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분 전
한동훈 "저는 증언 신빙성 떨어진다는 입장 밝혔어"
한동훈 "저는 오세훈 1심 때 비약 많다고 했어"
한동훈 "1심 판결 바로잡은 것 다행스럽게 생각"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TOP10]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렇게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적 족쇄가 풀리면서 야권의 차기 대선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00:09그중에서도 여권을 상대로 두드러지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동훈 의원,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있고요.
00:15오세훈 서울시장, 이 3자 대결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00:22관련된 발언 준비했습니다.
00:25한동훈 의원도 역시 요즘에 지켜보고 계시겠습니다마는 잘 싸우고 계셔서 정말 함께하면 전력이 역배로 늘어날 수 있는 보수의 자산들입니다.
00:40그런 의미에서 그분들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서 시너지 호구를 낼 수 있는 그런 보수 통합은 반드시 필요하고요.
00:48오세훈 시장께서는 다시 성장, 그리고 약자와의 동행을 말씀하셨잖아요.
00:52저는 성장하는 중산층, 그리고 격차 해소를 말했죠.
00:56사실상 비슷한 개념이거든요.
00:59저는 그런 점에서 같이 갈 수 있는 분인데.
01:04장현미 대변인.
01:07오세훈 서울시장의 2심 무죄 선고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이런 SNS 글을 올렸어요.
01:15저는 오세훈 1심 판결 때 관련자 증언의 신빙성이 떨어지고 비약이 많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01:24민주당 정치인들의 저질스러운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1심 판결을 바로잡은 걸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01:33보통 대부분은 사필 규정이다.
01:35오세훈 서울시장 축하한다.
01:37이런 내용을 많이 올렸는데 누군가는 저는 저기에 집중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01:43그러니까 또 본인 정치적인 상황을 더 언급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 같고요.
01:48다른 정치 동지들은 마음고생 많았다라는 격려가 위주였다면 판결에 대해서 평가를 하는 부분으로 SNS 글을 올렸습니다.
01:57지금 들으신 과거의 인터뷰 내용처럼 그 당시에는 경쟁 구도가 가시화되지 않으니까 우리가 함께 갈 수 있는 방향성을 같이 공유하고 있다고
02:08이야기할 수 있지만 권력은 기본적으로 분점하는 게 아닙니다.
02:11지금 보수 재건과 관련해서 누가 주도권을 가질 것인가와 관련해서 객관적으로 진단한다면 오세훈 시장에게 상당히 많은 축이 기울었다고 보는 게 맞을
02:20것이고요.
02:20그 부분은 반대로 이야기하면 보수 재건의 주축 역할을 하고자 했던 한동훈 의원에게는 입지가 비교적 좁아지는 것이 아닌가.
02:29왜냐하면 원내와 또 지자체장이라는 그런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더 어떻게 보면 진지를 구축할 수 있는 객관적인 우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02:39규합했다라는 인상을 주고 있지 못하거든요.
02:41거기에 사실상 완전히 생환했다라는 평가받는 전체 무죄 판결까지 받은 오세훈 시장에게 과연 이 경쟁이 보수 내부에서 누가 더 우위했을까.
02:53저는 오세훈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02:54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이요.
02:56여기저기 많은 행보를 보였습니다.
02:59그래서 이런 어떤 한동훈 의원과의 야당 내 역학관계 이런 입장을 물어봤어요.
03:07그랬더니 오세훈 서울시장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03:11이제 총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3:16그런 만큼 분열된 모습의 국민의힘 보다는 단합된 모습의 통합된 모습의 국민의힘이 시민 여러분들께 또 국민 여러분들께 마음의 위안도 드리고요.
03:30또 지금 이재명 정부가 굉장히 국민들께 많은 심려를 끼쳐드리고 있는데 하나된 힘으로 단합된 힘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그리고 희망을 제시할 수
03:42있는 그런 정당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03:44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생각이 조금씩 다르고 철학이 조금 다르신 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03:55정 변호사님 그동안 한동훈 의원도 누구와도 함께할 수 있다.
04:00김정은만 빼고 다 함께할 수 있다라고 지난 6월에 얘기했었고.
04:05오세훈 서울시장도 한동훈 함께하면 전력이 몇 배로 늘어날 보수의 자산이다.
