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차상은 기자, 지금 부산 북구는 치열한 3파전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00:04후보들 분위기 어떻습니까?
00:09선거 1월 이틀 앞두고 후보들의 막바지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00:15아침 일찍부터 유권자들을 만났고, 오늘은 공약 발표 기자회견도 준비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00:22전재수 후보의 시장선거 출마로 실어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00:26민주당에서는 하정우,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연일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00:33민주당 입장에서는 부산에서 단 하나뿐이 지역구를 사소해야 하고,
00:37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내준 옛 지역구를 탈환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00:41무소속 한 후보는 북구 주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보수 재건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습니다.
00:47새 후보 모두 선거 초기부터 접전을 벌였고,
00:50특히 보수 후보들 사이에서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00:54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수 없는 기간이라 어떤 후보가 앞서고 있는지 예상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01:01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의 후보들은 쉴 틈 없는 일정을 보냈습니다.
01:05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북구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유권자들을 만나는 데 집중했고,
01:10박민식 후보는 부산을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보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01:17북구갑 지역의 사전 투표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01:20어떤 후보가 유권자들의 최종 선택을 받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01:27뜨거운 격전지 상황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01:30김다연 차상은 기자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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