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제가 고른 마지막 뉴스입니다. 미국 내부 얘기 하나 준비했는데요.
00:06소문만 무성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저 여성 보좌관 논란 수면 위로 아예 올라왔습니다.
00:14저렇게 트럼프 대통령 발의 옆에서 전용계 내려오고 쉴 새 없이 타이핑을 치는 모습도 보입니다.
00:21그리고 골프장 주변에도 등장한 바로 나탈리아프 백악관 행정보좌관입니다.
00:2835살의 하프 보좌관은요. SNS 관리는 물론이고 트럼프 대통령 입맛에 맞는 기사를 수시로 출력한 뒤에 보고해서 아예 인간 프린터라는 별명도 있고요.
00:38항상 곁에 붙어 있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애착담요 같은 존재로도 평가받습니다.
00:45보수 방송 매체 진행자 출신이더라고요.
00:48과거 암투병 당시 트럼프 1기 정책 덕에 목숨을 구했다고 지지연설을 했고요.
00:54아예 보좌진으로까지 합류를 한 겁니다.
01:07고맙습니다.
01:13감사합니다.
01:13감사합니다.
01:30저게 7년 전이니까 그때부터 인연이 깊었다는 얘기입니다.
01:34논란이 커진 건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이 신변 위협을 우려해서 전용기를 갈아탔을 당시 함께 했던 극소수 참모 가운데
01:43저 하프 보좌관이 그 한 명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02:14미 백악관은 물론이고요.
02:17트럼프 대통령 혹은 공화당 의원들까지 나서서 저 보좌관 지키기 총략 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02:24김종석의 리포트는 여기까지입니다.
02:25김종석의 리포트는 여기까지입니다.
02:27김종석의 리포트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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