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제 의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면전에서 쏟아져 나왔을 뿐 아니라
00:05장동혁 대표가 추진했던 전국 전면 재선거도 의총회에서 가로막혔습니다.
00:17전국 재선거를 하자라는 장동혁 대표의 주장이 막혔습니다.
00:21정정식 원내대표가 주도했고요.
00:23참전권 침해가 확인된 7곳만 선거 소청을 하기로 결정을 한 겁니다.
00:27못을 박은 겁니다.
00:28장동혁 대표는 이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00:34대변인 얘기 들어보시죠.
00:58장동혁 대표가 중단된 곳을 중심으로 해서 한 7곳 정도를 제한적으로 해서 선거 소청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하는 의견을 우리 장동혁
01:07당 대표께 일단은 전달을 해둔 상태입니다.
01:12이렇게 되면 김유정 의원님 앞서 잠깐 언급해 주셨지만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고자 했었던 부분이 의원들의 뜻을 모아서 그건 안 된다고 브레이크가
01:22걸린 거군요.
01:24그렇다고 봐야죠.
01:24그리고 거기에는 정정식 의원의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고 생각하고요.
01:32투톱 간에 팡 충돌했던 게 팡 충돌했던 게 이 지점이었잖아요.
01:36그렇죠.
01:37지난번에 왜 수석대변인이 전국 재선거 얘기하니까 그거 아니다라고 원내대표가 대변인한테 문제 지적을 하지 않았습니까?
01:45그런 것들이 투톱 간의 균열, 갈등 양상 아니냐라고 얘기가 나왔었는데 어제 의청을 통해서 결론이 났다고 생각을 하고요.
01:54다만 당에서 소청을 하기로 한 것은 7군데가 정해졌고 개별 후보들이 하기로 한 것을 당에서 지원한다 이런 것도 4곳이 있더라고요.
02:05그렇죠.
02:05그런데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당선된 지역에서 유일하게 들어간 곳이 서울시예요.
02:12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으로서는 화날 만도 하죠.
02:16본인한테 묻지도 않았고 그리고 이게 말이 되느냐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02:22그래서 당내 기류는 조금씩 변화하고 있고 그래서 장 대표는 스스로는 물러나지는 않을 건데 최고위원 두 사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신동욱,
02:32김재원 최고위원의 거치에 따라서 운명이 달려있는 거 아닙니까?
02:35사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신동욱 의원이나 김재원 의원이 장도영 대표 덕에 최고위원 당선된 것도 아니고 장도영 대표에게 또 빚진 것도
02:43없는 분들이거든요.
02:44그렇죠.
02:44그러니까 의원들 전반적인 분위기가 점점 압박이 강도가 높아지고 본인들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겠죠.
02:51내가 이걸 버텨서 정식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런 판단도 할 거 아닙니까?
02:55또 김재원 최고와 같은 경우는 신동욱 최고는 뭐라고 하냐고 또 물어본대요.
02:59기자들이 질문을 하면 그러니까 서로 조금 이 분위기 파악 또 눈치 보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03:08결과적으로는 의원들이 2028년 총선에 공천 문제가 좀 달려있는 것 같아요.
03:13그렇죠.
03:14그래서 만약에 지금 물러나고 비대위치를 좀 가다가 잔여인기가 6개월 미만 이상 남을 경우는 잔여인기밖에 못하게 되는 거잖아요.
03:23그렇군요.
03:24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당권을 준비하는 주자들이 잔여인기만 해가지고는 공천권이 보장이 안 되니까
03:33비대위 체제로 조금 가다가 내년에 6개월 미만으로 남았을 때
03:37그때 하면 되죠.
03:38그때 하자 이런 쪽으로 분위기는 모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03:41정작 최고위원 두 사람의 의지에 달려있는 부분이라서 역시나 조금 지켜봐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03:48김재원 최고위원은 불멸의 최고위원이잖아요.
03:52그렇죠.
03:52한두 번 했던 분이 아니에요.
03:54김병민 국회의장이 최고할 때도 최고위였죠.
03:56저랑 할 때도 같이 했는데 그때 한 두 달 만에 최고위원직을 사임했거든요.
04:01그때 발언과 행동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윤리위 문제가 생기니까 본인이 그만뒀던 거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
04:07그만큼 책임지는 정신을 하는 거예요.
04:09지금 이 최고위원이 유일하다 생각하면 장동혁 대표 체제처럼 이걸 꽉 잡고 있으려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04:16김재원 최고위원은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04:19다음에 또 하면 된다 최고.
04:20흘러가는 거 보고 다 던지고 또 나와요.
04:23그리고 또 당선돼요.
04:24또 당선돼요.
04:25저력이 있어요.
04:25그렇기 때문에 김재원 최고위원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굉장히 주목되는 지점일 겁니다.
04:30키맨이군요.
04:30네.
04:31물어봐야겠습니다.
04:32나중에.
04:33그런데 김재원 최고가 직업위 최고위원이라고 할 정도로 계속 당선이 되시는데
04:37저력이 있어요.
04:38조금씩 조금씩 순위가 떨어지고 있어요.
04:40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또 사퇴하고 또 나오시잖아요.
04:43그러면 간당간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좀 들고.
04:46저는 그리고 투톱 간의 충돌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04:50저는 정정신 원내대표랑 장동혁 대표가요.
04:52개인 의견입니다만 이건 저는 약속 대련이라고 봅니다.
04:55장동혁 대표가 전면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는 올림픽 공원에 나와 있는 그 사람들의 의견을 본인이 지지를 끌어오기 위해서.
05:03자 나는 당내에 가서 이걸 주장을 분명히 했지만 당내 절차라는 게 있어서 본인 당신들이 말하는 거를 사주지 못했다.
05:10미안하다.
05:11하면서 아마 그 지지를 끌어오고.
05:13정정신 원내대표는 당에서 그 정도의 역할을 하면서 뭔가 장동혁 대표랑 말을 맞춰가고.
05:18저는 정정신 원내대표가 절대로 지금 장동혁 대표를 뭔가 사퇴를 요구한다거나 지금 거치를 요구한다거나 문제 삼는다거나 계속 충돌한다거나 이럴 거라고 보지
05:27않습니다.
05:27저는 분명 약속 대련일 거라고 봅니다.
05:29네 각자 의견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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