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중복인 오늘 무더위가 더욱 기세를 올리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확대에 발령됐습니다.
00:08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1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협력을 추진기로 했습니다.
00:17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야 정치권에선 엇갈린 반응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24뉴스에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26산복더위가 절정에 달한다는 중복인 오늘.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00:33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경북과 경남에 이어 호남까지 덮치면서 폭염 중대경보가 곳곳에 확대 발령됐습니다.
00:42오늘의 첫 소식 강경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7공원 바닥 분수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00:50하지만 워낙 더운 날씨에 찾아오는 사람은 크게 줄었습니다.
00:54물속에서 시원한 것도 잠시. 금세 더위가 밀려옵니다.
01:08한낮 열기로 달아오른 경주 황리단길.
01:12방문객들 대부분은 양산을 펼쳐들고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01:16시원한 음료를 마셔봐도 흐르는 땀은 멈추지 않습니다.
01:26더위에 지친 시민들은 중복을 맞아 삼계탕집에 길게 줄을 섰습니다.
01:31뜨거운 삼계탕을 먹으며 더위를 달래봅니다.
01:33오늘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39.1도를 기록하며 역대 7월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고
01:41경주와 의령, 대구에서도 37도를 웃돌며 폭염이 맹위를 떨쳤습니다.
01:47최고 수준의 경보인 폭염 중대경보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01:51경주와 포항, 대구 달성 등 대구 경북을 넘어
01:55경남 양산과 의령, 광주 전남 광양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02:00폭염은 다음 주에 더욱 거세집니다.
02:04남부지방은 물론 장마가 끝나는 중부지방에도 무더위가 찾아옵니다.
02:09기상청은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지역을 중심으로
02:12낮 기온 39도, 체감온도 38도 이상 오르는 날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02:19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며
02:22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02:25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2:35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는
02:35학생정보가 맞춰되어 있습니다.
02:38자세히 다운 것입니다.
02:38진행을 하신 후에 학생과 정보들을 물로만으로 발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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