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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사전투표 이어 본투표도 역대 지선 최고
'최대 격전지' 부산 북갑·평택을… 최종 투표율은?
격전지 다른 투표율… 부산북갑 높고 평택을 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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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주요 지역과 전국의 투표율, 한번 이 시각 투표율 살펴보겠습니다.
00:04저희 채널A 개표방송 나의 선택 2026은 광화문에서도 여러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00:09광화문에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서상희 기자.
00:15네, 뒤로 보이는 곳은 채널A 오픈스튜디오가 있는 광화문입니다.
00:19오픈스튜디오 옆 일민미술관 옥상에 설치된 일민사이니지가 보일 텐데요.
00:25잠시 후 이곳을 통해 전국 투표율을 3D 그래픽으로 확인하실 수 있고요.
00:31개표가 시작되면 AI 기술로 구현된 후보들이 등장해 주요 격전지의 실시간 개표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00:40먼저 이 시각 시도별 투표율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00:45투표 마감까지 50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요.
00:49먼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입니다.
00:51서울의 이 시각 투표율 59.1%입니다.
00:54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로 가보시죠.
00:58이 시각 투표율 58.4%입니다.
01:01대한민국 제2의 도시죠.
01:03부산 투표율 확인해보겠습니다.
01:05이 시각 부산의 투표율은 58.1%입니다.
01:10다음은 대구로 가보시죠.
01:12미래산업 도시 대구의 현재 투표율은 얼마일까요?
01:15대구의 투표율은 59.9%입니다.
01:18이번에는 인천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1:21세계로 나가는 관문도시 인천.
01:24인천의 투표율은 54.6%입니다.
01:27과학수도 대전의 현재 투표율 한번 확인해볼까요?
01:31대전의 투표율은 56.3%입니다.
01:35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이죠.
01:37울산의 현재 투표율 한번 보겠습니다.
01:39울산의 투표율은 59.9%입니다.
01:43행정수도 완성을 꿈꾸는 세종으로 가보겠습니다.
01:46이 시각 세종의 투표율은 58.6%입니다.
01:51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01:52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전국 최대 지자체죠.
01:55경기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1:56이 시각 경기의 투표율은 54.6%입니다.
02:00올해는 강원도 방문의 해입니다.
02:02강원으로 한번 가보시죠.
02:04이 시각 강원의 투표율은 61.9%입니다.
02:08한반도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추기자 충북으로 가보겠습니다.
02:11이 시각 충북의 투표율은 56.4%네요.
02:16서해안 산업의 중심 충남으로 가보시죠.
02:19이 시각 충남의 투표율 보시죠.
02:2255.8%입니다.
02:24대한민국 농생명산업수도 전북입니다.
02:27이 시각 전북의 투표율 확인해볼까요?
02:29전북의 투표율은 60.2%입니다.
02:32대한민국 경제선장의 견인차 경북으로 가보겠습니다.
02:37경북의 이 시각 투표율은 57.8% 기록하고 있습니다.
02:42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02:43경남입니다.
02:44대한민국 AI 혁신도시 경남의 이 시각 투표율 확인해보시죠.
02:4760.9% 기록하고 있네요.
02:50세계의 평화의 섬 제주로 가보겠습니다.
02:53현재 투표율은 몇 퍼센트일까요?
02:5553.8%입니다.
02:584,460만 유권자의 민심은 어디로 향할까요?
03:02전국 투표율입니다.
03:0457.4%입니다.
03:06지금까지 광화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3:11전국 투표율과 주요 투표율 살펴봤습니다.
03:15부산 현역 국회의원을 그래서 저희가 스튜디오에 모셨지 않겠습니까?
03:21바로 이 앞전까지 부산 현장에서 목 터져라 선거 유세하고
03:26개표방송 때문에 스튜디오에 온 곽규택 의원님.
03:30지금 부산 전체 투표율도 높고요.
03:33부산 북구 갑 투표율은 난리가 났어요.
03:36그렇습니다.
03:36지금 각각 투표율이 어떻게 됩니까?
03:38지금 부산이 5시 기준으로 해서 58%를 살짝 넘었거든요.
03:44그렇군요.
03:44그런데 2022년 지방선거 때 부산이 49% 정도.
03:49그러니까 50%가 채 안 됐어요.
03:52그런데 지금 이번 선거에서는 5시 기준인데 벌써 58%.
03:57아마 최종적으로는 거의 60%까지 도달하지 않을까.
04:01지금 부산시장 선거는 초접전인데 각종 여론조사에 따르면 투표율이 굉장히 높다는 건 경쟁이 굉장히 치열하겠군요.
04:09그러니까 지금 부산시장도 접전 그리고 부산 북구 갑에서 또 관심이 쏠린 접전이 벌어지고 있으니까.
