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정점식 "의원들의 뜻 깊이 새기겠다"
"저에게 주신 표, 무너진 신뢰 회복하라는 명령"
정점식 "특정인 세력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겠다"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은 속보로 문을 열도록 하겠습니다.
00:03도로 친윤이냐 아니면 파격적인 변화와 쇄신이냐.
00:09국민의힘의 향후 운명을 가르게 될 새 원내사령탑.
00:14잠시 후에 결정이 되는데요.
00:17지금 속보 내용을 정리해드리면 잠시 후에 원내대표 선거 결과를 발표합니다.
00:24오늘 오전 10시에 원내대표 선거가 있었는데요.
00:31당선 대신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를 모시고 기념 촬영을 먼저 하겠습니다.
00:37그동안 당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장동혁 대표님과 송원석 원내대표님께서 신임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축하 입고 따발을 전달하시겠습니다.
00:50지금 국민의힘 오늘 오전에 10시에 첫 투표가 있었는데 과감이 나오지 못해서 재투표를 했는데요.
00:57결국 선거 결과는 정점식 의원이 당선이 됐습니다.
01:031차 투표에서는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않아서 재투표를 거쳤고요.
01:07결선 투표를 거쳐서 조금 전에 정점식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이 됐습니다.
01:16자 이 새 원내대표 김도읍 의원을 제치고 정점식 의원이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의미.
01:27저희가 패널들과 함께 잠시 후에 짚어볼 텐데요.
01:30현장 상황 함께 잠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01:34모두 앞을 보고 서주시기 바랍니다.
01:37오직 국민만 보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며 모두 함께 깊이 머리 숙여 인사하겠습니다.
01:44모두 인사!
01:50여러분 다시 한 번 뜨거운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01:58그러면 새로 선출되신 정점식 원내대표님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02:05다른 분들은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02:14힘드네요. 총선 때보다 더 힘든 것 같습니다.
02:19여러분 다시 한 번 축하의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02:25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30당의 운명을 가를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여러 의원님들의 뜻,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02:44그리고 우리 김도우 의원님과 성일종 의원님께 보내신 표의 의미를 더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02:55먼저 이번 경선에서 당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신 두 분 후보님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03:07두 분 의원님께서 보여주신 당에 대한 충정, 국가에 대한 충정,
03:14그거 역시 제 가슴 속에 깊이 새겨서
03:18앞으로 우리 국민의힘 원내 운영의 소중한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03:25두 분께도 늘 지혜를 구하고 늘 함께 상의하면서 발맞춰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3:31사랑하는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03:35방금 전 여러분께서 저에게 던져주신 한 표는
03:40제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우리 국민의힘을 다시 세우고
03:44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라는 그런 준음함 명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3:53이제 경선은 끝났습니다.
03:54경쟁을 뒤로 하고 우리 모두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04:02우리에게는 개파도 분열도 대립도 있을 수 없습니다.
04:08오직 민심을 받드는 하나의 국민의 힘만이 있을 뿐입니다.
04:15제가 약속대로 특정이나 특정 세력의 목소리에 결코 휘둘리지 않겠습니다.
04:22110명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으는 원총회의 집단지성을 통해서
04:29원내 운영의 절대적 기준을 삼겠습니다.
04:33원인들께서 최전선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실 수 있도록
04:40원내에서부터 뒷받침하겠습니다.
04:44당면은 원구성 협상부터 단호하게 그리고 철저하게 임하겠습니다.
04:51우리 국민의 힘을 국민의 기대를 받는 정당 당원님의 자랑스러운 정당으로
04:59만들어나가도록 하기 위해서 여기 계신 우리 의원님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모시고
05:05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5:07감사합니다.
05:16국민의힘의 정점식 새 원내대표의 당선 소감을 짧게 들으셨습니다.
05:23이 의미를 저희 패널들과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26일단 선거에 앞서서 김도읍 의원, 성일종 의원 이 두 후보가 정점식 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05:35도로 친륜당이 될 것이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
05:40과연 이 비판을 어떻게 극복을 할 것이냐.
