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것도 중국인과 관련이 있다면 관련이 있을 얘기입니다.
00:04세치기를 막아라, 펜스까지 쳤다.
00:07인천공항 발권 창구 앞에서 승객들이 우르르 여행 가방을 밀고 들어가 세치기하는 모습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00:16네, 결국 공항이 세치기를 막는 이런 안전펜스를 쳤습니다.
00:22저기는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인데요.
00:24항공사 발권 창구 앞에 안전펜스가 세워져 있습니다.
00:30지난달 저 장면이죠.
00:32중국행 비행기 탑승객이 발권수석 빨리하려고 저렇게 돌질하면서 대규모로 세치기하는 포착된 곳.
00:39결국 공항공사가 이 사고를 막겠다며 펜스를 설치한 겁니다.
00:44질서유지 벨트로는 아예 승객들이 아래로 빠져서 들어오는 사례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00:49300만 원 넘게 예산을 들여서 저렇게 투명 아크릴로 펜스를 설치했습니다.
00:55인천공항 입주 항공사 가운데, 발권 창구 가운데 이런 안전펜스를 쳐진 건 이 항공사 창구 앞뿐입니다.
01:03그러니까 바로 맞은편 저렇게 다른 항공사 창구에는 차단 벨트만 철 설치되어 있는 것과는 대저적인데요.
01:11중국인 승객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01:34인천공항 측은요.
01:36일단 며칠 전 펜스 설치 이후에는 세치기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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