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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고향' 충청서 경선 시작, 논란에도 "일정 그대로"
전준위, 충청 시작으로 서울경기 마무리 순회 일정 확정
김민석측 "정청래에 유리"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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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요즘 핫한 정청회 대표입니다. 정청회 전 대표죠.
00:06민주당의 전당대회 준비위원회가 경선 시작 장소를 밝혔는데 김인석 전 총리 등이 문제 제기하고 있습니다.
00:15정청회 대표의 고향인 충남부터 전당대회 일정이 시작된다는 거에 김인석 총리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셈인데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시죠.
00:26이게 사실은 평상시 같으면 별일 아닌 걸 워낙 지금 경쟁이 치열하고 신경이 다들 곤두둑 서 있고 예민하다 보니 이런 일로
00:38지금 문제 제기가 되는 것 같아요.
00:408월 1일 전당대회 일정을 보면 충남, 충북, 대전, 세종에서 시작하는데 좋게 보면 한반도의 중심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다라고 볼 수도 있는데
00:52이걸 이렇게 보면 아니 뭐야? 왜 그 정청회 고향부터 시작하는 거야 이거?
00:59그러면 그쪽이 먼저 유리하게 나올 거 아니야? 아니 그러면 다음 연이은 지역에도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 하는 거 아니야?
01:07이거 의도가 있는 거 아니야? 짠내 짰어? 이렇게 또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01:12김인석 전 총리 이런 반응 나오지 않습니까? 경선 일정은 불공정하다.
01:16그러자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측은 그래? 우리 의결대로 간다. 기차는 떠난다.
01:23이게 말이죠. 굉장히 예민합니다.
01:272일에는 울산, 부산, 경남. 15일에는 전북 광주특별시 공천 잡음 책임론이 제기됐던.
01:3216일에는 경기 서울.
01:34그러니까 나쁘게 보는 입장, 안 좋게 보는 입장에서는 아니 전북하고 광주에서는 이번에 공천 자금 정천의 대표 잡음 책임론이 이렇던 데인데
01:43거기를 뒤로 빼는 이유는 뭐냐? 이렇게 볼 수도 있는 문제라는 겁니다.
01:47이렇게 보면 이렇게 보이고 저렇게 보면 저렇게 보이는데
01:51김혜원 대변님 어떻게 보십니까?
01:54네 우선...
01:54굉장히 예민해요.
01:56하지만 예민할 수 있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1:59이거는 김인석 총리 말이 맞다?
02:00네. 왜냐하면 제가 들은 어떤 정부에 의하면 부울경 지역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좀 인기가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은 바가
02:10있어서요.
02:11부울경에서 정청래 인기가 있다?
02:12네. 그러니 충남 지역은 또 본인의 지역, 그러니까 고향이고 고향 들렀다. 인기 있는 데 들렀다.
02:18그러면 뭔가 회가 거듭될수록 어떤 지지율이나 인기도 같은 것들이 점점 이렇게 용광로처럼 끌어오르는 효과가 있잖아요.
02:25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본다면 충분히 김민석 전 총리 입장에서는 왜 나에게 이 판이 이렇게 불리하게 시작이 되는 건가라고 충분히 문제
02:33제기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02:34그런데 김민석 총리 입장에서 유리한 지역은 어디예요?
02:39아무래도 서울이 될 수 있는데 이게 왜 마지막인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2:42그런데 민주당은 항상 전당대회 때 서울을 마지막에 하긴 했는데 김민석 총리 입장에서는 약간 불공정하다고 느낄 수 있다.
02:48그리고 불공정한 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기울어진 운동장, 나에게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렇게 선전하고 있다라는 그런 프레임을
02:59만들 수 있기 때문에
03:00일석이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3:03어렵네요.
03:04우리 또 어느 쪽 편도 아닌 김희표 의원님, 이거 불공정한 겁니까? 아닌 겁니까?
03:10방금 나온 거 보니까 김민석 총리 측이라고 돼 있는데 누가 얘기를 했는지 저는 확인을 해보지 않아서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03:18그분이 김민석 총리 측이라고 저렇게 워딩될 수 있도록 평소에 처신을 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03:25그러니까 지금 말해서 김민석 전 총리가 직접 얘기한 건 아닐 거고 그분과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얘기한 걸로 저는 그렇게
03:34일단 보여지고 그래서
03:37실제 김민석 총리가 그렇게 생각하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예민한 문제이긴 합니다.
03:42그런데 팩트체크를 조금 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 일단 광주, 전남 이 부분은 항상 수도권 직전에 해요.
