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경북 안동은 떠들썩합니다. 내일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그곳에서 한일정상회담이 열리거든요.
00:08배웅미 기자가 준비가 한창인 안동을 다녀왔습니다.
00:14한일정상회담을 반기는 현수막들이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00:18하회마을엔 경찰이 배치됐고 한일정상을 맞이할 준비도 한창입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정상회담과 만찬 이후 하회마을에서 선류 줄불놀이를 관람합니다.
00:39줄불놀이가 열릴 이곳 부용대 앞두 개는 이렇게 철제 안전펜스가 설치됐습니다.
00:46새끼줄에 낙화봉을 매달아 불을 붙이고 강으로 불꽃이 쏟아지게 하는 줄불놀이.
00:52밴놀이인 선류가 합쳐진 전통 불꽃축제입니다.
01:00양반문화 양반문화를 보여준 데 큰 이의를 갖고 있습니다.
01:04만찬은 안동지역 종가 옛 조리서인 수은자빵을 접목한 요리를 준비합니다.
01:10안동지역의 대표 음식인 안동찜닭의 원형 전개화가 내일 만찬에 오릅니다.
01:17만찬주로는 안동 전통주인 태사주 안동소주와 함께
01:21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나라연의 사케를 함께 대접합니다.
01:264개월 만에 다시 만나는 한일정상.
01:28한국의 먹과 맛을 정성껏 담아낼 계획입니다.
01:33채널A 뉴스 배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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