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도 짚어보겠습니다.
00:02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죠.
00:06글로벌 축구 매체가 발표한 A조 베스트 11 명단이 지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0:13손흥민 황희찬 선수에 이어서 이강인 김민재 선수까지 우리 선수가 4명이나 포함이 돼 있습니다.
00:21A조에 총 4개 나라가 포함돼 있는데 11명 가운데 4명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00:30게다가 최고 등급이죠. 별 4개를 받은 선수 우리 손흥민 선수가 유일하다고요.
00:36그렇습니다. 그야말로 스타의 존재감은 어딜 가나 저렇게 뿜뿜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00:42손흥민 선수의 경우에는 사실 월드컵에 출전을 하는 곳도 이제 네 번째이고
00:47그러다 보니까 많은 세계적인 스타로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00:51탑 11에 우리나라 선수 4명이 들어간 것도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00:56유일하게 손흥민 선수만 이 별에서 별의 개수가 4개라는 것입니다.
01:03물론 평균적으로 팀에 점수를 매겨봤을 때 멕시코가 조금 앞서기는 했어요.
01:08하지만 정말 월드클래스는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느낄 만한 그런 포인트입니다.
01:15네. 이제는 아무도 의심할 수 없죠.
01:18전 세계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감독만 손흥민 선수 모른다고 얘기를 했고요.
01:24전 세계인이 다 알고 있는 선수입니다.
01:26월드클래스 대열에 오른 손흥민 선수.
01:29피파에서도 손흥민 선수를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01:33이번 월드컵이 어쩌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 같다라고 하면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01:41사진을 한번 볼까요?
01:43이게 언제적 사진입니까? 2012년도인가요?
01:46월드컵 첫 출전했을 때 저 노란 앞머리 내린 손흥민 선수의 사진과
01:52최근에 손흥민 선수의 사진을 이게 피파에서 올린 사진이에요.
01:57그만큼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오늘 월드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02:02피파에서도 굉장히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거죠.
02:05그만큼 월드스타라는 것을 반증하는 그런 예인 것 같습니다.
02:09하지만 축구는요. 혼자서 하는 경기가 아니죠.
02:13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손흥민 선수와의 기가 막힌 호흡으로
02:16포르투갈을 격파했던 황희찬 선수의 각오도 함께 들어보시죠.
02:23장면들을 위해서 지금도 많이 소통을 하고 있고
02:26또 많이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잘 다듬어서
02:29매 경기마다 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02:35자,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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