05:42조금 전에 이 정점식 새 원내대표는요.
05:45개파 갈등 불식시키고 당의 화합을 이루겠다라는 취지로 소감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05:51글쎄요.
05:53많이 해석들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5:56장동혁 지도부가 그냥 이어지는 거 아니냐.
05:59변화는 없는 거 아니냐.
06:01이런 우려의 지적도 있고요.
06:03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6:05정점식 새 원내대표의 당선에 대해서.
06:08일단 장동혁 지도부는 지속이 될 가능성이 너무나 높아졌죠.
06:15지금 결선 투표로 간다라는 얘기가 많이 있었습니다.
06:20그 3명의 후보가 있었지만 한 사람이 과반을 1차 투표에서 넘기지 못할 거다라는 예상을 했고
06:27결국은 김도업 의원과 정점식 의원의 결선 투표 결과 정 의원이 당선이 됐는데
06:33이렇게 되면 장동혁 지도부 계속 지속이 되고요.
06:38당의 변화나 어떤 개혁의 이미지보다는
06:41누가 보더라도 정 의원은 친윤 세력, 친윤 의원이라고 알려져 있단 말이죠.
06:49그렇게 봤을 때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06:526.3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
06:56원내, 국민의힘이 좀 바뀌나?
06:58이거 아닌데?
07:00이런 이미지를 충분히 줄 수 있겠다 생각이 되고
07:02당분간은 그렇게 되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07:07당 밖에서 무소속 의원으로서
07:11의정활동을 상당히 오랜 기간 할 수밖에 없다.
07:14이런 생각이 듭니다.
07:16그렇군요.
07:17지금 저희 취재기자가 전달해 준 내용을 보니까요.
07:23새 원내대표 3선 정점식 새 원내대표 결선 투표를 거쳐서
07:28최종 결과가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55표
07:33그리고 김도업 후보가 48표
07:36딱 7표 차이로 당선이 된 거예요.
07:39이 말은 아까 지금 의원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07:41결선 투표를 간 것도 당 내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07:46그리고 또 예상을 했다고 하는 지금 평가거든요.
07:50그만큼 혁신과 변화에 대한 의견
07:53그리고 현 지도부에 대한 신뢰가
07:55아직도 팽팽하게 유지가 됐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고요.
07:59저 7표 차이라는 것도 꽤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08:02혁신도 혁신이지만
08:04현 지도부에 대한 지지도 만만치 않았다는 얘기잖아요.
08:07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08:09그렇죠.
08:09그러니까 저는 장동혁 대표의 임기는 길어졌고
08:12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멀어졌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08:16그러니까 지금 저 표를 두고 아마 다양한 해석들을 할 겁니다.
08:19당권판은 일단 정점식 의원이 됐으니까
08:23이거는 사실 당권 유지
08:25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체제를 유지하라는 사람이 다수 아니었냐라고 해석을 할 것 같고
08:29아마 친한계나 아니면 지금 당권파가
08:32어떻게 보면 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08:35말씀하신 것처럼 7표 차면은
08:37이건 사실상 당 지도부에 대한 비토 의견도
08:39이만큼 거의 과반에 육박했다는 건 아니냐.
08:41그렇죠.
08:42그러면 책임을 져야 된다.
08:43적어도 신임 원내대표는 취임을 했지만
08:46장동혁 지도부는 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주장에
08:50아마 이 논거를 쓸 것 같습니다.
08:52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마 국민의힘도 이거를 둔
08:54이 표 55대 48을 해석하는 거를 두고
08:57아마 당권 싸움이 더 크게 일어날 걸로 좀 보여집니다.
09:00그렇군요.
09:01이미 오늘 새 원내대표, 국민의힘 시사회 원내대표 선거를 하기 전부터
09:07결선을 갈 것 같다라는 예상이 많았다는 건
09:10그만큼 현 장동혁 지도부를 지지하는 당내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라는 걸 의미하겠죠.