04:11시너지 효과를 낼 보수 통합이 필요하다.
04:14유승민도 이준석도 또 한동훈도 다 함께 가야 한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4:20정 변호사님 물론 이거는 어제 상황이 반영되기 전 이야기입니다만 오늘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통합해야 된다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04:32그러면 한동훈 의원과 앞으로 오세훈 서울시장 이 두 사람의 어떤 야권의 대선 주자로서의 이 두 사람은 힘을 합칠까요 아니면 경쟁하는
04:42관계일까요.
04:42제가 봤을 때 오세훈 시장하고 한동훈 의원 공통점이 있습니다.
04:46띠동갑이에요.
04:47오세훈 시장이 61년생이고요. 한동훈 의원은 73년생입니다.
04:52석띠군요.
04:53무슨 띈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띠동갑인 거고 오세훈 시장은 국회의원하고 서울시장을 다섯 번이나 한 경륜이 있잖아요.
05:00그다음에 한동훈 의원은 70년대 생이니까 참신함이 있단 말이죠.
05:05그다음에 이번 국감에서 봤듯이 한동훈 의원 혼자서 조선제일검 그 명칭의 타이틀에 맞게 날카로움을 보여줬잖아요.
05:13하지만 오세훈 시장은 부드러움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05:16그러니까 저희 아권의 두 유력한 대권 후보가 만약에 힘을 합친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시너지가 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05:24거기에 대해서 여권 내에서 대적할 만한 상대가 누가 있겠습니까.
05:29떠오르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05:31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두 사람이 잘 협력을 하면 그러면 이른바 여권에서는 오한이 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05:39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보수가 왜 이렇게 괴멸됐습니까.
05:43보수가 괴멸된 건 뺄셈 정치 때문에 괴멸됐단 말이에요.
05:47그렇기 때문에 한동훈도 그렇고 오세훈도 그렇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덧셈 정치 이야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53저는 방향은 굉장히 맞다라는 생각이 들고 저 두 분이 본인이 이야기한 것과 같이 선의의 경쟁을 통한 덧셈 정치를 해야지 그렇지
06:02않고는 둘 다 망할 거고 만약에 그 덧셈 정치가 되고 선의의 경쟁을 하면 그러면 두 사람에게 모두 다 역사적으로 평가받는
06:11그러한 정치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하고요.
06:14이런 것들을 이른바 보수 지지층에서 기대하고 있다.
06:17이런 것들을 본인들도 굉장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06:20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6:22조기현 부위원장 지금 오 시장의 무죄 판결로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에 복당할 수 있을 것이냐.
06:30왜냐하면 통합해야 된다.
06:31힘을 함쳐야 된다라고 얘기했는데 과연 그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06:36지금 언급하지 않고 있는 한 분이 있지 않습니까.
06:39장동혁 대표 당권을 갖고 계시고 이번에 욕설 녹취록 이런 거 됐지만 올림픽 공원 가서 또 이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06:51지지자들이 크게 동요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요.
06:54대략 당내 30% 정도의 안정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06:58그게 지금 국민의힘의 현실입니다.
07:00그 당권파들이 어떤 시기든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조기에 허용할 것 같지는 않고 오세훈 시장이 이번에 생활하긴 했지만 당내에 한동훈 의원의
07:14복당에 영향력을 미칠 만큼 당내 기반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07:18결국에 이제 국민의힘 내외부에서 지지층들이 결국 총선 승리와 대선으로 가는 길목에서 통합의 어떤 대의를 가지고 그 분위기를 형성해 주지 않는
07:29한 지금의 어떤 정치적 역학 구도상 조만간의 복당은 힘들 것 같습니다.
07:35그런데 다만 지금 오세훈 시장 한동훈 의원의 통합에 대한 공통된 메시지도 불구하고 그건 뭐 당 이론적으로 하는 얘기고 결국 핵심은
07:45누굴 중심으로 통합하냐 나를 중심으로 통합해야 된다는 논리는 당뇨옥 대표까지 연결시켜서 똑같은 입장을 갖고 갈 것이기 때문에
07:53그게 하나로 합해져서 이렇게 순항을 하는 이런 방식의 어떤 당 운영으로 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8:03어제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죄선고 이후 그 자리에 함께했던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직접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만 누가 봐도 한리
08:18의원을 향한 발언인 것 같은데 여러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08:23일단 들어보시죠.
