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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국힘 외신대변인 "한동훈, 훌륭한 개그맨"
국힘 외신대변인 "오세훈, 선거철에만 고개 들어"
'막말 논란' 국힘 외신대변인, 장동혁이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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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오늘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목됐던 만남이 하나 있었는데요.
00:06장동학 대표와 한동훈 의원이 마주치는 장면, 이걸 기대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결국 오늘도 못 만났습니다.
00:12한동훈 의원은 친한계 의원들과 발걸음을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0:43당 소속이 아니다 보니까 본회의장 안에서 자리가 떨어져서 왔는데 그쪽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이 되기도 하고요.
00:51의원회관에서는 같이 다니기도 하더라고요.
00:54이현정 의원님, 왜 저렇게 계속해서 같이 다니시는 건가요?
00:58제가 제일 재미있게 봤던 그 영상이 어느 세미나장에서 이제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했다가 대구에 이인선 의원이 있습니다.
01:08어제 저희 탑10에서 했는데.
01:09네, 나가면서 한동훈 의원에게 지금 의총과자라고 했더니 저 당원 아니, 그쪽 당 아니라고 했던 이야기가 참 재미있었는데요.
01:20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의원이 지금 국회의원 되고 난 다음에 정말 하루가 굉장히 바쁜 모양이에요.
01:27저도 뭐 이야기 들어보니까 각종 세미나 같은 데 와달라는 데가 너무 많아서 거기 다 참석하고 언론사 행사라든지 또 지금 국회
01:36본회의 열리는 데 간다든지 뭐 이런 걸 하기 때문에.
01:39그리고 또 여기에 보면 항상 이제 친한계 의원들뿐만 아니라 지금 다른 친한계 아닌 의원들도 꽤 반갑게 이제 맞아주고 있는 거
01:48아니겠습니까?
01:48그거는 그만큼 이번에 선거를 통해서 사실상 이제 한동훈 의원에 대한 어떤 이미지가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라는 것이고요.
01:58또 어제 이제 의총을 했습니다마는 결국은 이제 한 당에서 앞으로 활동할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02:06그런 면에서 보면 결국 이제 이 같은 보수 진영으로서 뭔가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 이거에 대한 이제 그걸 염두에 두고
02:15의원들 또 행동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2:17이제 그런 면에서 상당히 지금 초기에 굉장히 연착륙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2:23한동훈 의원은 최근에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치 압박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02:30오늘 공개된 인터뷰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02:33특히 이런 얘기를 하는데 장동혁 대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장동혁 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성과가 난 것이다.
02:41내년 8월까지 직을 유지할 거라고 생각하느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2:45장유미 대변인님 임기가 못 채우고 내려올 것은 뻔해 보인다.
02:50이런 얘기를 오늘 하더라고요.
02:51아마 이제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이제 복당에 조금 이제 시간을 좀 두겠다라는 이야기였지만
02:59지금 인터뷰나 여러 이제 발언들을 종합해 보면 빨리 당으로 복귀해야 되겠다는 의지가 좀 강한 것 같고요.
03:06그 과정 중에 가장 큰 걸림돌이 장동혁 대표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03:11본인이 사실상 축출당한 그 가장 큰 원인도 장동혁 대표이고
03:15들어오는데도 가장 큰 걸림돌이 장동혁 대표인 건 사실상 이제 객관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03:22거기에 대해서는 장동혁 체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공세를 수위를 높이는 전략을 쓸 수밖에 없을 거고
03:28그렇다면 이제 당으로 가서 안착하는 그 결과를 본인은 원할 텐데
03:32과연 이제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만 한동훈 의원의 어떤 복귀를 원하지 않을 것인지
03:39다른 의원들의 비토라는 게 존재한다는 게 사실상 중론인데
03:43그 부분을 또 어떻게 안을 것인지
03:45더더군다나 의원들이 굉장히 촉각을 곤두세우는 건
03:49당대표가 새로 서게 되면 차기 총선 권한과 관련해서 공천 권한과 관련해서
03:56정권을 행사하게 되는 당대표로서 한동훈 전 대표가 적임자라고 볼 것인지
04:01여기에 대한 물음표를 해소해 주는 게 본인의 남은 과제인 것 같습니다.
