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부산시장 선거는 그야말로 네거티브 공세가 홍수 수준입니다.
00:04두 후보의 난타전 이준성 기자가 이어갑니다.
00:10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의 극우 성향 유튜브 출연 논란을 파고들었습니다.
00:30박 후보가 극우와 손잡았다며 극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0:44전 후보는 박 후보의 LCT 시세 차익, 배우자 화랑 특혜 의혹 등도 쏟아냈습니다.
00:51박 후보는 통일교 금품수 의혹을 부각했습니다.
01:00이걸 물었는데 이걸 자꾸 피해갑니다.
01:03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날 때 거짓말을 해서 물러난 거거든요.
01:09그러면서 범죄 도시라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01:13부산 시민들은 부산시를 시장이 범죄자인 범죄 도시를 만들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01:19박 후보 측은 부인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정치 테러 수준의 흑색 선전이라며
01:24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습니다.
01:27극우 성향 유튜버 출연 논란에 대해서는 모르고 출연한 불찰이라며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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