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전국이 찜통에 갇혔습니다. 낮은 폭염 밤엔 열대야 소식 준비했습니다.
00:07장윤기가 법정에서 강간 목적으로 살인을 했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일반 살인으로 넘겼던 경찰에 향한 질타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00:16안규백 국방장관을 향해 야당이 병적기록부를 공개하지 않으면 탄핵 추진을 예고했습니다.
00:21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여러분은 지난 주말 그리고 오늘 괜찮으셨습니까?
00:26너무 덥습니다. 전국이 펄펄 끓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00:32오늘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웠던 곳들 하나 둘씩 가보겠습니다.
00:38체감온도 36도였던 바로 이곳부터 가보겠습니다.
00:42허준원 기자 지금 어디 있습니까?
00:49지금 제 뒤로는 첨성대가 보이실 텐데요. 저는 경북 경주에 나와 있습니다.
00:53저희 최팀은 오늘 전국에서 가장 더웠던 포항, 경산, 경주를 다니며 폭염 속 시민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01:04포항은 체감온도가 낮 최고 37.2도를 기록했고 경산과 경주도 36도를 나타냈습니다.
01:11포항에선 계속된 폭염에 도로가 파손되기도 했습니다.
01:16뜨거운 햇볕에 포항해안의 6차선 도로가 보시는 것처럼 솟아올라 갈라졌는데요.
01:20포항시는 2년 전 전선 매립을 위해 굴착 후 복구한 부분이 폭염에 변형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01:33포항과 함께 어제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됐던 경산도 찜통더위가 이어졌는데요.
01:40축산농가의 바닥 온도를 재어보니 60도에 육박했습니다.
01:43애지중지 키운 소가 더위에 잘못될까 물 한 개를 쉴 새 없이 뿌리고 대형 선풍기를 내내 가동시켰습니다.
01:59그늘이 거의 없는 경주 주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은 더위를 이기기 위해 중무장을 했는데요.
02:06양산은 기본이고 냉간 패치를 몸에 붙이고 손풍기를 손에서 놓지 못했습니다.
02:19경주 취재를 시작한 취재진도 5분여 만에 땀범벅이 됐는데요.
02:24어제 하루에만 온열 질환자가 88명 발생해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02:30지금까지 경북 경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37경주 취재� Edival
02:38경주 Diekid
02:38radio
02:38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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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9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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