00:00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7%, 같은 여론조사에서 또다시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00:08한 달 전만 해도 여론이 팽팽히 맞섰는데 긍정, 부정평가가 큰 폭으로 벌어졌습니다.
00:14남용주 기자입니다.
00:17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직전 발표된 갤럽 조사입니다.
00:22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00:28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6%입니다.
00:32동률이던 긍정과 부정평가는 한 달 만에 부정평가가 19%포인트 많을 정도로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00:41한 달 동안 2030의 긍정평가는 30%대 안쪽에 갇혀 있고 지지세가 강한 40, 50세대는 긍정평가 과반이 무너졌습니다.
00:52호남 지지율도 한 달 전보다 1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0:59전문가는 지지율의 버팀목이었던 40, 50과 호남의 이탈 원인으로 공소취소와 부동산 세제개편 논란, 거기에 당 내분 등 복합적인 요인을 꼽았습니다.
01:10진보진정 내에서의 어떤 약간의 균열이 계속해서 있는데 그게 잘 가라앉지 않잖아요.
01:17그렇기 때문에 상징적 인물인 김대중, 노무현 이런 분들이 얘기를 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01:23부정평가 요인으로는 부동산 정책과 인사가 대표적으로 꼽혔습니다.
01:28여권 관계자는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에서 지지율이 빠지는 것이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01:35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40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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