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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장동혁 당 대표' 임기 내년 8월까지
장동혁, 내년 2월 전 사퇴할 경우 새 대표 선출
내년 2월 전 사퇴하면 8월 전당대회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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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장 대표가 스스로 거칠 결단을 내릴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00:07사흘 전에 한 언론 인터뷰에서도 사태론에 대해서는 강하게 선을 그은 바가 있습니다.
00:30그러면 당원들이 생각할 때는 이 정당은 도대체 어떤 정당인가?
00:34어려울 때 허수합이 세웠다가 자기들 기득권 챙길 때는 지도부 내쫓고 결국은 자기들 입맛대로 공천권 줄 사람 세우기 위해서 늘 밖으로
00:43싸움하는 정당인가라고 우리 당원들은 인식할 것입니다.
00:48좀 생각해보면 더불어민주당에 비해서 국민의힘은 제대로 임기를 마친 대표가 거의 없긴 합니다.
00:54비대위가 워낙 많이 들어서서요. 그러다 보니까 장도혁 대표도 공천권 지려고 계속해서 현재 있는 지도부 흔든다 이런 얘기를 꺼낸 것 같은데
01:03공천권 언급을 좀 주목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1:07새롭게 장도혁 대표의 사퇴 시점과 관련된 날짜가 등장을 했는데요. 사퇴 시점이 내년 2월이 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01:15같아요.
01:15이현중 위원님, 왜 2월인가요?
01:17좀 전에 장도혁 대표가 선거 결과에 상관없이 자꾸 나가라고 이야기한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죠.
01:25뭘 선거 결과 좋은데 왜 나가라고 하겠습니다. 결국 선거가 결과가 좋지 않기 때문에 나가라고 하는 거거든요.
01:31그러니까 저는 이 인식 자체가 참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01:36원래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었던 게 충청도 다 가지고 있었고요. 결과가 있었죠.
01:41그리고 지금 이번에 부산시장도 잃어버렸습니다.
01:43그 다음 강원시장 지사 잃어버렸어요.
01:46그런 상황에서 오세훈 시장 당선은 결국 오세훈 시장의 개인기로 지금 당선된 거예요. 당의 도움 없이.
01:52그 다음에 부산 북갑의 한동훈 의원 당선됐잖아요.
01:55그게 안 좋으니까 나가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은 그거하고 전혀 그냥 선거 끝나면 무조건 나가라고 한다고 하는데
02:02글쎄요. 저는 굉장히 잘못된 현실 인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02:06그 다음에 지금 장도혁 대표는 내년 8월까지가 임기입니다.
02:10임기죠.
02:10그런데 이제 2028년도 4월에 총선이 있잖아요.
02:15그럼 보통 총선 공천은 2028년 한 2월 정도.
02:19이기 때문에 그때 당 지도부가 총선 공천을 하게 돼 있거든요.
02:23그러면 지금 국민의힘은 3연패를 했습니다.
02:27계속 지금 3연패를 할 때죠.
02:29사실 그동안 보면 선거에 총선에서 계속 소수 정당으로 되어 왔으니까요.
02:33그러면 2028년은 반드시 사실은 과반의석을 확보하든지 정말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확보를 해야 돼요.
02:41그래야지만이 당 같은 당도 그렇지만 전체 국가적으로 볼 때도 굉장히 유지되는 겁니다.
02:47그런데 지금 사실은 이번 선거도 보면 여당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반사익을 누린 것이지 야당이 잘해서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건
02:56큰 착각이거든요.
02:57그러면 지금의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좀 잘할 수 있을까.
03:01물갈이도 하고 개혁도 할 수 있을까.
03:03이제 그거에 대한 필요성이 나오는 건데.
03:05문제는 지금 이제 전당대회를 하게 되면 이 임기가 지금 보면 여기 보시면 또 내년 다음 전당대회 때 또 뽑아야 되는
03:15그런 상황이 옵니다.
03:16잔여 임기가 6개월 정도가 남게 되면 그런 거죠.