03:48민주당이 전당된 전통적으로.
03:50그래서 광주, 전남, 전북, 호남에서 정창렬 대표가 불리하니까 맨 뒤로 뺀 거 아니야?
03:56이거는 성립되기 어려운 말이에요.
03:57팩트 아니다.
03:58그건 팩트가 아니니까 그걸 논하면 안 됩니다.
04:00그리고 두 번째는 충청권 같은 경우는 기존에 이재명 대표 시절이나 연임할 때는 광원이나 이런 것부터 했거든요.
04:08그런데 직전에 정창렬 대표가 될 때는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이런 식으로 했다가 폭우가 있어서 중간에 취소됐고 그랬어요.
04:18그러니까 직전이니까 정창렬 대표가 영향을 미치지 않을 때에 정한 순서는 충청권, 영남 이런 식으로 갔었어요.
04:24한 번 설례가 있었다.
04:25그렇죠. 그러니까 전준이가 아마 그것을 정할 때도 기존 직전의 사례를 아마 참고를 해서 정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생각해요.
04:33그런데 그것을 지금 굉장히 당대표 선거가 예민하기 때문에 혹자 이거 누구한테 유리한 거다니 이렇게 해석될 소지가 있었는데
04:41그 부분도 제가 보기에는 그런 부분까지 좀 고려해서 전준이가 여러 가지 고려했으면 더 좋았겠다.
04:47그래서 예전에 이재명 대표가 될 때 그 정도 예에 따랐으면 큰 잡음이 없었을 텐데 그랬다.
04:52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04:54자, 대변인 얘기 들어보시죠.
04:55전준이 의결대로 간다는 겁니다.
05:01관리에 따랐고 그리고 시일이 촉박하기 때문에 신무진에서는 안을 올렸고
05:06각자 다 의견들 개진해서 그중에 다수의 의견이 나온 안으로 결정을 해서 나온 것입니다.
05:13현재로서는 의결된 대로 가는 것이고
05:15지도부의 최종 판단을 혹시 의견이 있는지 봐야 될 텐데
05:18전준이 차원에서는 의결대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05:22아니, 우리 의결대로 간다.
05:25김민석 총리 측에서는 불공정하다.
05:28자, 그 가운데 정청래 의원이 또 미묘한 얘기를 했습니다.
05:33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호남의 분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05:41그러자 정청래 의원이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05:44들어보시죠.
06:04정청래 의원은 얘기하길
06:06아이고, 저장만 저렇게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소외됐네 라는 얘기.
06:13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인사.
06:14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한 이원택 전북지사도 이렇게 얘기합니다.
06:23이재명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06:27삼중소에 전북으로서는 우려와 실망.
06:30아, 직격한 거예요.
06:32정청래 전 대표.
06:34전남 광주만 많이 투자하고 전북은 어떡하냐 걱정이다.
06:37아이고, 저장만 많이 투자했네.
06:40소외감 느끼지 않게 하겠다.
06:41이게 전당대회 국면과 맞물리니까 이게 굉장히 또 미묘한데.
06:48저장, 김무식 교수님 어떻게 보십니까?
06:51이게 이제 사실 굉장히 신경이 예민한 상태에서 지금 전당대회 기차가 출발했기 때문에.
06:57되게 미묘한 얘기거든요.
06:58굉장히 상대방이 지금 예민해져 있어요.
07:00예를 들면 지금 전북 이야기를 하면서 왜 3대 메가프로젝트에 전북만 빠졌느냐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죠.
07:08이원택 지사 할 수 있어요?
07:09그런데 이원택 지사랑 또 공교롭게 정청래 전 대표가 거의 정픽으로 뽑아서 사실 전북도지사가 만들어졌다는 또 여론이 많잖아요.
07:17그리고 어려운 선거에 이겼잖아요.
07:18그렇죠.
07:18그리고 김가현 지사를 사실은 번개처럼 잘라내고 제명시킨 다음에 이원택 지사, 이원택 후보는 그 비슷한 사건인데도 봐주면서 도지사를 만들었단 말이에요.
07:27그러니까 정청래 대표의 전북 소외론에 대한 은근한 이야기와 정픽으로 이야기 되는 이원택 전북지사의 저런 이야기들이
07:35전북과 전남, 광주를 또 갈라치면서 표를 얻으려는 거 아니냐라고 해석을 가능케 하는 부분입니다.