04:18북구 갑 투표율은 더 높다면서요.
04:19북구 갑은 아까 4시 기준으로 확인됐는데 4시 기준에 62%가 넘어섰거든요.
04:24그러니까 지금 부산 북구 갑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은 지금 관심을 끌고 있다.
04:32이게 벌써 투표율로 나오는 것 같고요.
04:35부산 전체적으로 봐서도 전재수 후보와 박형준 후보가 아주 박빙의 양상이기 때문에
04:41지난 지선에 비해서 이번 지방선거 때 투표율 자체가 그런 경쟁 구도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04:50직접 부산 현장에서 유세 많이 다니셨잖아요.
04:53북구 분위기도 뜨겁고 부산 분위기도 뜨겁습니까, 실제?
04:57그렇습니다.
04:58그러니까 원래 지방선거는 사실 이게 승패가 어느 정도 조금 예측이 가능하면
05:04이게 지방선거 투표율이 별로 높지를 않거든요.
05:08그러니까 지난 부산 같은 경우에 2022년도에는 물론 코로나의 말기여서 조금 영향은 있었겠지만
05:1650%를 못 넘었어요.
05:1849% 정도 기록을 했는데 이번에 벌써 5시 기준으로
05:2210% 정도가 지금 투표율을 더하신 상황이니까.
05:26투표율이 굉장히 높다.
05:27네, 그렇습니다.
05:28그리고 전재수 후보가 또 민주당의 부산의 유일한 국회의원이었거든요.
05:35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픽 쉽게 말해서 받고 나온 후보고
05:40또 박형준 후보는 지금 마지막 3선에 도전하는 상황이니까 한 발도 물러설 수 없는 접전이죠.
05:48그렇군요.
05:49이 높은 관심과 뜨거운 투표 열기가 과연 어느 후보를 향하고 있을까요?
05:56제가 보기에는 박형준 후보에게 조금 더 유리한 게 아닌가 싶어요.
06:01왜냐하면 원래 2030의 투표율이 지방선거 때 가장 낮습니다.
06:07그래서 이게 전체적인 투표율도 좀 낮은 편이거든요.
06:11그런데 현장에서 느껴보면 부산 지역 같은 경우에 2030의 박형준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좋아요.
06:19그러니까 이 투표율이 높다는 것은 2030들도 이번 지방선거에는 좀 적극적으로 투표한 건 아닌가.
06:28그리고 양당의 후보들 간에 결집 효과가 있기 때문에 또 투표율도 올랐을 거고요.
06:35그러니까 양당이 결집을 하고 거기에 2030의 투표율이 조금 올랐다 생각을 한다면 박형준 후보에게 유리한 것이 아닌가.
06:44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06:45그렇군요.
06:45국민의힘에서는 이렇게 판단하군요.
06:46민주당의 판단도 좀 궁금합니다.
06:48김유정 의원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6:50부산 전체 투표율도 지금 거의 59% 육박했고 특히 북구가 4시 기준으로 이미 62%다라는 건 다른 지역들보다도 특히 부산이
07:00굉장히 높다는 건데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7:03부산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격전지로 분류되는 지역들은 전부 다 투표율이 높은 것 같아요.
07:08그래서 그만큼 정말 치열하게 소위 붙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07:13부산의 경우에는 막판까지 막 엎치락뒤치락 했습니다마는 저는 결과적으로 말씀드린 전재수 후보의 선전을 조금 기대를 해봅니다.
07:22그렇군요.
07:23왜냐하면 사전 투표율은 2014년 도입된 이래로 쭉 상승 곡선을 타고 있거든요.
07:29그러니까 어느 정도 선거 문화에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07:35그래서 사전 투표율이 높거나 낮은 것이 아마 선거 결과를 좌우한다 이렇게까지 반영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07:42그리고 그 다음에 오늘 본 투표율을 봤을 때 부산이 상당히 높은데 또 이것도 마찬가지로 투표율이 높다고 해서 민주당에게 반드시 유리하거나
07:54혹은 그 반대의 경우나 그건 아니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07:58전체적으로 지금 아홉 번째 통산 동시지방선거인데 평균을 내봤을 때 민주당이 한 50% 중반 이상의 투표율이라면 전체적으로 그럴 경우에는 상당히
08:10유리한 지방선거 결과를 가져왔었기 때문에
08:13평균으로 잡아서 이번에 투표율이 지난 4년 전보다는 훨씬 높게 집계가 되고 있잖아요.
08:21그런 점에서 전재수 후보가 해수부 장관하면서 또 북구에서 3선 하는 동안 보여줬던 어떤 성과나 또 굉장한 성실함 이런 것들이
08:31해수부 부산 이전이나 또는 정책적으로 아주 신속하게 이뤄냈던 것들을 조금 평가받는다면
08:39저는 이 투표율이 물론 양쪽 진영이 완전히 결집해서 투표율 상승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겠습니다만
08:46전재수 후보에게 상당히 유리한 국면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08:51자 그래서 5시 기준 투표율이 지금 들어왔습니다.
