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끝날 것 같지 않던 중동전쟁, 희망적인 급반전 일어날까요?
00:05곳곳에서 협상, 종전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00:09이 전쟁을 빨리 끝내야 하는 이유 중 하나, 5월 한 달 항공료 폭탄을 맞게 됐습니다.
00:15얼마나 오르는지 전해드립니다.
00:17오늘 독해에선 민주당과 지난 정권 검사 순회에 무관해 대충돌이 벌어졌습니다.
00:22무슨 일인지 전해드리겠습니다.
00:24뉴스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6이란, 테헤란에서 뭔가 희망의 싹이 도단하고 있습니다.
00:30파키스탄 대표단이 테헤란에 가서 중재 협상이 나섰습니다.
00:34트럼프 미 대통령의 뜻이 반영된 최종안을 들고 갔다는데,
00:38그러니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위한 예비 회담인 셈입니다.
00:43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46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핵심 인물,
00:50문이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이란을 찾았습니다.
00:54이란 외무장관을 만나 미국이 제시한 최종안을 이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1현지 시각 어제 첫 만남을 가진 양측은 오늘도 테헤란에서 2차 회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01:07아직 회담 날짜가 나오진 않았지만,
01:09이르면 이번 주 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2차 종전 협상 개최지로
01:14파키스탄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01:17추가 협상을 앞두고 파키스탄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협상을 위한 사전 조율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01:37이런 가운데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01:42이달 말까지 이란과의 합의에 이를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01:47이란이 상당한 타격을 입은 상태라서 그럴 가능성이 크다면서
01:52미국이 협상에서 우위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01:57대각관도 휴전 연장은 현재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2:13휴전 만료를 앞두고 중재국들은 이란 핵 프로그램과 호르무즈 해업 통제 문제,
02:19전쟁 피해 보상 등 세 가지 주요 쟁점에 대한 절충한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2:26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2:31휴전 만료를 앞두고 중재국들은 이란 사전과 호르무즈 해업 통제에 대한 절충한 마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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