09:17이거를 다 예상이라도 했을까요?
09:19오세훈 시장, 사실 장동혁 대표의 사퇴 여부는
09:24이제 더 이상 큰 의미가 없다라는 취지의 분석을 의미했습니다.
09:31사퇴를 하나, 사퇴를 안 하고 버티나 의미가 없는 상태에 돌입한 지 오래됐다고 생각합니다.
09:37자신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 정말 깊이 고민해야 됩니다.
09:41이게 버티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09:43이미 심리적으로는 리더가 아니에요.
09:47저런 쓴소리를 했습니다.
09:49일단 친윤으로 분류가 되는 정점식 새 원내대표가 당선이 됐고
09:56이거는 장동혁 지도부의 연장이 거의 확실시 된 건데
10:01오세훈 시장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10:04자리에 있다고 해서 그게 의미가 있는 게 아니다.
10:06이미 리더로서의 자격은 이뤘다.
10:08이렇게까지 평가를 하네요.
10:10그렇죠.
10:10이미 선거 과정 그리고 선거가 들어가기 이전에
10:13이미 당대표 물러나라라고 하는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나왔었잖아요.
10:17그리고 선거전에 들어가니까 당대표의 든든한 지원을 바랬던 후보자들의 모습도 별로 안 보였습니다.
10:23그러니까 이미 당대표로서의 어떤 권위가 실추된 것이 아니냐, 훼손된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10:32오세훈 후보는 이미 당선인이 됐고 그렇다면 앞으로 대선 주자로서의 행보들을 여러 가지 해나갈 텐데
10:38당 내부에서의 목소리의 무게감이 상당히 무거워지게 될 겁니다.
10:43그리고 한동훈 의원도 마찬가지로 당 내부로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만 밖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는 목소리가 굉장히 커질 거예요.
10:53그러면 이 두 대선 주자라고 이제 저희들이 인식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의 목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장동혁 지도부의 입지는 좁아들 수밖에 없고
11:02이것은 당내 갈등으로 표출될 거거든요.
11:05그럴 때 과연 국민의 지지를 어느 진영이 더 많이 받게 될 것인가 이거에 따라서 앞으로 장동혁 지도부의 진퇴 부분은 드러나지
11:14않을까 생각합니다.
11:16정점식 신임 원내대표의 당선으로 장동혁 지도부는 앞으로 계속 이어져 갈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실제로 또 한편으로는 당내에서 오늘 원내대표 선거
11:30이후에 장대표의 거취 결정이 필요하다라는 의견도 상당했습니다.
11:37당내 지금 장동혁 지도부의 특히 장동혁 대표에 대한 불만들은 다들 꽉 차 있는 상태고 오늘 이후에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가
11:44본격적으로 결정되지 않을까 싶고
11:46어제 토론회 과정에서 원내대표 3명의 후보 모두가 장동혁 대표 사퇴해야 된다는 내 의견을 일치했거든요.
11:53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는 시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11:58어떻습니까? 그러면 김재석 의원이 했던 초재선 의원들 그리고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질타와 지적을 했던 목소리가 당분간은 좀 잦아들까요?
12:10아니면 더 이제 거세질까요?
12:12조금 아까 김재석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는 시간 문제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12:18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12:19만약에 김도읍 의원이 당선이 되었다면 조금 더 빠르게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는 목소리들이 나왔을 것으로 보이지만
12:27정정식 의원이 당선이 됐다고 해서 이 이야기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12:32조금 아까 우리가 생방울을 연결을 했을 때 당선 인사에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12:38정정식 의원이 김도읍 성일종 후보에게 갔었던 표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겠다라는 말을 모두에 했거든요.
12:46이것이 무슨 뜻인가. 결국에는 장동혁 대표의 거취에 대해서는 이미 이번 선거의 결과로서 당원들께서 판단을 하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닌가
12:56싶습니다.
12:57다만 지금으로서는 선관위 사태가 좀 일파만파되는 부분들이 있고 민주당에서도 결국에는 국정조사에 대해서 그리고 특검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한 상황이기
13:07때문에
13:07이러한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장동혁 대표 나름대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고요.