03:22그런 상태가 되다 보니까 그러면 차라리 지금 아예 비대위원회를 띄워서 내년 초까지 비대위원회를 하고 그 비대위원회가 당을 좀 수습을 하고
03:32그다음에 정식으로 정말 전당대회를 열어서 그 전당대회에서 뽑히는 대표가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공천도 하고 총선을 지휘하는 이런 형태로 가는 게
03:42무난하지 않겠는가.
03:44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03:46그러니까 잔여 임기가 6개월 안쪽으로 남게 되면 잔여 임기만 채우는 식으로 할 수가 있는 건데요.
03:53그러다 보니까 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잔여 임기만 채우는 건데 6개월 안으로 하게 되면 남은 2년 임기를 그대로 채울 수가 있게
04:02되는 겁니다.
04:02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도 만약에 내가 공천권을 쥐는 대표가 다시 되겠다라고 하면 사퇴를 하고 전당대회에 또 나와도 되는 그런 상황이 되는
04:11건데요.
04:12김종훈 부원장님 그러다 보니까 2월이 되게 중요한 시점으로 좀 떠오른 것 같습니다.
04:17전당대회를 언제 어떻게 치를 거냐, 폭비는 대표가 잔여 임기만 채울 거냐, 다음 공천까지 행사를 할 거냐, 이게 또 갈라지는 거니까요.
04:25아마도 국민의힘에 있는 많은 분들 같은 경우는 9월 이전에 장동혁 대표를 사퇴를 시키고 한 6개월 정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유지하다가 내년
04:37한 2월, 3월쯤에 전당대회를 열게 되면 임기를 계속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04:43그 새 지도부가 공천권을 확보할 수 있는 측면이 있는 거죠.
04:47그러니까 친한계 의원들의 발언이 이런 의구심들을 계속 예를 들면 확인시켜주는 내용이 있어요.
04:53우재준 최고가 얘기한 게 가을이 오기 전에 새 지도부를 구성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04:56갑자기 가을이에요? 지방선거를 패배했으면 지금은 그만둬야 되는 거지?
05:00그러니까 가을이라는 얘기를 하니까 저런 스케줄을 가지고 하는 거구나.
05:04그러면 이 싸움은 지방선거 패배의 문제가 아니라 공천권 확보 싸움이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05:10또 우재준 최고위원 얘기에 의하면 무슨 선거가 끝나고 큰 선거가 끝나고 나면 사퇴하는 것이 관례처럼 얘기하는데요.
05:18그게 무슨 관례입니까? 선거에서 대표를 했을 때 그런 거죠.
05:23그런 논리로 따지고 보면 친한계에서 한동훈 의원에 대한 복당을 얘기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05:29복당하려면 5년 걸리거든요.
05:30최고위원회가 새로 구성돼서 거기서 예를 들면 예외적인 조항으로 해야만 되는 거예요.
05:34그러니까 계속 친한계의 발언 자체는 뭐냐면
05:36그러면 장동혁 대표 사퇴를 통해서 친한계가 공천권의 중심으로 올려고 한다고 하는 의심을 갈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는 거죠.
05:43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숫자를 들이대는 거죠.
05:46우리 원래 15대 1이었는데 12대 4야.
05:49보궐선거도 뇌석이나 가지고 왔어.
05:51그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를 계속 흔든 거 아니야?
05:55그다음에 지금 최근에 여론조사를 보게 되면 진짜 패배한 거야?
05:59국민의힘 지지층들은 그렇지 않던데?
06:00이런 싸움이 붙는 거거든요.
06:02이런 예를 들면 싸움이 붙게 되면 실제적으로 한쪽이 한쪽을 압도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06:09저는 그래서 아마도 장동혁 대표가 과로 때문에 몸이 아프기도 하겠습니다만
06:14이런 서로의 어떤 아주 강력한 한쪽을 압도하지 못하는 상황들을 시키기 위해서
06:21약간 입원을 하지 않았는가 생각이 들고요.
06:24그런 측면에서 싸움이 계속 오래 갈 수밖에 없다.
06:27왜? 서로가 저렇게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기 때문에 아마 저런 수사암들은 앞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고
06:34장동혁 대표는 어느 순간에 제가 아마 저번 주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06:38자기 패를 깔 수도 있어요.
