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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주적' 묻자…한성숙 "대한민국 위협하는 곳은 모두 적"
한성숙, '6·25 남침? 북침?' 질문에 "북침"…곧바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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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한송숙 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요. 다들 모르시지만 청문회가 진행 중이에요. 어제 이런 얘기도 있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7이런 안보관과 관련된 질문들이 계속 나오는데 들어보시죠.
01:00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01:02의원님 말씀 주신 부분 잘 유념해서 앞으로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01:07끝까지 자기 입으로 얘기 안 하려고 하네요.
01:12다중특 문제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01:16후보자님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셨을 것 같아요.
01:22왜냐하면 집도 팔았죠. 또 땅도 팔았죠. 주식도 팔았죠.
01:26인사청문회 이틀 남기고 다주택자에서 일주택자가 되셨어요.
01:31순발력이 대단하십니다. 이거 너무 속보이는 행동 아닙니까.
01:35민간으로 살았던 시절과 공직의 무게는 굉장히 크다는 걸 알았습니다.
01:40계속해서 매물로 내놓으면서 팔려고 애를 썼습니다.
01:43지난 4월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 다주택자여서는 안 된다.
01:512월엔 다주택자에게 마귀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사회학으로 몰아붙인 것 기억하시죠.
01:58네 알고 있습니다.
01:59후보자는 청문회 직전 집을 다 팔았으니 이제 마귀에서 사람 된 것 아닙니까.
02:05네 뭐 의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02:10대통령께서 한 거예요. 제가 한 게 아니고 비록 대통령 기준으로 다주택 마귀에서 벗어나셨을지는 몰라도
02:19우리 국민들 기준으로 후보장 권력이라는 자리에서 고치해 있다고 봅니다.
02:24네 뭐 의원님 말씀 깊이 듣고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02:35하필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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