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정은 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이 승진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장관급에 해당하는 당 부장으로요.
00:06이번 9차 당대회를 통해 남매가 명실상부 김정은 시대를 열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00:12이현재 기자 보도 보시고 북한 최고 지도자 남매 이야기, 안은 기자여갑니다.
00:19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노동당 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00:24우리나라로 치면 장관급 위치인데 어떤 부서를 맡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00:31당 최고 의결기구인 정치국의 후보위원으로도 5년 만에 복귀했습니다.
00:371988년생으로 올해 38살인 김여정은 김정은 정권 초기부터 핵심 보직을 맡았습니다.
00:455년 전 8차 당대회에서 직급 강등을 겪기도 했지만 역할은 여전했고 이번에 승진까지 하면서 나이개를 달았습니다.
00:55김 위원장의 혈통인 백두혈통인 만큼 특별한 위상을 가졌다는 평가입니다.
01:01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박람 때 91살의 원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30살의 김여정에게 상석을 양보하려는 모습이 대표적입니다.
01:13새벽 5시까지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주요 대상이 김여정이라고 그러거든요.
01:19유일한 국정운영의 파트너라고 볼 수가 있고.
01:22최근 김여정은 김정은의 입, 대변인 업무를 해왔습니다.
01:28최근에는 대남 강병 메시지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이현지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이현지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이현지입니다.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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