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이번엔 또 다른 재보궐선거 격전지죠. 평택을 살펴보겠습니다. 평택을은 정말 마지막까지 뜨겁습니다.
00:09보수 진보 후보 할 거 없이 어느 쪽도 단일화나 사퇴가 없었습니다.
00:145명의 후보들이 끝까지 팽팽하게 마지막 완주를 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21이곳에는 지금 신선미 기자가 나가있네요. 평택을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8네 저는 지금 경기 평택 안중읍 시내에 나와 있습니다.
00:33이 도로를 따라서 후보들의 선거 캠프가 줄지어 위치해 있는데요.
00:37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5파전이 팽팽합니다.
00:41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을 강조하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자신을 찍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00:49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는 우리가 분열하면 민주당과 조국당만 웃는다며
00:55자신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0:58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는 파란색 옷을 안 입었어도 진짜라며
01:02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01:07진보당 김재현 후보와 자유화 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01:14오후 12시를 기준으로 평택을이 포함된 평택 전체 본 투표율은 17.8%인데요.
01:20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01:22평택을 사전투표율 역시 18.39%로 전국 평균 24.12%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01:29선거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01:33특히 3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01:38간발의 차이로 극적인 당선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01:43지금까지 평택 안중읍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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