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쨌든 정청래 전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이 서로를 겨눈 듯한 발언들도 있습니다.
00:07이른바 전북 소외론입니다.
00:09들어보시죠.
00:11아이고 저장만 저렇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아 그래서 걱정하지 마십시오.
00:19이원택 도지사하고 손잡고 여러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00:26일반 시민들은 왜 다른 데다가 저렇게 더 많이 하고 우리는 욕밖에 안 되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00:32책임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대해서 무슨 이상한 소리 하는 건 정말 문제라고 보이죠.
00:38우리가 무슨 공기업 설립하는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00:41그 실현 불가능한 얘기를 해가지고 사람들을 섭섭하게 더 섭섭하게 만들면 그게 무슨 해결책이 나와요.
00:47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죠.
00:48그런 걸 무책임이라고 그러죠.
00:50무책임.
00:50공직자의 제1등목은 책임을 지는 겁니다.
00:54책임을.
00:56이제는 막 극에 달한 갈등이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01:01서로를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01:03명백한 건.
01:04그런데 김혜원 대표님, 정청래 대표는 아이고 했잖아요.
01:07아이고 했잖아요.
01:08아이고 저장만 저렇게 돕고 전북은 소외됐네라는 발언으로 대통령을 직격했고
01:13대통령은 책임 있는 사람이 이상한 소리 하는 건 문제다.
01:17무책임이다.
01:18라며 정청래 전 대표를 겨눈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1:23저는 사실 두 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두 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을 하고 계신다.
01:28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01:29각각하고 있다.
01:30왜냐하면 우선 정청래 대표는 누가 봐도 호남 지역을 전남과 전북으로 갈라치게 하는 듯한 그런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01:39그래서 전북 홀데론을 저렇게 띄우면서 또 본인 계열인 이원택 지사와 함께 또 그렇게 행사를 열고 하면
01:46이 전남과 그리고 전북 지역에서는 감정적으로 좀 상할 수밖에 없어요.
01:51좋은 거 다 전남에 몰아주고 우리 전북은 소외되는 거 아니요?
01:55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01:57그런데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은 또 공개적으로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면서
02:03이제 정청래 대표를 공격을 한 것인데 그런데 대통령께서 자당의 당대표였던 분에 대해서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하는 것도
02:13저는 상당히 좀 공격적인 그런 발언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02:16그래서 좀 다른 단어를 쓰시면 좋았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02:20그리고 무책임한 거조라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경제 상황을 보면 이재명 정부에서 이렇게 자당의 당대표 연임을 원하고 있는 이 후보에게
02:31무책임하다는 단어를 쓸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02:34왜냐하면 저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서 또 TV를 시청하시는 많은 국민들께서는
02:39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때문에 증시가 널뛰기를 하고 개미 털기라고 하잖아요.
02:44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고 계속해서 고한율 고물가에 실음하고 있는데
02:49이 무책임하다는 단어를 다른 분에게 쓰시면 이건 또 국민들께서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02:56이 단어에서 정청래 대표를 저격한다고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이 있다. 무책임하다라고 하시지만
03:03이게 결국에는 여당이라는 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03:06정부랑 같이 가는 것인데 이것은 정부를 향한 공격으로 또 되치기당할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12네. 유시민의 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