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 이어서 뜨거운 감자죠. 이 얘기도 해보겠습니다.
00:05용산 개발 반대한다. 대통령 면전에서 말했다는데, 점점점.
00:11정부가요, 용산공원 내 어린이 정원에 청년 임대주택을 지으려고 검토 중입니다.
00:18실제로 용산공원 전체 부지에서 대략 한 10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저 어린이 정원에 저렇게 최대,
00:24한번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하나 2만 가구를 말입니다.
00:27여당은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용산공원 특별법을 처리한다는 방침인데,
00:34반대하는 의미의 전원 근조화한 약 90개가 이렇게 대략 60m에 걸쳐 늘어서 있습니다.
01:09여론도 저렇게 엇갈리죠. 그런데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대통령 앞에서 용산공원 개발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전했다고 했습니다.
01:24용산공원의 일부라도 아파트를 짓는 용도로 전환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01:39오 시장은 역대 민주당 출신 대통령 역시도 용산공원을 함부로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견지했다면서 닥공, 닥치고 공급에도 원칙이 있다는 글을
01:50올렸는데요.
01:50청와대는 오 시장 해당 발언에 애초에는 들은 바 없다, 이후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냈습니다.
02:00대신 이재명 대통령, 오 시장을 향해서 공급을 늘리자는 것이지 집값을 폭등시킬 가능성을 높여서는 안 된다 이렇게 말한 걸로도 전해졌습니다.
02:10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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