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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金, 유시민 겨냥 "근거 없는 저주에 할 말 할 것"
김민석 "이 대통령의 개혁성, 왜 의심하는 건가"
김민석 "'李 필패론'? 중원 획득이 뭐가 잘못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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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반대편에 있는 후보죠. 김민석 후보 이야기로 가보겠습니다.
00:05유시민 작가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 또 코멘트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어떻게 친명이 될 수 있냐, 대통령 지킴이를 자처할 수 있느냐라고 비판을
00:14하고 있습니다.
00:15김민석 후보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51자,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 내가 맞겠다.
00:55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를 퍼부은 사람 누굴까요?
00:58영상을 확인하시죠.
01:01뉴 이재명, 저는 그걸 난동이라고 보는데요. 정치적인 난동.
01:05그다음에 SNS를 이용해서 샷아웃하고 말하자면 사람을 뽑아올리는 이런 방식.
01:10이 방식으로는 그걸 못한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01:15왜 그런 대통령의 개혁성을 의심합니까? 과거에 보수를 했건, 충돌을 했건, 개혁을 했건 함께 안고 가서 중원을 획득하고
01:26다음 총선에, 다음 대선에 압도적으로 이기겠다는 게 뭐가 잘못됐습니까?
01:34네, 김민석 후보도 강하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01:38증축과 재건축론, 명픽과 실패의 길.
01:43자, 뉴 이재명 정치적 난동이다.
01:45자, 계속해서 유시민 작가는 쉬지 않고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은 어느 방송에 나가서 비슷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01:54아까 성취인 부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렇게 얘기할 정도면 대통령 심기가 분명히 불편할 것이 거기에 대해서 정청래 전 대표나
02:06또는 친청 후보라고 하는 최고위원들 사이에서 뭔가 말이 나올 법한데 그런 얘기가 없어요.
02:14동의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겁니까?
02:16침묵은 동의, 동조의 의미를 갖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2노 코멘트라고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나는 지금 유시민 작가의 생각과 다르게 생각한다라는 말을 안 하고 있는 것.
02:33이것이 어떻게 유시민 작가의 작가가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는데 외부로부터 대통령을 누군가 공격할 때 그것을 막아주고 함께 지키겠다라고 얘기하는 것.
02:47말과 행동이 너무 다른 거 아니냐.
02:50이런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대목이라고 보여집니다.
02:53지금 유시민 작가가 연일 대통령에게 굉장히 험한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03:00그리고 대통령과 함께 하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03:06그런데 지금 유시민 작가가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동감하기가, 공감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얘기들도 저희 민주당 지지층에서 상당히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03:20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정청래 전 대표가, 정청래 후보가 한마디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27당신 얘기만 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듣고 싶은 얘기는 과연 지금 이렇게 유시민 작가가 저주를 퍼붓듯이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필연적으로
03:41실패할 수밖에 없는 길을 가고 있다고 얘기할 때 그렇지 않다.
03:46그동안 지난 1년도 그래갖고 앞으로 남은 4년도 그러한 길로 가지 않게 내가 만들겠다라는 말씀을 해주셔야 지금 말과 행동이 당신이 정청래
03:58대표가 얘기하는 한문 공동체로 인정받을 수 있는 거 아니냐.
04:03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에 2대1의 협공을 받고 있다.
04:07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04:08그런데 정청래 대표가 여전히 지금 유시민 작가가 벌써 3번, 4번 이러한 얘기를 했을 때에도 침묵하고 있는 것.
04:18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미 민주당의 다수의 지지층들은 정청래 작가가 유시민...
04:27유시민 작가.
04:28유시민 작가가 정청래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서다라고 지금 인정하고 있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정청래 후보도 특별히 반론을 제기하는 상황이 아닌 걸
04:42보면 두 분의 관계는 뭔가 모종의 연계가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4:51김민석 후보는 반명의 말 한마디 못하는 게 무슨 대통령을 지키는 거냐.
04:57정청래 대표, 김민석 자기 정치하려고 탈당했던 자다.
05:02송영길 후보, 대통령 흔드는 세력에 당 못 맡긴다.
05:05내가 계양을 대통령한테 양보했던 것이 검찰로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던 신의 한수가 됐다.
05:12등등의 여러 가지 말이 지금 오가고 있습니다.
05:16홍석준 전 의원 보시기에는 지금 신천지에서 집단적으로 민주당에 가입을 시켰다라는 얘기를 김민석 후보가 꺼냈지 않습니까?
05:28이게 어떻게 보면 네거티브인데 돌아가는 판세가 유시민 작가의 등판 이후 굉장히 논란은 거세졌지만
05:36이것이 결국은 친문 또는 친청 세력을 결집시켜서 오히려 정청래 후보가 올라가고
05:45조급해진 김민석 후보 등이 지금 네거티브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
05:49이런 얘기도 나오던데요.
05:51앵커께서 말씀하시고 분석하시는 게 저는 정확한 것 같습니다.
05:54왜냐하면 전당대회 초기만 하다가 초암만 하다가 사실은 김민석 후보가 상당 격차로 정청래 후보를 이겼습니다.
06:01거기다가 또 선호 투표였기 때문에 사실상 이번 전당대회는 게임이 끝나는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는데
06:09지금 와서 보니까 정청래 후보의 지지세가 굉장히 좀 무섭죠.
06:14그런데 정청래 후보의 지지세가 어떻게 이루어졌느냐.
06:18물론 본인의 역량, 예를 들면 1인 당원 투표라든지 정통성이라든지 선당무사라든지 그런 것도 있겠지만
06:24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저도 생각할 때는 아마 유시민 작가였던 본격적인 어떤 등판이 가장 지금 전당대회의 흐름을 바꾸는데
06:32큰 역할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06:34ABC론에서 건축론까지 또 필패론, 최근에 어물전론까지 하면서
06:39정통 진보 세력이 중요하다.
06:42유, 이재명, 난동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06:45특히 공소취소했던 모임을 그 이전에는 미친 어떤 짓이라는 등 또 명픽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이재명 대통령까지도 비판을
06:55했는데
06:55그런 것들이 지금 민당 당원에 상당히 먹히는 것 같습니다.
06:58왜냐하면 최고위원 선거를 통해서 친명계 중에서도 특히 공소취소 모임의 앞장선 박성준, 이근태 의원 이번에 탈락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07:08굉장히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에 먹히고 있는데 이러다 보니까 김민석 후보 측에서 좀 강하게 네그티브를 한 것이 신천지인데
07:15이 신천지는 결국은 민주당 전체가 이미지가 굉장히 나쁘게 되고
07:21또 지금 합수분했던 수사를 받게 되고 이렇게 되면 과연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개협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07:29굉장히 큰 데미지와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07:34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는 과거에 계엄 같은 경우를 예측을 해서 굉장히 예언이 뛰어나다고 했는데
07:41이번에 보니까 당연히 당대표는 친명의해야 하고
07:47최고위원도 단 한 명의 친척도 반명도 당선시켜서는 안 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7:54과연 전당대회 결과 어떻게 나오게 될지 김민석 후보의 예언이 적중할지 틀릴지 관심이 갑니다.
08:01자세히 medida Illust Picasso
08:01Med Byz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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