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잘못은 맞지만 이번 징계가 너무 과하다는 말이 정치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0:05대학이나 프로 진출을 앞둔 선수들에겐 사형선고와 다름없다는 건데요.
00:10서창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철없는 고등학생들의 부적절한 은행이었습니다.
00:18이 징계는 명백히 과도하고 폭력적입니다.
00:21이 징계는 대학 입시의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00:26벌이 너무 과합니다.
00:28국민의힘은 전국 대회 출전 정지 6개월은 과하다며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00:34잘못한 건 맞지만 대학 진학과 프로 진출에 차질이 생겨 청소년들의 꿈을 꺾는 건 지나치다는 겁니다.
00:40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00:45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방송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말한 성인 방송인도 방송 중이고
00:51스타벅스도 영업 정지를 안 당했다며 잘못했지만 과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00:57스타벅스 사태를 소환하며 2030 민심도 겨냥했습니다.
01:10배제고 출신의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면서도 집단 제재가 아닌 교육을 통해 개선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01:20야구 인생을 끝장내기에는 적용한 양형 기준 규정도 모호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01:26민주당은 학교장 사퇴와 재단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01:41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59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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