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 이후에 보수 재건을 바라는 어떤 열망들은 높아지는 상황인데 일단 장도영 체제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여기에 또 관심이신 것 같습니다.
00:08키맨으로 불리는 두 사람이 있죠. 김재원, 신동욱 두 최고위원의 손에 장도영 체제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많이들 얘기를 하는데요.
00:17그중에서도 김재원 최고위원이 더 키메이커라고 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한번 들어보시죠.
00:24신동욱, 김재원 이 두 사람이 킨데 김재원 최고는 그래서 신동욱은 어떻게 한대? 맨날 얘기를 하고 다닌다고 하고
00:32김재원 최고는 뭐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헌정사에 유래가 없는 4연속 최고위원을 아신 분이에요.
00:40그다지 선거에 나가서 된 건데 4당선 3분개였어요 지금까지. 4당선 4분개가 될 것이냐.
00:51김준일 평론가 얘기가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재원 최고위원이
00:55그래서 신동욱 최고위원은요 이렇게 묻고 다닌다 이런 말을 전해줬는데요.
01:00김종욱 부원장님 눈치 싸움을 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인 걸까요?
01:04당연히 눈치 싸움을 할 수밖에 없죠.
01:07만약에 김재원 최고가 이 상황에서 한쪽으로 넘어가게 되면 본인의 입장 자체가 한쪽으로 다 정리가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1:14저는 그런 상황들을 본인이 덤댕이 쓰지 않겠다라는 생각인 것 같아요.
01:19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제가 볼 때는 인터넷에그놈이라고 해서 공의시대.
01:22그러니까 왕은 죽었는데 새로운 왕이 오지 않은 시대이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되는지 서로 모르는 상황인 거죠.
01:28그러니까 다음에 올 왕이 명확하다고 한다면요.
01:30그걸 이 체제를 깨는 사람이 오히려 덕을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01:34새로 올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가 이걸 깨라는 거 하나하고
01:38또 하나는 김재원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국민의힘의 강성 지지층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최고위원이 됐어요.
01:46네 번 연속된 건 대단한 거잖아요.
01:49그런데 이번에 본인이 깬다고 하면 강성 지지층들이 지지한 장동혁 대표 체제를 깨버리게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01:55본인이 왜 자기가 스스로 칼을 대가지고 피를 묻히려고 하겠습니까?
01:59그러니까 옆에 있는 신동욱 최고위원 보고 신동욱 최고위원이 칼을 드나 안 드나 계속 지켜보는 거겠죠.
02:05저는 저 상태가 지금 완전히 국민의힘이 권력 공백 상태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02:12아마 저는 김재원 최고위원 최종적으로 결정하지 않을 겁니다.
02:16와르르 무너지지 않는 이상은.
02:17그냥 저렇게 눈치보기 게임을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02:20이러면 국민의힘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정의를 해줘야 돼요.
02:24그런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말씀에 의하면 7, 80% 정도가 찬성한다면서요.
02:28그런데 그 체제를 몸을 무너뜨린다?
02:30제가 볼 때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능력이 없는 거죠.
02:33저는 그런 상태라고 보여져요.
02:34지금 상황이.
02:35공천권을 지는 당대표를 만들기 위해서 시점을 보고 있는 건 아닐까요?
02:40시점을 본다고 하더라도 이 체제를 무너뜨리지 못한다라고 하는 부분이 확인된 거잖아요.
02:46그러면 새로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런 사람들하고 같이 정치를 하려고 하겠습니까?
02:51저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고 하는 부분을 보여줬기 때문에
02:53매우 우유부단하고 제가 볼 때는 의리도 없어 보인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02:57김재원 최고위원이 벌써 네 번째 최고위원을 하고 있는데요.
03:01아까 김준일의 평론가 얘기 들어보면 네 번 최고위원을 했고 세 번 붕괴가 됐다 이런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03:08저희가 정리를 한번 해보니까요.
03:10진짜 한결같이 왜 여고괴담에 고등학교 계속 다니는 여학생처럼 지도부에 계속 김재원 최고위원이 앉아 있어요.
03:20그런데 네 번 연속 최고위원을 했는데 그것도 본인이 출마를 해서 선출직 최고위원이 됐는데 세 번이나 붕괴되는 것은 좀 안타까운 일이기도
03:29합니다.
03:29강전하 대변인님 그리고 원외 최고위원이잖아요.
03:33본인이 원내 의원도 아니고 그러다 보면 최고위원직 내려놓기가 더 어려울 것 같은데요.
03:38저는 절대 내려놓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3:41만약에 다른 사람들한테 신동욱 의원의 의중은 어떠냐라고 물어보고 다니신다면
03:46신동욱 의원에게 만약에 이분이 사퇴 생각을 갖게 되신다면
03:50언론의 포커싱이 김재원 본인에게 올 것을 기대하고서 하시는 이야기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3:57누가 보아도 아마도 김재원 최고위원은 2년 뒤에 총선에 출마를 하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04:03그럼 그때까지 본인이 원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04:07국민들께 계속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보여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04:11본인이 이 혼란스러운 상황에 최고위원으로서 있기 때문에
04:14이분은 언론에서 단독 인터뷰를 많이 할 수 있는 위치인 거예요.
04:18그런데 만약 스스로 최고위원을 내려놓게 된다면
04:21여러 명 중에 한 명으로서 패널로 출연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4:25그리고 김재원 최고위원에게 물어볼 만한 것도 거의 없는 거예요.
04:29지금 같은 경우에는 최고위가 비공개로 전환된 다음에
04:33양양자가 뭐라고 했냐, 우지준이 뭐라고 했냐 이런 이야기들을 물어볼 수가 있는데
04:38이후에 만약에 이 지도부 자체가 무너지면
04:40김재원 최고위원은 언론에 나갈 수 있는 메리트가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04:45바로 2년 뒤가 총선인 만큼 이분의 입장에서는
04:49저는 끝까지 오히려 신동욱 최고위가 만약에 사퇴를 하신다고 하더라도
04:54끝까지 버티는 모습으로서 강성 재직층들에게 어필을 하고
04:58계속적으로 본인이 홍보를 하는 이런 수단으로 쓰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5:03신동욱 최고위원은 본인의 거취에 대해서 왈과왈부하는 것에 대해서
05:08전반적으로 불쾌하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는데
05:10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입니다.
05:14신동욱 최고위원은 본인의 거취에 대해서 왈과왔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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