07:41그러나 또 하나가 더 붙는 게 전북 출신이 아니지만 정청래 대표, 금산 출신인데
07:48금산은 과거에 전북에 소속해 있던 도시입니다.
07:51전북에서 분리해서 충남으로 간 거예요.
07:54그러니까 사실 전북과 충남에 같이 경계에 있는 게 금산, 논산이거든요.
07:59이번에 충남이 1등으로 시작하잖아요.
08:00그러니까 또 그것도 아까 나왔던 것처럼 왜 충남에서 먼저 하냐 이렇게 이야기도 하는데
08:05그리고 충남도지사, 돌직구 출신이지만 박수현 의원이 정청래 대표 체제의 대변인이었죠.
08:12대변인이었죠.
08:13굉장히 친천계의 핵심이었죠.
08:15그렇게 이러저러한 것들을 엮어 모아서 이건 너무 의도를 갖고 하는 게 아니냐라고 할 수는 있는데
08:20저는 뭐 남해당 이야기니까 그걸 왈과왈부 할 수도 없고 진실을 밝힐 수 없지만
08:25분명한 것은 그만큼 정청래 대표 측이나 김민석 총리 측이 굉장히 신경이 예민해 있다.
08:32그리고 이 신경이 예민해하고 있는 이 전당대회를 둘러싼 갈등이
08:36우리 국민의 민생과 관련돼서 또 우리 한국의 정치 발전과 관련해서
08:41좀 긍정적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08:42이게 거의 지적탕 싸움이 되고 의전투가 되고
08:46또 전체적으로 정치를 엉망으로 만드는 식으로 가는 건
08:49우리가 좀 불안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요.
08:52저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전준입니다.
08:54우리도 저도 작년에 전당대회 나가보았습니다만
08:57전준이 또는 선관이라고 하는 이 기구가 엄청난 권한을 갖고 있거든요.
09:01사실은 지금 전준이에서 사실은 아직은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09:051인 1표제로 돼 있습니다만
09:07여기에 가중치를 줘야 되느냐 가산치를 줘야 되느냐 논란이 있을 수 있어요.
09:10룰 세팅.
09:11주고 싶을 수 주거든요.
09:13룰 세팅.
09:13룰을 만드는 기관이 굉장히 힘이 센 거예요.
09:16그래서 앞으로도 전준이의 이러저러한 전당대회 경선 절차와 관련된 결정을 하는데
09:22양측이 상당히 좀 충돌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09:25정천혜 대표의 전북 소외론.
09:27그런데 반대쪽에서는 또 정천혜 대표를 비판합니다.
09:29이렇게요.
09:32여당 대표를 했던 분이 가서 전당대회의 전북 어떤 당원들의 마음을 살려고
09:39대통령에 대한 소외감을 느꼈을 만한 도민들을 자극해서 표로를 들라고 그래요.
09:44이게 그다음 당대표로서의 자격이 있느냐.
09:47그럴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09:481년 내내 그랬어요.
09:49또 그래요.
09:50그러면 만약에 이분한테 당대표를 맡겨놓으면
09:52제가 말했지만 레임독이 온다니까요.
09:54대통령이 결제받으러 와야 돼요.
09:56당대표한테.
09:59반대쪽에서는 정천혜 대면 레임도 곤다.
10:01대통령이 결제받으러 와야 된다.
10:03이렇게까지 얘기합니다.
10:04호남 의원들도 이렇게 얘기합니다.
10:09대통령 주요 정책의 지역 소외론 거론.
10:11당첨관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10:13A 의원.
10:14강 건넀네.
10:15건넜어.
10:16강을 건넜어요.
10:18이런 얘기합니다.
10:23이거 자칫 당이요.
10:26양태흠 변호사님.
10:27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10:28다음 총선 때는
10:31정말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분들이 많이 있겠군요.
10:36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만
10:38그런 우려가 많이 나오고 있죠.
10:39그런데 전당대를 끝나서
10:41새로운 당대표가 결정이 되면
10:43새로운 당대표와 당 지도부 중심으로
10:45다시 화합을 할 거기 때문에
10:47사실 크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10:49그런데 다만 그 과정에서
10:50서로 간에 네거티브나 비방
10:52그리고 심각할 정도의 모욕 같은 게
10:55오가고 있어서
10:55너무 사실
10:57전당대에 나오는 분들이야
10:58정치를 오래 하셨던 분들이고
11:00그런 게 정치적 수사라는 걸 알기 때문에
11:02상처받지 않으시겠지만
11:03오히려 지휘자들이
11:04설치 상처를 받고 있는 게 좀 걱정이거든요.
