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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앵커]
검찰청 안에서 술판이 벌어졌다는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잠시 후 나옵니다.

국민참여재판이 열리고 있는 수원지방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질문1] 김호영 기자, 연어 술파티 있었냐 없었냐, 선고 결과 언제쯤 나옵니까?

[기자]
네 수원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은 10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 7명의 배심원들이 모여 유무죄 판단을 하기 위해 평의를 시작했습니다. 

최종 선고결과가 나오기까진 앞으로 몇 시간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열흘 동안 이어지면서 사법역사상 최장기를 기록했는데요.

마지막 날인 오늘, 재판부는 배심원단의 다수결 표결 결과를 고려해 판결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현재 재판 진행상황을 고려하면 자정을 넘겨 판결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가 검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가 있었는지, 법원 결론이 나올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라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조작기소 특검' 도입 여부에도 영향이 미칠 전망입니다.

[질문2] 연어 술파티 의혹 말고 다른 의혹들도 오늘 결론이 나온다고요?

네, 연어 술파티 의혹 외에 두 가지 혐의 선고결과가 조금 뒤 나올 예정입니다.

첫 번째는 20대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쌍방울이 이재명 당시 후보에게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검찰은 이 전 부지사의 지시로 쌍방울이 대선 후원금을 낸 걸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 경기도 소속 실무진들이 대북사업에 반대하는데도, 북측에 고가의 금송 등 대가성 물품을 보내도록 강요했다는 직권남용 혐의도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2년에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는데, 이 전 부지사는 검찰이 권한을 남용해 기소했고, 조사실에 술 반입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수원지방법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이락균
영상편집 : 김지향


김호영 기자 kimhoyoung1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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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검찰청 안에서 술판이 벌어졌다는 이른바 연어술파티 의혹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잠시 후 나옵니다.
00:07국민참여재판이 열리고 있는 수원지방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00:10김호영 기자, 연어술파티 있었냐 없었냐 그 결과는 언제쯤 나옵니까?
00:17수원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은 10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00:21조금 전 7명의 배심원들이 모여 유무죄 판단을 하기 위해 평의를 시작했습니다.
00:25최종 선고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앞으로 몇 시간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00:31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열흘 동안 이어지면서 사범 역사상 최장기를 기록했는데요.
00:36마지막 날인 오늘 재판부는 배심원단의 다수결 표결 결과를 고려해 판결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00:43현재 재판 진행 상황을 고려하면 자정을 넘겨 판결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00:48이화영 전 부지사가 검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이른바 연어술파티가 있었는지 법원 결론이 나올 예정입니다.
00:55결과에 따라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조작기소 특검 도입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01:02오늘 연어술파티 의혹 말고 다른 의혹들도 결론이 나온다고요?
01:09연어술파티 의혹 외에 두 가지 혐의 선고 결과가 조금 뒤 나올 예정입니다.
01:14첫 번째는 20대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쌍방울이 이재명 당시 후보에게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01:22검찰은 이 전 부지사의 지시로 쌍방울이 대선 후원금을 낸 걸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01:28또 경기도 소속 실무진들이 대북 사업에 반대하는데도 북측의 고가의 금송 등 대가성 물품을 보내도록 강요했다는 직권남용 혐의도 있습니다.
01:37검찰은 오늘 이 전 부지사에게 징역 2년에 벌금 500만 원을 구용했는데 이 전 부지사는 검찰이 권한을 남용해 기소했고 조사실에 술
01:46반입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01:48지금까지 수원지방법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54주장일은 국어과학력을 지원하는 부지사는 검찰이 권한을 남용합니다.
01:58그런데 이 전 부지사의 지시로 우선을 남원하시는 분이 Zam hava 기소했고 조사할 예정입니다.
02:03artiste 가사는 검찰이 이 전 부지사에 출신을 받았습니다.
02:04여러분이 전 부지사는 검찰은fi의
02:0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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