04:05네.
04:06그런데 이런 가운데요.
04:08장동혁 대표가 선임한 외신 대변인이 최근에 SNS에 올린 글이 좀 논란이 되는 것 같습니다.
04:14오세훈, 한동훈 두 사람을 거론을 했는데요.
04:17오 시장에 대해서는 선거철에만 고개를 쳐들지 말라라고 한다거나
04:22이제 아예 탈당을 해야 된다.
04:24어제 구역량에 대해서 그런 얘기를 하기도 했고요.
04:26한동훈 의원을 향해서는 한동훈 타도가 보수 재건의 길이다.
04:31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04:32정영지민 변호사님.
04:34외신 대변인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인 것 같아요.
04:37그런데 이 보수 재건의 어떤 아이콘으로 두 사람을 얘기를 많이 하는데
04:41오히려 이분은 이분들이 없어져야지 보수 재건이 된다.
04:45이런 주장을 하시더라고요.
04:46글쎄요.
04:47그런데 주연철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04:50제가 궁금해가지고 찾아왔더니 어떤 로펌에 있는 미국 변호사 출신이더라고요.
04:54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누군지도 잘 모르겠는데 말하는 게
04:58저 이야기가 상식적으로 맞는 이야기입니까?
05:01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별로 신경 안 써도 되는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닌가
05:06그런 생각이 들고요.
05:07그다음에 오히려 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저런 상식에 부합하지 않은 저런 이야기를 하니까
05:14누가 저 사람을 임명했느냐.
05:16그게 궁금해지지 않습니까?
05:17주연철이 누구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주연철 같은 사람을 저런 대변인으로 임명해가지고
05:23이러한 방송에 나오고 언론에 나올 수 있게끔 만들었느냐.
05:27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결국은 보니까 장동혁 대표가 임명했다는 거예요.
05:32장동혁 대표가 임명했던 사람들은 왜 다 저런지 모르겠습니다.
05:35지난번에 공관위원장 이정현 씨 어떻게 됐었습니까?
05:38그냥 중간에 하고 나갔고 그다음에 윤리위원장도 이상한 사람을 임명했던 것 같고
05:43거기에다가 외신 대변인까지 저런 사람을 임명해가지고 일반 국민들이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저런 이야기를
05:49아니 한동훈 대표로 한동훈 의원을 공격하려면 오세훈 시장을 공격하려면
05:54좀 팩트에 맞게 그다음에 상식에 부합하는 그러한 식으로 공격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0정치는 인사라고 그랬었어요.
06:02그런데 인사하는 게 그게 결국은 장동혁 대표가 또 부족한 면을 저런 식으로 또 오픈하는 것이 아닌가
06:09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들어가지고 그냥 씁쓸하다는 그런 생각 듭니다.
06:14뭐 이런 인사들에 대해서 이상한 사람이다 이런 표현은 정혁진 변호사 개인 의견이시라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6:21한동훈 의원이 복당을 서두른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요.
06:25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한번 속도 조절을 당부했습니다.
06:30그것까지 제가 언급하는 거는 선을 넘는 것 같고요.
06:34한동훈 의원님이 지나치게 서둘게 되면 될 일도 안 됩니다.
06:42그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06:44일단 선거 끝난 이후에 통화에서도 이 문제를 얘기를 했다라고 하는데
06:49오늘 한 언론 인터뷰에서는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06:52복당을 서두르는 기미가 보이면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06:58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6:59최진병 교수님 그러니까 이제 본인만 생각할 게 아니라
07:03장동혁 지도부에 대해서 좀 정리부터 해야 되는데
07:06한동훈 의원이 복당 서두르면 절대 안 물러날 테니까
07:09그걸 좀 생각해달라 뭐 이런 취지 같네요.
07:12저는 저 말이 일정적으로 동의해요.
07:14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이 한 말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7:17한동훈 지금 의원 입장에서 빨리 들어가고 싶죠.
07:20그건 누가 모르겠습니까.
