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정치원의 대표인데요. 민주당 내에서도 정치원의 대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08정치원의 대표가 어제 재보선 당선인 만찬을 했는데 정치원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던 송영길 전 대표 등은 불참했습니다.
00:21김남준, 김남국, 이광재 의원들은 참석했지만 송영길 전 대표 등은 불참했습니다.
00:25SNS 무조건 해라, 악플 두려워 말라, 국감 잘 준비해라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송영길 대표는 정치원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죠.
00:35들어보시죠.
00:54그럼 가면 이현주 의원, 정치원의 대표를 굉장히 강하게 조국 혁신당과 합당 때 비판했던 인물인데요.
01:03최고위원직을 사퇴했습니다.
01:06지선 결과에 무거운 책임 통감, 지선에 나타난 민심의 경고, 가볍지 않다라며 최고위원직을 사퇴했습니다.
01:13지도부, 정 대표 겨냥에 사퇴하거나 최소한 연임해서는 안 된다는 뜻을 비친 것이다.
01:18라고 비판했습니다.
01:20그러자 최민희 의원이 SNS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1:25이러시면 곤란.
01:27이 추위에 이러면 곤란하죠.
01:29책임있게 지도부로서 마무리하시면 좋겠다.
01:32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01:34그런데 대통령도 이 선거 결과에 대해서 이렇게 미묘한 얘기를 했습니다.
01:43이길 곳을 졌다는 건 성공은 아니다.
01:48납득할 수 없는 상황은 벌어졌다.
01:50표정 중립 잘 안 되더라.
01:51국민들의 경고다.
01:53마치 정치원의 대표를 겨냥한 듯한.
01:55이런 메시지도 나와서 해석은 물론 다 다릅니다.
01:57안 그래도 당대표 선거 때 나온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02:03정책래 대표, 김민석 총리, 송영길 전 대표 등등 말이죠.
02:08양태흠 변호사님 어떻게 되는 겁니까?
02:11어제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께서 여러 가지 사실 최소한 성공은 아니다라고 하시고
02:18최종적으로는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말씀하셨어요.
02:21그렇긴 하지만 사실 이번 지방선거에 있어서 저는 사실 민주당이 이겼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28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최소한 어느 정도 유관 표면이라든가 여러 가지 나올 수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2:35이번 전당대회, 8월 전당대회에서 아마 정치원의 대표가 어떤 선택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02:41아마 다시 연임을 하겠다고 나올 수 없는 건 없고
02:44또 김민석 총리나 송영길 전 대표 이 두 분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분이긴 하지만
02:49결국 누가 더 국민과 당원의 마음을 잘 따를 수 있는지
02:53하지만 또 그거 못지않게 중요한 게 여당이지 않습니까?
02:57여당이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과의 국정수행을 잘 협조하고 지원하고
03:03또 정부가 잘 일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당대표가 나왔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03:08그렇기 때문에 이번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03:11이번 새로 뽑힐 당대표는 특히 그런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부와
03:17그리고 국민들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그런 당대표가 아마 선출될 거라고 봅니다.
03:21네.
03:22자, 피프 전해드렸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