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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동아 김정은, 원산 요트서 러 외교 만나 "北-러, 모든 전략적 문제에 뜻 같아"
김정은, 원산 휴양지서 러 외무장관 극진 대접
김정은, 러 외무장관에 "여기 온 첫 외국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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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실루엣만 봐도 알겠는데요. 김정은. 북한 김정은이 요즘 밀고 있는 원산 갈마 리조트 관광지구에 러시아 외무장관을 초대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6첫 번째 외국인 손님, 북러 모든 전략적 문제 함께 초호화 요트에서 회담을 하고 특급 호텔에서 연회를 가졌습니다. 그림이 있나요?
00:24자, 우와, 지금 말이죠. 초호화 요트가 바다를 가르면서 질주하고 있는데 이 요트 위에 누가 누가 탑승했나 봤더니 북한 김정은이 러시아 외무장관을 초대해서 극진하게 대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0:43원산 갈마 리조트. 최근 북한 김정은이 공을 들여서 완성한 관광지구에 러시아 외무장관을 첫 번째 손님으로 초대를 한 겁니다.
00:52그러면서 호화 요트 안을 이렇게 구경시켜주기도 하죠.
00:56잘 아시다시피 김정은은 호화 요트 마니아, 매니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01:00지금 보면 일본 도요타 렉서스 차량들이 쭉 줄비하게 서 있고요.
01:06계속 북한의 카메라도 호화 요트를 주목해서 잡고 있습니다.
01:12김정은뿐만 아니라 리설주도 지금 외무장관 접견에 대동한 것으로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01:20원산 갈마 지구 그림도 한번 보실까요?
01:31이렇게 김주혜, 리설주 총출동을 해서 최근 김정은이 호화 리조트 지구를 오픈을 했습니다.
01:43원산 갈마 지구에. 러시아가 집단 관광객들을, 단체 관광객들을 보내줘야 막대한 돈을 쏟아부은 원산 갈마 지구에 수지 타산이 지금 맞는 상황이에요.
01:54조기현 변호사님.
01:55그렇죠. 러시아와 북한 간에는 이미 군사적 동맹 관계가 형성이 되어 있고요.
02:02최근에 러시아 파병 관련된 것도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히고 있어서 그 틀은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는데
02:09지금은 거기에서 실질 협력, 특히 원산 갈마 지구 중심으로 해서 소위 외화를 벌기 위한 러시아 관광객 유치의 목적이 분명히 보입니다.
02:21그러니까 저 현장에서 회담을 함으로써 러시아, 북한 간의 동맹 제재를 재확인하고
02:27저 내용들이 러시아 초기에도 그대로 공개될 거 아닙니까?
02:32당연히 이 목적은 원산 갈마 지구에 대한 관광 홍보 목적.
02:38이게 좀 강하게 된 것 같고요.
02:40어찌 됐든 북한이 대규모 재정을 추입해서 저 관광 지구를 만들긴 했지만
02:47결국 찾아올 사람이 제한된다는 건 실질적 고민일 수밖에 없습니다.
02:52그렇죠. 누가 찾아가겠냐.
02:54그러니까 유럽이나 서방 세계에서도 접근의 한계가 분명하고
03:00결국엔 우호국인 러시아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3:05그런 제 목적으로 어떤 식으로 김정은의 행보가 원산 갈마 지구와 연계된
03:13어떤 걸로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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