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평택을로 가보겠습니다.
00:02무려 5명의 후보가 단일화나 사퇴 없이 모두 완주했습니다.
00:06최종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00:08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10신선미 기자, 평택을 분위기 어떻습니까?
00:14네, 저는 지금 평택 안중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7평택을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5파전이 팽팽한데요.
00:22선거운동 기간 후보들 모두 이곳을 유세 거점 삼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27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했다는 점을 들며 김용남의 승리가 곧 이재명 정부의 승리라고 호소했습니다.
00:35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보수 유권자들이 투표로 단일화해달라며 보수층 결집을 당부했습니다.
00:43조국혁신당 조국 후보는 분열된 민주 진영을 통합하겠다며 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
00:51진보당 김재현 후보와 자유화 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
00:58오후 5시 기준 평택시 투표율은 48.9%인데요.
01:03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01:05사전투표율 역시 18.39%로 전국 평균 24.12%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 선거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01:15특히 3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개표 막파지까지 결과를 예상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01:24지금까지 평택 안중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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