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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시
지출 금액의 20~53% 환급받는 K-패스
2026년 1월 1일 부터
환급 기준 금액을 넘겨서 사용한 교통비를
모두 돌려받는 모두의 카드 혜택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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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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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네 번째 모닝킥은 대중교통비 무제한 환급입니다.
00:04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그 이용요금을 환급해주는 K-PASS 환급 혜택이 더 확대된다는 소식입니다.
00:11네, 그렇습니다. 정부의 대중교통 환급 지원 사업 K-PASS 이용하시는 분들 많이 있을 텐데요.
00:17K-PASS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 최대 약 53%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로 지난해 5월부터 시행이 됐는데요.
00:31여기에다가 모두의 카드라는 새로운 환급 혜택이 내년 1월 1일부터 추가될 예정입니다.
00:37모두의 카드는 한 달 동안 사용한 대중교통비에서 정부가 만든 새로운 기준에 따라서 일정 금액까지는 이용자가 부담을 하고 그 기준을 초과하는 교통비는 전액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00:51이 혜택은 이용 행태에 따라서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나눠서 운영되는데요.
00:56일반형은 환승금액 포함 1회 총 이용금액이 3천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되고요.
01:03플러스형은 모든 교통수단에 적용이 됩니다.
01:05환급 기준 금액은 대중교통수도권, 일반지방권, 우대지원지역, 특별지원지역 등 4개 지역과 유형별로 차등을 두었는데요.
01:17수도권의 일반 국민 기준으로 일반형은 월 6만 2천원 플러스형은 10만원이 되겠고요.
01:23청년 그리고 두 자녀가 있거나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에는 일반형은 5만 5천원 플러스형은 9만원입니다.
01:31이게 실제로 적용됐을 때 얼마나 환급받게 되는 거예요?
01:36환급 혜택이 많이 이용할수록 상당히 커지게 됩니다.
01:40모두의 카드 혜택이 적용되는지 얼마나 할인을 받게 되는지 기존 K패스와 비교를 해서 설명을 해보면요.
01:47경기도에서 서울로 통학하는 22세 대학생 A씨가 있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1:53A씨는 22살이니까 청년 혜택이 적용되겠죠.
01:56만약 A씨가 한 달에 교통비로 15만원을 지출한다면 기존 K패스에서는 환급률 30%가 적용돼서 교통비 15만원 중 4만 5천원을 환급받게 됩니다.
02:10이번에 같은 상황에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 혜택을 적용을 해보면요.
02:15청년이고 또 플러스형이면 환급 기준금액 아까 9만원이 적용이 되니까요.
02:199만원 이상의 비용을 무제한으로 환급받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
02:23그러니까 15만원에서 9만원을 뺀 6만원을 환급을 받게 되는 거죠.
02:29이렇게 되면 기존 K패스를 이용할 때보다 15,000원의 교통비를 줄일 수 있게 되는 겁니다.
02:36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질 것 같은데 K패스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모델카드 혜택을 받으려면
02:43그럼 궁금해요. 새로 카드를 발급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02:46아니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02:48따로 카드 발급할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겠는데요.
02:55입학, 취업, 방학 및 휴가 등으로 이용자의 생활 패턴이 달마다 달라지는 점을 고려해서
03:01월 이용금액을 합산해서 환급 혜택이 더 큰 방식이 자동으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03:08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낮은 경우에는 K패스를 이용 빈도가 높은 경우에는 모두의 카드를 적용하게 되고요.
03:16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할수록 환급 혜택도 더 커지게 되겠죠.
03:21거주 지역과 이용자 유형에 따라서 환급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03:25K패스 앱과 홈페이지에서 구체적인 환급 금액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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