08:42오세훈 시장은 법기술자와 함께할 생각이 없다.
08:47천박한 법기술자 이준석 의원이 왜 한동훈 의원으로 추정될 만한 사람을 거론하면서 저렇게 천박한 법기술자 왜 이렇게 말했을까요?
09:02오세훈을 지킬 사람은 나다. 내 주위엔 아무도 못 와. 이런 뜻입니까?
09:07일단 이준석 의원의 저 발언은 제가 봤을 때 철저히 계산된 행보라고 봅니다.
09:11오세훈 시장의 어떤 판결 선고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판결 선고 전에 아침 라디오에 나간 것이죠.
09:18그렇기 때문에 남을 죽이고 천박하고 네 편 내 편 안 가린다고 이런 식의 어떤 표현을 했을 때 결국 법기술자가 지칭하는
09:27것은 한동훈 의원 아닙니까?
09:29저는 이준석 의원이 한동훈 의원한테 갖고 있는 어떤 사감의 정도는 굉장히 심각하다고 봅니다.
09:35저 라디오 저도 들었는데요. 거의 뭐 작정하고 한동훈 의원에 대한 비판을 쏟아낸 것인데
09:41그러니까 모두가 다 아시다시피 이론적으로 정치공학적으로는 이준석 대표 또는 한동훈 의원 이렇게 합칠 수 있는데
09:49사실은 내부적으로 또 웬만한 당직자들이 다 아는 것은 이준석 의원이랑 한동훈 의원이 사실 합치면 합쳤지
09:58장동혁 대표와 이준석 의원이 합치면 합쳤지 이준석 의원과 한동훈 의원은 절대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이 제가 보는 당내 중론입니다.
10:07그렇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벌어진 어떤 그 보수 정당 내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저는 이준석 의원이 어떻게 보면 선제 공격을
10:16한 것이라고 보고
10:17가령 이준석 의원 같은 경우는 이때까지 정치적 노선 투쟁 말고는 장동혁 대표와도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10:25중요한 순간마다 회담도 하고 회동도 했기 때문에 다만 한동훈 의원과는 전혀 접점이 없었기 때문에
10:31앞으로 본격적인 어떤 한동훈 의원에 대한 공격 수위를 이준석 의원이 높일 것 같다는 그런 예측도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0:41지금 보수 진영의 잡룡으로 불릴만한 사람들 오세훈 서울시장 통합 이준석 한동훈 의원 어떤 공격수 저격수
10:52그다음에 장동혁 대표 강경 보수의 힘을 등에 업은 이런 등등으로 이미지가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실 텐데
11:00다만 오세훈 서울시장 아까 앞서 보셨던 것처럼 오세훈 옆을 차지하기 위한 사람들 중에 아주 유명한 사람은 적지 않느냐
11:09이런 얘기가 있죠.
11:11거기에 대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과거에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11:15들어보시죠.
11:15가자
11:18가자
11:19가자
11:22하나
11:23하나
11:24둘
11:25셋
11:26하나
11:32둘
11:34둘
11:34둘
11:35셋
11:36하나
11:37하나
11:38둘
11:40셋
11:44그분 팬덤이 있는데 저는 팬덤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11:47팬덤이 있어요
11:49매운맛이 아니라 순한 맛인 분들이에요
11:52이른바 중도층 스윙보터 중에
11:55제 팬덤이 은은하게 넓게 깔려 있어요
12:01장유민 대변인
12:02팬덤이 은은하게 깔려 있다
12:05물론 장동혁 대표나 한동훈 의원처럼
12:09아주 강경한 응집된 팬덤은 없어도 은은하게 있다
12:16동의하십니까?
12:17비교적, 비교 우위의 다른 경쟁자보다는 높이 서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12:22호감도 조사에서도 그런 게 지표로 확인되기도 했었고
12:25지금 장동혁 대표 너무 오른쪽으로 강성으로 치우쳐 있어요
12:28한동훈 의원 왜 진지를 제때 구축하지 못했겠습니까?
