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금융감독원이 이 휴대폰 렌털 개혁을 가장하에 불법 고금리 대출을 알선하거나 또 이심 부업을 내세워 투자금을 가로채는 신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00:11있다며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했습니다 자 이 신종 사기 수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요 자 먼저 휴대폰 렌털 개혁을 악용한 불법 사금융의
00:20경우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에게 접근해서 대출을 받으려면 배달 대행업자로 사업자 등록을 해야 한다고 속입니다.
00:28이 사업자 등록을 해야 여러 대의 휴대폰을 렌털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한 건데요 이후에 공모한 휴대폰 렌털 업체를 통해 허위
00:37렌털 개혁을 체결하게 한 뒤에 이 계약을 담보로 또 별도의 계약서 없이 연 150%가 넘는 초고금리 대출을 실행을 한
00:47겁니다.
00:47실제로 이 1800만 원 상당의 휴대폰 10대를 렌털한 것처럼 꾸민 뒤에 하루 17만 원씩 200일 동안 상한하게 해서 연 이율
00:56160%에 달한 피해 사례도 있었습니다.
01:00또 피해자가 원리금을 갚지 못하면 이 렌털 채권을 다른 업체에 넘겨 추심을 이어가거나 또 렌털 계획을 근거로 해서 형사고소를 언급하며
01:09상한 압박을 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1:12아니 연 이율이 160%에 달했다니까 이거 피해자들이 얼마나 큰 압박감에 시달렸을까요?
01:19그리고 여기에 부업을 믿기로 한 또 다른 신종 사기 수법도 적발이 됐다고 합니다.
01:25네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휴대전화 2심 판매 사업을 내세운 투자 사기에 해당되는데요.
01:31사기 일당은 허위 온라인 플랫폼을 만든 뒤에 투자자마다 가상의 점포를 배정하고요.
01:37여행객이나 외국인이 2심을 구매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서 투자자들을 모았습니다.
01:44여기에 월 20%의 수익을 보장하거나 또 다른 투자자들을 모집하게 되면 추가 수익을 준다며 다단계 방식으로 투자금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01:54사업 초기에는 실제로 수익금을 지급해서 신뢰를 쌓은 뒤에 이후 투자자가 수익금을 인출하려고 하면 출금을 계속 미루다가 결국 홈페이지를 폐쇄하고 잠적한
02:06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2:07금감원은 원금 보장과 함께 높은 수익률을 약속하며 투자를 유도하는 경우에는 유사 수신의 가능성이 높다면서 불법 사규문이나 유사 수신업자는 SNS나 블로그,
02:20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서 허위 정보를 반복 게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02:27감사합니다.
02:27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