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국민의힘으로 가보겠습니다.
00:03최재원 기자가 국민의힘 상황실에 나가 있는데요.
00:07분위기 지금은 어떻습니까?
00:11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00:14아직까지는 계속해서 조용한 분위기인데요.
00:16투표 상황을 지켜보는 일부 취재진들만 있는 상황입니다.
00:20선대위 관계자들은 각 지역 투표 동료를 마치고
00:235.7시 반쯤 이곳에 모일 것으로 보입니다.
00:25김은수 후보는 현재 자택에서 투표 상황을 보고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00:31김 후보 SNS 통해 투표 동료 메시지를 냈습니다.
00:35괴물 총통 독재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42오후 2시 기준 본투표와 사전투표를 합한 투표율은 전남이 76%로 가장 높고요.
00:48사전투표율이 낮았던 대구는 63.3%, 경북 65.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0:54본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만큼 대구, 경북이 뒷심을 얼마나 발휘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1:01선대위 관계자도 보수세가 강한 곳을 중심으로 투표율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며 긍정적인 관망을 내놨는데요.
01:08다만 부산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저저한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01:12부산 투표율은 오후 2시 기준 62.1%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데요.
01:17부산 지역구 의원들이 직접 나서 당원들에게 문자나 전화로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01:22한 의원은 대구와 부산 등 보수 텃밭에서 지지층이 얼마나 결집하느냐가 관건이라며
01:28투표가 끝날 때까지 적극적으로 투표 독렬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습니다.
01:33신동욱 선대위 대변인 단장은 논평을 통해 이번 대선은 무너진 상식의 복원이고
01:38타락한 권력에 대한 심판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마지막 싸움이라며
01:44반드시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1:47지금까지 국민의힘 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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