08:55부산 북구가 5시 기준 현재 투표율이 와우 66.5에요?
09:03북구가 이렇게 뜨거운 동네였나요?
09:06정혁진 변호사님 부산 북구가 지금 66.5에요 5시 기준 6시 마감하면 어디까지 가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09:13제가 봤을 때는 한 68%까지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9:17여기가 하정우 후보 한동훈 후보 박민식 후보가 경쟁하는 곳이죠?
09:21그렇죠 그러니까 인기가 다 있는 후보들이 다 나와 있으니까 그러니까 투표율 자체가 높아진 거 아닌가 그 생각이 드는데
09:28사실은 부산 북구 갑이 사전 투표율도 높았습니다.
09:32사전 투표율이 25.57%였거든요.
09:36그러니까 어느 정도 투표율이 높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지금까지 본 투표가 41%가 넘었다는 이야기에요.
09:43넘었다는 얘기죠.
09:44그러니까 사전 투표도 높았지만 본 투표도 굉장히 어마어마하게 높았다고 볼 수밖에 없고
09:49그렇다고 하면 이번 선거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아마 부산 북구 갑이 기록하지 않을까 그 생각은 드는데
09:59과연 누구한테 유리할까 그건 조금 있다가 출구 조사나
10:03그 다음에 오늘 밤에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그 생각 듭니다.
10:07이따가 모경진 의원께도 비슷한 질문 드릴 거니까
10:09지금 보시면 66.5% 엄청 높고 전국 투표율이 5시 기준 57.4%에요.
10:16저것도 높은 건데 저거보다 훨씬 높잖아요.
10:19이 높은 열기는 어떤 후보의 영향이라고 좀 보세요.
10:23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이게 추세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10:27추세를 봤을 때 한동훈 후보가 5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여론조사 보면 20% 초반대였어요.
10:35그런데 거의 한 두 배 가까이 그게 올라갔었으니까
10:38그러니까 투표율이 높아질수록 그 추세를 타는 후보에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
10:43일단은 그런 생각이 들고요.
10:44한동훈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다.
10:46그 다음에 한동훈 후보가 선거를 그 유세를 굉장히 나름대로 아주 독특하게
10:51그러면서 좀 스마트하게 하게 한 그런 측면도 있었던 것 같고
10:55그 다음 무엇보다도 한동훈 후보가 전국적인 팬심이 있었으니까
10:59그런 부분들이 유권자들한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그 생각이 들고요.
11:03그 다음에 어쨌든 거대 정당들,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11:07조직적으로 이 부분에 있어서 아주 독렬을 했었을 것이기 때문에
11:12그러니까 저와 같이 높은 투표율이 나오지 않았나 그 생각 듭니다.
11:15그렇군요.
11:16모경준 의원님.
11:17정혁진 변호사님은 66.5%의 높은 부산 북극합 투표율이
11:21한동훈 후보에게 좀 유리할 것이다라고 전망해 주셨는데
11:24모경준 의원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11:26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11:27기본적으로 저는 저 수치는 당의 지지도 그리고 당의 인기를 넘어서는 수치라고 봅니다.
11:34그렇군요.
11:34기본적으로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이 국민의힘이든 우리 민주당이든 그 정당을 넘어서는 지지율이라는 것은
11:42본인의 삶에 가까운 투표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라는 거죠.
11:47본인 신리에 맞는 투표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부산 주민들께서 특히 북극합 주민들께서
11:53이런 뜨거운 관심 속에서 과연 어떤 후보가 우리 부산에 우리 부산 북구에 도움이 될까
11:59어떻게 예산이나 더 가져올 수 있을까 이 부분을 판단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12:03저는 그것이 이 투표를 견인했다고 봅니다.
12:05그래서 결국은 해수부 이전이나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선거를 치르고 있는
12:12전재수 효과가 일어났다 생각하고 하정호 후보에게 유리하다 작용하다고 생각합니다.
12:16이 지역은 또 전재수 의원이 굉장히 오랫동안 현역 지켰기 때문에 하정호 후보에게 유리할 것이다.
12:22그럼요. 전재수 효과를 이미 한번 경험하셨기 때문에.
12:25과연 투표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12:30이제 말이에요. 33분 뒤면요. 투표가 종료됩니다.
12:35그리고 저희 바로 한동훈 후보 캠프, 하정 후보 캠프, 방임식 후보 캠프, 중계차 3개 동시에 연결합니다.
12:42그 순간 웃는 사람이 출구조사에 승리하겠죠.
12:45잠시 후에 기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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