13:13이러한 상황들, 혼란스러운 상황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3:22지금 신임 원내대표가 아까 당선 소감에서 바로 저 얘기입니다.
13:26특정인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했어요.
13:28이게 지금 언론과 주변에서 다 장동혁 지도부가 이제 유지되겠구나.
13:34정정식 새 원내대표가 나왔으니까 그리고 지도부의 목소리를 혹시 듣게 되지 않을까.
13:39이런 우려를 미리 지금 사전 차단하는 그런 말인가요?
13:42그렇죠. 이제 정 신임 원내대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아는 거예요.
13:47자기가 의원들의 절반 정도의, 절반이 좀 넘는 정도의 지지를 받고 됐단 말이죠.
13:53사실상 상당한 갈등이 잠재된 상황에서 원내대표를 맡았기 때문에 화합 이런 거를 굉장히 단합을 강조할 겁니다.
14:03제가 볼 때는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도 이미 흔들린 상황이죠, 지금.
14:09그런데 정 신임 원내대표의 리더십도 굉장히 기로에 있는 겁니다.
14:14굉장히 어려운 출발을 한 거예요.
14:16이렇게 봤을 때 리더십이 온전하게 잘 굴러갈까 이런 생각이 들고
14:21장동혁 대표가 일말의 정말 정치적인 감각이 있다면
14:25이런 때 사퇴를 해야 그나마 명예로운 퇴진이 되는 겁니다.
14:31김도우 의원이 원내대표 됐을 때 물러나는 것보다
14:34자신과 가까운, 또 본인도 밀었겠죠.
14:38정 의원이 원내대표 됐을 때 나는 이제 방해 화합과
14:42국민의힘 미래를 위해서 물러납니다 했을 때 그게 명예로운 퇴진이죠.
14:47그런데 그 정도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14:52왜 박수 칠 때 떠나라라는 말이 있지만 그 시점은 이미 지났고
14:57더 안 좋은 상황이 되기 전에 지금쯤 아마 떠난 선택을 하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15:03지금 이 말씀을 하시는 거죠?
15:04지금 떠나도 박수받긴 어렵겠지만 그나마 당 대표로서
15:08마지막 이미지를 그래도 좋은 쪽으로 만들고 나가는 모양새가 되겠죠.
15:15알겠습니다.
15:17어쨌든 지금 논란의 중심에 계속 서 있었죠.
15:21장동혁 대표는 어제 자신의 사퇴 이야기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
15:26이렇게 말했죠.
15:28데이터를 좀 놓고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를 한 번 해봐라라고 되물었습니다.
15:34자 이런 장 대표의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평가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15:41방송에서 보니까 8총가가 침묵하다가 데이터를 보고 판단을 해 주십시오 그러는데
15:54제가 되물을게요.
15:59객관적인 데이터를 놓고 여러분은 이번 지선 결과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6:08이 양반이 수확을 안 했나 데이터도 진 거고
16:13당대표라고 그러면 상수가 돼야 되는데 변수가 돼 버린 거예요.
16:18본인이나 지도부가 관점은 대부분 적고
16:24원내대표라는 자리 당대표가 대외적으로 국민의힘을 대표하는 자리라면
16:30원내대표는 그야말로 말 그대로 국민의힘 의원들, 의원들을 대표하는 원내대표죠.
16:37그런데 오늘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가 당선이 되면서 개혁이냐, 장동혁 대표의 유지냐
16:44의견이 반반 갈려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6:51원내대표로서 국민의힘 의원들 목소리를 과연 하나로 합칠 수 있을지
16:57새 원내대표는 아주 큰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17:00그러면서도 또 장동혁 지도부의 말은 휘둘리지 않겠다.
17:06뭐 이런 말을 당선소감에서 했으니까요.
17:09어떤 행보를 보일지 지켜보겠습니다.
17:11쇄신이냐 안정이냐?
17:13글쎄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