07:21다 압니다.
07:22그런데 이게 왜냐하면 아무래도 국민의힘 내부에 아직도 배신자 프레임이나
07:27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07:30그런 사람들도 동의할 수 있을 정도가 조금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저도 생각해요.
07:35왜냐하면 그게 자꾸 이제 장동혁 대 한동훈 이렇게 대결 구도로 가버리면
07:39이게 당내에 있는 의원들 입장에서는 당권파들의 의견을 좀 더 많이 듣고
07:44그쪽에 힘을 실어줄 가능성이 있거든요.
07:45그러니까 좀 기다리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 들어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07:49그게 한동훈 의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7:53그러니까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도 당을 재건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07:57너무 서둘다 보면 그것이 또 다른 부분에 있어서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될 수 있다는 점
08:02그리고 그것이 도리어 또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지가 있다는 점도 생각을 하면서
08:07조금 시간을 두고서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보고 어떤 시기가 오지 않겠어요.
08:12장동혁 대표가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시기를 좀 시점을 잘 보고서
08:16타이밍을 보고 들어가는 게 맞지 너무 서두르다 보면
08:20뭔가 또 부작용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도 함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08:25사실 한동훈 의원은 민심의 시계 얘기를 하면서 서두르지 않을 것처럼 얘기를 하긴 했었는데요.
08:31최근에 언론 인터뷰 내용을 보면 보수 재건의 골든타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8:36우물쭈물 다른 생각하면 안 된다. 전략 자산이 있는데 왜 쓰지 않느냐.
08:40이런 표현을 썼는데요.
08:41이현종 의원님 한동훈 의원의 진짜 생각은 뭔가요?
08:45그러니까 이제 지금 정치라는 게 상대적인 거잖아요.
08:49예를 들어서 지금 골든타임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정치라는 게 연예화가 있는 겁니다.
08:54저쪽이 잘할 때 그러면 이게 이쪽이 하기가 힘들잖아요.
08:59그런데 문제는 지금 여당이 내부적으로 지금 지지율도 떨어지고 있고 여러 가지 내부 갈등들이 있고
09:058월 전당대회가 앞두고 있으면서 지금 내부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잖아요.
09:09그러면 반대로 야당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09:13이때 빨리 똘똘 뭉쳐서 뭔가 어떤 단일한 대우를 이뤄낸다면 확 비교가 될 거 아니겠어요?
09:18저쪽은 분열로 가는데 이쪽은 통합으로 간다고 하면 정치라는 게 상대적인 게임이니까 이쪽이 충분하게 득점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09:27마찬가지인 거죠.
09:28지금 보수 재건의 기회라는 게 그렇게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09:32그리고 지금 사실 이 상황을 우리가 선거 전에 생각했어요?
09:36못했잖아요.
09:36대통령 지지율을 항상 뭐 하듯이 민주당 쪽에서 하는 이야기는 대통령 지지율이 높다.
09:42높은데 뭐가 문제냐고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6.3 선거라는 게 모든 지형을 바꿔버렸잖아요.
09:48그러다 보니 한동훈 의원의 입장에서 보면 이 시점, 즉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하고 끝나고 나면 민주당은 안정이 될 겁니다.
09:57새로운 어떤 리더십이 올라서고 그러면 이제 어떤 당첨 관계도 컨벤션 효과에 따라서 또 지지도가 상승할 거예요.
10:03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러면 반대로 그러면 야당은 이 시점을 놓쳐버리면 또 허지부지하고 서로 내부 싸움하면 그때는 또 지금과 같은 정반대
10:13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거거든요.
10:15그런 의미에서 지금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빨리 복당 문제를 해결하고 뭔가 내부적으로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정리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어떤
10:25보수 형태가 이루어지면 국민들도 역시 숙건 정당을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10:33하시겠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상대방이 좋지 않을 때 빨리 내부전을 해야 된다는 의미에서 아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0:42국민들이 보수 정치권의 기대를 가지고 바라보기 시작했을 때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10:47뭐 이런 얘기를 해주신 것 같습니다.
10:49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0: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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