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00:30네 저희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0, 5세 영유아를 가진 우리 부모님들이 정말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낳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 전국에 있는
00:43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지원하고 관리하고 있고요
00:47또 보육교사들에 대해서 이들이 정말 전문성 있고 행복하게 보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00:55그리고 얼마 전에 저희가 이제 그동안에는 저희 한국보육진흥원이었는데 저희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01:08이름을 바꾼 데는 이유가 있나요?
01:09네 그렇습니다 그동안에는 저희가 이제 어린이집 중심으로 보육중심으로만 지원을 했었는데
01:15유보 통합이 됨으로 인해서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유치원까지도 영역을 확대해서 0, 5세 모든 영유아들을 함께 지원할 수 있고
01:25또 영유아 교사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 영역을 확대하느라고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01:32그렇군요 요즘은 또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 중고등학생 됐다 그러면 거의 다 컸으니까 그렇게 불안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01:40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 특히 맞벌이 하시는 분들은 제일 걱정이 이겁니다
01:46안전한 기관 그리고 또 이 선생님들 믿고 맡길 수 있는지 이게 제일 관심사인데 어떻습니까?
01:53여기서 이런 지원을 해주시는 건가요?
01:55그렇습니다 저희는 사실은 0, 5세 영유아들이 잠자는 시간 빼고 가장 오래 있는 곳이 바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입니다
02:04그러다 보니까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안전하고 환경도 쾌적하고
02:09정말 부모님들이 이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 그러면 정말 안심할 수 있도록
02:15좋은 보육과정, 좋은 교육과정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지원하고 있고
02:21또 환경이나 이런 부분들을 평가해서 관리하고 있는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02:26그래서 우리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라 그러면 이제는 다 믿고 맡기셔도 될 수 있을 정도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02:34그런데 이 보육시설과 선생님들에 대한 지원 감사합니다만
02:39또 선생님들 입장에서도 기쁘고 행복하게 일을 또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2:45여기에 대한 지원도 하시나요?
02:47그럼 물론이죠 사실은 좋은 기관이 있다 하더라도
02:50그 좋은 기관에서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일을 하는 선생님들이
02:56행복하고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가 없거든요
03:02교육 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는 우선은 우리 선생님들이 정말 편안한 상태에서
03:08행복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집중해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03:13우리 선생님들 마음 상태가 어떤지 스스로 진단하고 검사할 수 있도록
03:19영유아 마음 건강 진단 서비스를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03:24그래서 선생님들이 내 마음이 오늘은 조금 우울한 것 같아
03:28아니면 너무 두근두근해서 아이들을 돌보는데 불편할 것 같아
03:32이럴 때는 마음업 검사에 들어와서 체크를 해보고
03:35아 이 상태면 내가 조금 쉬워야 되겠구나
03:38아니면 지금 내가 너무 힘들다 이럴 때는 교사들한테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고
03:44또 힐링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어서
03:47우리 선생님들이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만 정말 집중해서
03:52보육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03:55자 그러면 교육 보육 시설에 대한 지원 또 보육 교사에 대한 지원
04:00이런 거를 다양하게 하고 계신데 실제로 부모들이 학부모들이
04:05와 이건 진짜 느껴진다 라고 하는 그런 자랑하실 게 있나요?
04:11그렇습니다 사실은 우리 요즘 부모님들은 사실 아이들을 이제 남편이랑 둘이서만 돌보다 보니까
04:18너무 불안한 거예요 내가 아이들 정말 제대로 부모 역할은 하고 있나
04:22우리 아이들은 발달 단계에 따라서 잘 자라고 있는가 하는 불안한 마음이 극도로 달하다 보니까
04:29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에 대한 요구도 많아지지만
04:33이 부분들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만 해소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기 때문에
04:39지금 저희 기관에서 관리하고 또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는 곳이
04:44전국에 육아종합지원센터라고 있습니다
04:47그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센터로서는 141개소지만 분소나 놀이체험실
04:54장난감 대여 도서관까지 합하면 한 980여 개소 정도가 있거든요
04:59그렇기 때문에 그곳에 가시면 언제든 우리 아이의 상태
05:03그다음에 이 아이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해야 될지
05:07또 부모님들이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05:10이런 어려움이 있는데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상담할 수 있도록
05:14그렇게 지원해주는 시설이 있거든요
05:16그래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으니까
05:18아마 이 자리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돌보는 걱정거리가 있으시면
05:23언제든 집 근처에 있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찾아가시면
05:27그런 고민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05:29그런 센터 위치나 이런 거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거죠?
05:33그렇습니다
05:33그 육아원이라고 해서 바로 이 앱으로 바로 확인해 보시면
05:37집 근처에 가장 가까운 곳을 주고요
05:40또 하나는 실질적으로 이제 급하게 아이를 맡기고 싶을 때
05:45어디 병원에 가야 되는데 아이를 데려가기 어려울 때
05:48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하고 있거든요
05:51그리고 가까운 곳에서 하고 있으니까
05:53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언제든 찾아주시면 됩니다
05:57그렇군요 오늘 또 보육을 필요로 하는 부모들한테 꿀팁이 여러 개였는데
06:03우리 사회가 또 포용해야 될 아주 중요한 주제가 있습니다
06:07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면서 다문화 가정의 영유화도 많아지거든요
06:11이들을 위해서도 좀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텐데요
06:14실제로 제가 현장에 가보면서 느끼는 게
06:18우리 대한민국이 이제는 정말 명실상부한 다문화 국가가 됐구나 하는 걸 느낄 수가 있어요
06:24충북의 한 어린이집을 가봤더니 부모들의 국적이 14개 국적인 어린이집이 있고
06:32또 안산에 갔더니 그 어린이집 개수 안에 현원이 전부 103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06:39103명의 아이들이 전체가 다 이주배경 영유화들이었습니다
06:43그런데 이렇게 많다 보니까 전국적 모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지금 다 그런 문제에
06:49지금 봉착하고 있는데 제일 어려운 문제가 바로 소통의 문제입니다
06:54여러 가지 다양한 언어로 얘기를 하는 부모님
06:57아직 말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 영유화들을 대상으로 할 때
07:02의사소통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에
07:05일단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07:09전국적으로 이렇게 일괄적으로 체계적으로 하는 데는 아직 좀 한계가 있습니다
07:14그렇군요
07:14일단은 좀 어렵더라도 다문화 가정까지도 신경을 써주셔야 되는데
07:19전반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영유화학 교육 기본 방향은 어떻게 가야 될지
07:23좀 짧게 정리를 해주실까요?
07:25네 사실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야 될 미래는 훨씬 더 복합적이고
07:30다양한 과학기술 시대이기 때문에
07:32이 아이들 하나하나에게 맞춘 그런 서비스들이 제공돼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07:39그래서 앞으로 우리 영유화 보육 교육 정책들은
07:42한 명 한 명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돼서 지원돼야 될 것이고
07:47저는 그런 정책들이 실질적으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역할을
07:54우리 진흥원이 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56알겠습니다
07:57지금까지 한국영유화보육교육진흥원의 조용남 원장님과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08:04오늘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8:0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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