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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시간 전


이동 인구 전망: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하루 평균 614만 명,
총 1억 4,33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보임.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5% 증가한 규모임.
출발 피크 시기: 휴가 출발은 7월 25일부터 31일 사이에 가장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
인기 여행지: 선호 여행지 1위는 동해안이며, 남해안, 수도권, 서해안, 제주 순으로 뒤를 이음.
이동 수단 및 계획: 휴가객의 86.3%가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이며,
이동객의 83.8%는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됨.
정부 교통 대책: 고속도로 갓길 차로 운영, 버스 및 철도 운행 횟수 증편 등을 통해
교통량을 분산할 예정임. 또한 자가용 이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 및 현지 렌터카 활용 등도
대안으로 제시됨.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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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분은 혹시 여름휴가 계획하고 있는 게 있어요? 아니 저는 그래도 목요일까지니까 우리 방송이. 그러니까 목요일 끝나고 바로 가서 목
00:08금 토 일 3박 4일이면 되니까. 근처로 가까운 데로 가시고. 아유 그리고 뭐 어디 가겠어요. 집에서 에어컨 키고 있는 게
00:15제일 시원하더라고요. 그게 휴가죠.
00:19아 근데 보통 이제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은 거다 이렇게 또 표현하는데요. 아이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부분들이 또 많은데.
00:26그래도 또 여름휴가는 한번 가야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00:31여름휴가 시즌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됩니다. 구토교통부가 오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여름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관으로 운영을 하는데요.
00:41이 기간 하루 평균 614만 명 모두 1억 433만 명이 이동할 전망입니다. 이건 지난해보다 약 1.5% 증가한 규모라고
00:52합니다.
00:53아유 우리가 휴가가 그냥 유독 7말 8초에 몰려있어서요. 그러니까 이게 길이 막히니까 언제 떠나느냐 이게 또 관건이잖아요.
01:00그렇죠. 두뇌 싸움 엄청나게 치열하죠. 휴가 출발은 이번 주 토요일부터 다음 주가 아마 제일 피크가 될 것 같은데요.
01:08여행지는 동해안이 가장 인기가 있었고요. 남해안과 수도권, 서해안, 제주 그 뒤를 차지했습니다.
01:16휴가객의 86% 이상은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고요. 이동객의 84%는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1:25그러면 길이 엄청나게 많이 막히겠죠. 당연히. 그러니까 길 막히는 거 어떻게 해서든 피해가시려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01:31요즘에는 각종 내비가 좋아져서 다 거기가 거기더라고요.
01:37기간을 조금 피해가시거나 구토교통부가 안내하는 그 안내를 좀 따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01:43일단 정부는 고속도로 구간에서 갓길 차례를 운영을 하고요.
01:47버스와 철도 운행 횟수를 늘려서 교통량을 분산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01:52차량 이용 대신에 교통편,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시는 방법이에요.
01:56가셔서 차를 렌트하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02:00요즘 그거 좋더라고요.
02:01그게 오히려 지역사회에도 더 많은 기여가 될 수 있습니다.
02:04한번 좀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02:06기차 여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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