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 또 다른 이번 선거의 격전지입니다. 평택으로 가보겠습니다.
00:055명의 후보들이 끝까지 단일화 없었어요.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했습니다.
00:11예측 불가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14평택에 신선미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신 기자, 평택을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21네, 저는 지금 경기 평택 안중읍 시내에 나와 있습니다.
00:24무려 5파전이 벌어지는 최대 격전지로 5명의 후보들 모두 단일화나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했습니다.
00:32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을 강조하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자신을 찍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00:40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는 우리가 분열하면 민주당과 조국당만 웃는다며 자신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49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 파란색 옷을 안 입었어도 진짜라며 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00:58진보당 김재현 후보와 자유화 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01:05평택을 사전투표율은 18.39%로 전국 14곳 평균 24.12%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01:13단일화 변수 등으로 마음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이 본투표까지 결정을 미뤘을 거란 분석이 많았습니다.
01:205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 특히 3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01:27간발의 차이로 극적인 당선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01:32지금까지 평택 안중 시내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3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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