06:39내가 이제 사퇴하고 다시 출마할게.
06:42한동훈 의원 과거 케이스입니다.
06:45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 복잡한 상황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06:47복잡한 상황으로 갈 수 있다.
06:49사실 당장 물러나고 전당대회가 치러지면 내년 8월까지밖에 임기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점 조정이 시작이 되는 거다.
06:57이런 얘기가 나오는데요.
06:59비대위 얘기도 나옵니다만 정리를 이렇게 해보니까 진짜 국민의힘에서 비대위가 너무 많기는 했습니다.
07:04비대위원장으로 불리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07:07강전혁 대변인님.
07:08조금 전에 김종호 부원장님은 신한계의 어떤 속내 말씀을 해주셨는데 강전혁 대변인 보시기는 어떤가요?
07:15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7:17결국에는 공천권을 가지게 되는 당대표가 누가 될 것인지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이고
07:22그리고 친한계의 입장에서는 어쨌든 한동훈 의원이 아직까지는 국민의힘 의원이 아니거든요.
07:29그럼 막상 지금 전당대회가 열리게 되었을 때는 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07:35친한계의 누군가가 대리로 당대표에 나가야 하지만
07:39작년 전당대회에서도 조경태 의원이 나섰습니다만 결과가 그리 좋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07:45오히려 한동훈 의원이 지금 들어온 것에 대한 시너지를 깎아먹을 수도 있는 부분들이 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7:52그래서 서로 간에 이제 우재준 의원도 가을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07:56또 2월이라는 이야기가 지금 언론들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것은
08:00서로 간에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합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요.
08:06그렇다면 지금 선관위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고 아직 여기에 대해서 정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08:13적어도 의원들이 선관위 사태 마무리될 때까지 지금 국정조사와 특검까지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될 때까지는
08:21지도부에 대해서 흔들지 않는 어떤 신사협정 같은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8:26다만 장도열 대표 스스로도 이미 선거 이전에 특히 미국에 갔다 와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을 때
08:32선거 이후에 본인의 거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거든요.
08:37지금은 사태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08:40글쎄요. 지금 장도열 대표의 의견이 우리 당원들께서도 모두 동의하실지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08:46지금의 현 상황들이 정리가 되면 장도열 대표도 다시 한 번
08:51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원들의 의견을 묻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은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8:56조금 전에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장도열 대표가 승부수를 던질 수 있다
09:01이런 관측들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09:05장동열 특보들이 장동열 돕는 분들이 오히려 승부수를 던지라
09:10이번에 사퇴하고 전당대회에서 2년으로 인기해서 이번에 당선되면 공천권까지 다 가져간다
09:16이렇게 조언하는 분이 많아요. 장동열 주위에
09:20서정욱 변호사도 장도열 대표와 꽤 가까운 걸로 알려져 있는데
09:24그러다 보니까 장 대표가 주변에서 저런 조언을 받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09:30박창환 교수님. 맞는 얘기인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저런 고민을 하고 있지 않을까
09:35이런 생각이 드는데 교수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09:37사실은 이 얘기가 재신임 논란이었어요.
09:42만약에 선거를 지면 장동열 지도부가 어떻게 할 건가
09:45아마 당원들에게 재신임 투표를 할 거다.
09:49왜냐하면 재신임 투표를 해야지 임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였거든요.
09:54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아마도 저는 재신임 투표 관련돼서 고민을 하고 있을 거라고 봐요.
10:00왜냐하면 이게 지금 사퇴를 하게 되면
10:02지금 국민의힘의 당원 당규를 보면
10:06앞서 살펴봤지만 잔여 임기까지만이에요.
10:09즉 다음 공청권을 못 갖습니다.
10:12그렇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재신임 투표 카드가 훨씬 더 유용하다고 보는 거고요.
10:18지금 서정욱 변호사가 아마 살짝 헷갈린 것 같아요.
10:21그러니까 전당대회를 통해서 2년으로 임기를 한다고 한다면
10:25그러면 이게 잔여 임기를 채우는 선거가 아니거든요.
