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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번엔 일본입니다.

다카이치 총리도 결국 똑같았습니다.
 
글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폈습니다.

다카이치 내각 출범 후 처음 공개된 일본 방위백서를 보니, 답답합니다.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하면서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이라고 썼습니다.

따질 건덕지도 없이 우리 땅인데 무슨 말이죠.

[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 총리 (지난 3월)]
일본의 영토라는 점을 한 명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알려 나가겠습니다.

어허, 이것 참.

학교에 배포되는 이 '학생용 방위백서'엔 독도가 마치 일본 땅인냥 그려놓은 지도를 실었습니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위협을 설명하면서 '독도'와 '동해'를 일본식으로 적은 지도를 사용한겁니다.

우리 외교부와 국방부는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했습니다.

[박두순 / 외교부 대변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외교부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이 망언을 되풀이한게 올해로 22년째입니다.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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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카이치도 독도 억지입니다.
00:04이번에는 일본입니다.
00:06다카이치 총리도 결국 똑같았습니다.
00:09글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폈습니다.
00:13다카이치 내각 출범 후 처음 공개된 일본 방위백서를 보니 참 답답합니다.
00:21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하면서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이라고 썼습니다.
00:27아니 따질 건덕지도 없이 우리 땅인데 이게 무슨 말이죠?
00:44학교에 배포되는 이 학생용 방위백서 여기에는 독도가 마치 일본 땅이냐 그런 그려놓은 지도까지 실었습니다.
00:52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위협을 설명하면서 독도와 동해를 일본식으로 적은 지도를 사용한 겁니다.
01:00우리 외교부와 국방부는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취했습니다.
01:14외교부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01:21일본이 망언을 되풀이한 게 올해로 22년째입니다.
01:25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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