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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간 전


[앵커]
이번엔 또 다른 재보궐 선거 격전지 평택을로 가보겠습니다.

5명의 후보들이 단일화나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선미 기자, 평택을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평택 화양지구에 나와있습니다.

고덕신도시와 함께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곳인데요.

선거 운동 기간 후보들은 이 곳 맞춤형 공약을 내걸고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평택을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5파전이 팽팽합니다.

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했다는 점을 들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자신을 찍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우리가 분열하면 민주당과 조국당만 웃는다며 보수층 결집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파란색 옷을 안 입었어도 진짜라며, 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후보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오후 3시 기준으로 평택시 본투표율은 43.6%인데요,

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사전투표율 역시 18.39%로 전국 평균 24.12%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선거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특히 세 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간발의 차이로 극적인 당선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지금까지 평택 화양지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 박재덕
영상편집 : 조성빈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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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이번에는 부산 북구 갑이 또 관심지역고 평택에서는 평택 을이 재선거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0:13현장을 한번 연결해 볼까 하는데요. 재보궐선거의 격전지 평택을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185명의 후보들이 단일화나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를 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24신선미 기자, 평택을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8네, 저는 지금 평택 화양지구에 나와 있습니다. 고덕신도시와 함께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곳인데요.
00:36선거운동 기관 후보들은 이곳 맞춤형 공약을 내걸고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00:42평택을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5파전이 팽팽합니다.
00:46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했다는 점을 들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자신을 찍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53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우리가 분열하면 민주당과 조국당만 웃는다며 보수층 결집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01:02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파란색 옷을 안 입었어도 진짜라며 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01:11진보당 김재현 후보와 자유화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01:18오후 3시 기준으로 평택시 투표율은 43.6%인데요.
01:23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01:24사전 투표율 역시 18.39%로 전국 평균 24.12%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선거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01:34특히 3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간발의 차이로 극적인 당선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01:44지금까지 평택 화양지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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