10:29그럼 내년 2월달 넘어서 사퇴를 해야 되는 건데
10:32그때까지 갈 동력이 없는데
10:34뭐 지금 사퇴 얘기를 합니까?
10:36좀 그런 점에서는 서정욱 변호사가 순간적으로 이건 좀 헷갈린 얘기를 한 거다.
10:40오히려 정면 돌파라고 한다면
10:42저는 전당대회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니라
10:45그럼 잔여 임기밖에 못하니까
10:47재신임 투표를 통해서 일단은 정면 돌파를 하고
10:51그걸 통해서 다음 전당대회에서 또 당권에 도전하는 것
10:54이거는 가능하겠죠.
10:57지금 말씀 주신 대로요.
10:59장동혁 지도부가 과연 내년 2월까지는 버틸 수 있을 거냐
11:02이런 의구심도 나오는 상황인데요.
11:05당 지도부를 좀 교체를 하면서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다
11:08이런 말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11:10하지만 지금 당 사역 중에 하나인 정책위 의장이
11:13구인난을 겪는 그런 상황인데요.
11:16여러 사람들이 후보군으로 거론이 되는 것 같은데
11:18불발이 됐다고 하고
11:20그래서 구인난 얘기가 나왔다니까
11:22일단 당에서 아니다라고 진화하기는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11:26이현정 의원님.
11:27정책위 의장 상당히 중요하고
11:29국정감사 곧 있을 텐데
11:31상당히 중요한 자리인 거잖아요.
11:33그렇죠.
11:34보통 정당은 원내대표와 파트너로 하는 경우가 있고
11:39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당대표가 임명을 합니다.
11:43정책위 의장을.
11:44그런데 정점식 의장, 지금 원내대표가 정책위 의장을 해서 사퇴를 했기 때문에
11:49공석을 메꿔야 되는데
11:51지금 사실은 메꾸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죠.
11:54지금 상황에서 누가 당직을 할까 생각이 듭니다.
11:57왜냐하면 현재 당 지도부의 권위나 신뢰관계가 없는 상황에서
12:02굳이 여기에 몸을 담궈서 자기가 당권파, 또 친장동역계
12:07이런 걸로 규정하기에는 굉장히 위험부담이 있는 거거든요.
12:11지난번 의총에서 받겠습니다마는 그런 상황이니까
12:15그렇다면 장동혁 대표 유예된다는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에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12:22그런데 그건 초선이니까
12:23아마 정책위 의장은 그래도 최소한 재선 3선 정도로 해야 되니까요.
12:27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12:28박수영 의원도 사실은 당권파라고 알려질 정도로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12:35지난 선거 때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치 문제
12:39그다음에 단일화 문제 이거를 한번 언급을 했지 않습니까?
12:43왜냐하면 본인 선거가 굉장히 지금 구청장 선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12:46그러면서도 지금 아마 조금 장동혁 대표와는 거리를 두고 있는 것 같아요.
12:51그런 면에서 지금 이번에 병원에서 나오면 당직 개편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12:57글쎄요. 개편할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13:00그러면 이렇게 자꾸 이렇게 뭔가 여러 가지 논란 속에서 하는 이
13:04차라리 아까 서종욱 변호사는 당규를 잘 모르니까 저런데
13:09예를 들어서 내년 2월까지 있다가 그때도 출마하면 될 거 아니에요.
13:14실제로 당원들이 선택하면 또 어쩌겠습니까? 그대로 가는 거죠.
13:17그런 승부수를 던질 필요도 있다가 보는 거죠. 깔끔하게 지금 상황에서 사퇴하고
13:22또 본인이 여러 가지 정치적 부활을 또 꿈꿀 수도 있지 않겠어요?
13:25그런데 그걸 그렇게 무서워서 계속 지고 있다고 그러면 당만 망가지는 겁니다.
13:30그래서 우리가 선당후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13:33당이 우선이지 개인의 당대표 유지가 우선인 적이 없지 않습니까?
13:37그런 면에서 아마 당원들도 마음들이 많이 떠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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