12:33거의 어떻게 보면 비난에 가까운 힐난의 그런 정치 행보
12:37당 내에서도 크게 응원받지 못한다고 봐야 돼요
12:40민주당을 공격할 때도 내부에서 한 인터뷰 구성원들
12:44국민의힘 의원분들 보면
12:45이 혀가 우리를 언제 향할지 모른다라는
12:49그런 평가를 내놓고 있는 거 아닙니까?
12:51그때 맞춤하니 지금 상황상 오세훈이라는 주자가 급부상하게 된 거고
12:55오세훈 주자의 선택지는
12:57이준석 의원이 이야기하는데 저는 담겨있다고 봅니다
12:59본인 얘기를 한 게 아니잖아요
13:01대리인격으로 얘기를 하잖아요
13:02법 기술자, 천박성을 드러내는 그런 정치인과는
13:06함께하지 못하겠다는 게 오세훈 시장의 의견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13:10왜냐하면 이준석이랑 정치인과 오세훈이라는 정치인은 굉장히 가깝습니다
13:15이번에 당을 달리하면서도 서울 시장 선거를 같이 했단 말이에요
13:20어느 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13:22그랬을 때 과연 경쟁주자를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13:25좋은 게 좋은 거라고 보수의 확장성을 위해서
13:28자의 경쟁자를 같이 드리고 복당을 쉽게 문을 열어준다?
13:31상상하기 어렵습니다
13:32과연 이번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죄 선고로
13:36국민 장동혁 대표에게는 유리해졌을까요?
13:40불리해졌을까요?
13:41오세훈 서울시장 과거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
13:45이런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13:46들어보시죠
14:15당대표가 필요한가?
14:17정빈 의사님
14:19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사라 돌아왔으니까
14:22이제 장동혁 대표 굳건하다
14:23내년 전당대회 가기 전까지 임기 다 채울 수 있다
14:27더 나의 힘은 세질 것이다
14:29라고 얘기하는 반면에
14:31저렇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4:32아니 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 각을 세우는 얘기를
14:36여러 차례 했었으니까
14:38오히려 장동혁 대표의 위기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14:41어떤 말이 맞습니까?
14:42제 생각에는 수자일 것 같은데요
14:44왜냐하면 지난 지방선거 과정을 보면 당연히 답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14:49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지난 지방선거에서 상식적으로 처신했었다고 하면
14:55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와의 관계는 아주 스무스하고 좋았을 거예요
14:59하지만 오세훈 시장 공천 박탈될 뻔했었습니다
15:03현직 시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5:05서울시장을 전혀 뜻밖의 그런 인물이 공천될 수 있다는
15:10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15:12거기에다가 그 장동 원래대로 하면요
15:14그 오세훈 시장이 무난하게 오선할 거라고
15:17작년만 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15:20그런데 정원호 후보한테 상당 부분 여론조사에서 졌다는
15:24그 이유는 무엇이었겠습니까?
15:26그거는 장동혁 리스크 때문에 그랬던 거고요
15:28그다음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15:31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달리 오세훈 시장이 오선에 성공한 것은
15:35장동혁 대표를 피했기 때문에 승리했다
15:39이런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15:40그러니까 지금도 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의 관계는
15:44그렇게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15:46그다음에 역학관계가 한동훈 대표, 한동훈 의원, 장동혁 대표
15:51그다음에 오세훈 시장의 역학관계를 봐야 되는데
15:54한동훈 의원에 대한 지지세는 확고하지 않습니까?
15:58어쨌든 반감도 있지만 한동훈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확고하단 말이에요
16:02거기에 오세훈 시장이 들어갈 그 틈은 별로 없어 보이는데
16:06그런데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지지는 오히려 한동훈에 대한 반감으로 인한
16:11반사적 효과가 상당히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16:14그런데 그 몫을 누가 가져갈 수 있느냐
16:17제가 봤을 때는 오세훈 시장이 충분히 가져갈 수 있는
16:21그런 입지가 된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 들고
16:24다른 걸 다 떠나서 장동혁 대표가 지난 지방선거에서
16:27보여준 그 실적만 보면 원칙대로 하면
16:30지금 국민의힘의 대표는 장동혁 의원일 수는 없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16:35그런데 드디어 대체제가 생겼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겨난 거고
16:39그러니까 그 오세훈 시장 뒤에서 사진 한 번 찍으려고
16:434초 만에 3명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습이 보여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16:47앞으로 국민의힘의 모습은 상당히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듭니다
16:51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