11:07그런 상황이고
11:07그런데 사실
11:08글쎄요.
11:09전북 소외론을 지적을
11:12정청론 대표도 하시고
11:13이혼택 지사도 말씀하셨는데
11:15물론 전북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말이긴 하지만
11:18저는 오히려
11:21전주에서 부산시장은 오히려 저런 표현에 대해서
11:24왜 호난만 반도체 투자하냐에 대해서
11:26그렇게 볼 것이 아니라
11:27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11:29지방분권이 되는 것에 대해서
11:30더 긍정적이고 기업들
11:32기득 살려줘야 된다.
11:34그런 말씀하셨거든요.
11:35부산시장께서는.
11:35오히려 그런 긍정적인 모습으로
11:37하는 것이 더 국민들이 바라는 메시지일 텐데
11:40전주시장은 전당대에 안 나오니까요.
11:43그래도 말이죠.
11:44그래도 정치인이라면
11:46국민 전체를 봐야 되는
11:48그런 표현을 하는 게
11:49좀 더 바람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1:51네.
11:52그런가 하면 국민의힘에서는
11:53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11:55징계 분위기에 대한
11:57다양한 의견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11:59강약, 약강 징계다.
12:01이런 얘기 나오는데
12:01이게 무슨 뜻일까요?
12:05현재 당내 최은소는
12:07김용태 90년
12:09우재준 88년
12:10김재서 87년생
12:123명인데
12:14강자에게는 약하고
12:15약자에게는 강한 징계다.
12:16이런 얘기 나오는 거예요.
12:17중진 놔두고
12:18굳이 젊은 순
12:183명을 지목했다.
12:20바른말했다고
12:21징계하는 건
12:22훈장이다.
12:23라는 얘기도
12:23나오고 있습니다.
12:25징계 정치에 대한
12:26다양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12:29징계로 정치를 한다는 것은
12:31저는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12:35그래서 징계의 칼은
12:36최소한 휘둘러야 되지 않느냐.
12:39이런 속도와 시간
12:40또 그다음에 폭을 좀 조정하자.
12:43우리 지방선거 이전에
12:45당이 많은 내분이 있고
12:47분란이 있는 것 중에는
12:49이 징계 국면이
12:50일정한 부분
12:52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12:54더 나아가서
12:55그것이 불러올
12:56이 당내 분란도 있을 수 있고
12:58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13:00결정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3:03장동규 대표가 얼마 전인가
13:04유튜브에 나가셔서
13:05청년 정치인들 이름을 대셨잖아요.
13:08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13:09만약에 징계 수위가
13:10중진들까지 포함된 징계가 된다면
13:13지도부 통계는
13:15오히려
13:16오히려 시간을 좀 단축시키지 않을까.
13:20김용훈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13:22우선 해당 의원 세 분의 이름이
13:24거론이 된 것은 맞지만
13:26해당 의원님 세 분한테
13:28징계를 하겠다라고 언급하면서
13:30그 문장 안에 들어간 게 아니에요.
13:31징계 이야기를 한 게 아니고
13:33징계가 결정된 건 없다.
13:34이런 분들처럼
13:35이런 발언을 하시면
13:36이라고 한 거지
13:37징계 이야기는 전혀 다른데 나왔고요.
13:39이렇게 콕 집어서
13:40젊은 사람한테만
13:42젊은 의원들한테만
13:43징계를 하려고 하느냐라는 것은
13:44솔직히 근거가 없다.
13:45그리고
13:46아 그러면
13:47중진도 징계한다?
13:50징계 대상은
13:52당대표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13:54당원들이
13:551만 5천 건
13:561만 8천 건
13:57이렇게
13:58아주 많은 수의
13:59그런 징계 요청서가 들어간 게 있어서
14:00그것은 이제
14:02윤리위에서 하는 것이고
14:03징계 요청서가 들어간 분에 의해서
14:05아주 심사숙고 끝에
14:07최소한의 징계를 하는 것이지
14:08대표가 뭐
14:09마음대로 칼자루를 휘두르고
14:11뭐 그런 권한이 있지 않습니다.
14:12이번엔 김우식 교수님 안 들어갔어요?
14:14징계 대상에?
14:15지난번에 들어갔다가 멈춰졌는데
14:16그대로 남아있죠.
14:18남아있어요?
14:18김용태 대표님 말씀이 맞아요.
14:20나이 어리다고 징계 아니고
14:21나이 많은 저도 들어가 있었군요.
14:23동안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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