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이번에는 부산 북구 갑이 또 관심지역고 평택에서는 평택 을이 재선거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0:13현장을 한번 연결해 볼까 하는데요. 재보궐선거의 격전지 평택을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185명의 후보들이 단일화나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를 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24신선미 기자, 평택을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8네, 저는 지금 평택 화양지구에 나와 있습니다. 고덕신도시와 함께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곳인데요.
00:36선거운동 기관 후보들은 이곳 맞춤형 공약을 내걸고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00:42평택을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5파전이 팽팽합니다.
00:46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했다는 점을 들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자신을 찍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53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우리가 분열하면 민주당과 조국당만 웃는다며 보수층 결집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01:02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파란색 옷을 안 입었어도 진짜라며 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01:11진보당 김재현 후보와 자유화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01:18오후 3시 기준으로 평택시 투표율은 43.6%인데요.
01:23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01:24사전 투표율 역시 18.39%로 전국 평균 24.12%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선거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01:34특히 3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간발의 차이로 극적인 당선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01:44지금까지 평택 화양지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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