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부 첫 코너, K-푸드 산지 특송으로 문을 열겠습니다.
00:12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AT가 주도하고 있는 온라인 도매시장, 연속 보도로 저희가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00:19비효율적인 중간 유통 단계가 줄어들면서 생산자는 물론이고요, 소매자 그리고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되고 있습니다.
00:29공국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33깨끗이 세척된 쌈채소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이동합니다.
00:39작업자들이 채소 상태를 살피고 중량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00:44공정을 마친 채소는 깔끔히 포장돼 전국에 있는 마트로 직송됩니다.
00:50AT의 온라인 도매시장에 입점한 이후 판로가 한층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00:59정부의 취지에도 부합하면서 다양한 거래처를 밀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온라인 도매시장에 뛰어들게 됐습니다.
01:07경남 산지에서 가수확한 양파가 대형 트럭에 가득 실려 있습니다.
01:13온라인 도매시장을 통해 들여온 양파입니다.
01:16산지에서 직송으로 들여오다 보니 한층 신선한 상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01:21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01:33기존 유통 단계보다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01:39산지와 사전에 협의된 물량들을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을 수가 있었는데 도매시장 같은 경우에는 불안정합니다.
01:46유통 단계를 혁신적으로 감축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이득이 되게 하는 온라인 도매시장.
01:53AT는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에 속도를 내 2030년까지 거래 금액 7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2:02채널A 뉴스 공북진입니다.
02:06자, 벌써 4회차를 맞이했는데요.
02:11스튜디오에 홍문표 한국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사장을 초대했습니다.
02:16안녕하십니까, 사장님. 오랜만에 다시 뵙습니다.
02:18어서 오십시오.
02:19안녕하십니까.
02:20저희가 저희 취재기자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품목들 그리고 여러 생산지들을 쭉 둘러봤거든요.
02:28아무래도 가장 많이 유통되는 그런 품목은 어떤 품목인가요?
02:32과일류, 야채류 두 가지로 우리가 분류할 수가 있는데
02:37우리가 평상시에 쌀 쓰고 있는 사과, 파프리카 이런 것들이 과일류에서는 주종을 이루고
02:46채소류에서는 최근에 자라시는 딸기, 토마토 그리고 배추가
02:52제일 이렇게 많이 우리 국민들이 애용을 하고 있습니다.
02:56규모로 보거나 액수로 보면 어느 정도 되나요?
02:59우리가 전체적으로 다 초합한 건 없습니다만
03:05평상시보다 한 2%, 3% 이렇게 자꾸 더 많이 소비가 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03:13그렇군요. 저도 직접 취재를 한 번 나갔었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더군요.
03:19그래서 저는 소비자만 생각을 했었는데
03:21판매하는 판매상들도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더군요.
03:26아까 서두에 말씀하신 대로 온라인이라는 자체가
03:31중도 상인들이 결정하던 가격을 생산자, 농어촌, 농어민들이 생산자가 결정할 수 있다는 것
03:41그것이 온라인에서 가장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거고
03:44두 번째는 이제 24시간 상거래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03:51과거에는 이제 정해진 시간에 가격 결정이 되고 상거래가 됐는데
03:5624시간 온라인에서 될 수 있다는 것이죠.
03:59마지막으로는 이제 수요자에게 좋은 물건.
04:02그렇죠.
04:03그리고 이제 생산자는 이제 재가격을 받을 수 있는.
04:06이 세 가지가 이제 온라인의 핵심인데
04:09이제 작년에 1조 2천은 300억을 매출을 했기 때문에
04:13이제는 정착은 됐다.
04:16그런데 이걸 더 많이 보급해서
04:17국민 식생활을 건강하게 우리가 모시는 것이
04:22우리 공사가 할 일이다 해서
04:23이제 2차적인 방법을 올부터
04:26새로운 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04:28그렇군요.
04:29일단 산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를 하면
04:34이게 더 활성화가 될 것 같은데
04:36그거를 유도하기 위해서 보관을 좀 갖고 계신 게 있나요?
04:42이제 처음 나온 정책이고 나름대로 성공을 했다고 하지만
04:45일반적인 보편적으로는 좀 아직 부족한 게 많습니다.
04:50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거래를 하고자 하는 분은
04:53우리가 1대1로 컨설팅을 해줍니다.
04:56직접 현장에 가서.
04:59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거래하는 방식을
05:02일정 기간에 모셔서 교육을 해가지고
05:05나가면 좀 체계적으로 온라인에 접해서
05:09활성화를 시킬 수 있다는 거고
05:11이제 마지막으로는 이제 플랫 홈을 저희들이 만들었는데
05:15이걸 사용하는 방법이 잘 모르는 분들이 계세요.
05:19그렇군요.
05:20그걸 이제 교육을 시켜서
05:21현장에서 또 어느 집합 장소에서
05:24이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홍보를 하고 있죠.
05:28교육을 시키고.
05:29그렇게 되면은 우리 공사가
05:31열심히 이걸 국민에게 보급하면
05:34국민 건강에 좋다.
05:36이런 쪽에서 하는데
05:38이게 결국 일자리 창출이거든요.
05:40그리고 이제 농민 소득이고
05:43소득과 일자리를 줄 수 있는 것이
05:46바로 이제 온라인에서
05:47그런 간접적인 효과도 있다.
05:50이렇게 봅니다.
05:51그렇군요.
05:52단순히 농산물을 판매하는 플랫폼이라기보다는
05:56일자리까지 창출하고
05:58국민들의 식탁 건강까지도 책임지는
06:00그런 서비스로 확산이 되고 있군요.
06:03알겠습니다.
06:04홍문표 AT 사장님과 함께
06:06오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06:08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06:09네. 고맙습니다.
06:09네. 고맙습니다.
06:10아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