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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다음은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식당 안이고요.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일행에게 다가갑니다.

한 명을 밀어서 쓰러트리고요.

다른 한 명에게 다가가는데요.

남성이 손을 번쩍 든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남성이 재빠르게 제압합니다.

남성 손엔 깨진 소주병이 들려 있었습니다.

일행에게 휘두르기 직전에 다행히 제압됐는데요.

제압한 남성은, 휴무 날 지인과 식사하던 신임 순경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지훈/ 대구북부서 산격지구대 순경]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바로 달려가서 그분의 팔을 잡고 먼저 제압을 했습니다. 제복을 입고 있지 않은 경우에라도 이런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또 발 벗고 나설 수 있는 그런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파이팅!"

이후 관할 파출소에 사건은 무사히 인계됐고요.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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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웬 소주병 얘기일까요? 바로 대구 현장 가보겠습니다.
00:06저기는 식당 아니고요.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일행에게 다가갑니다.
00:12한 명을 밀어 쓰러뜨리고 다른 한 명에게 다가가죠.
00:16남성이 손을 번쩍 손을 둔 순간 어디서 나타난 남성이 이렇게 재빠르게 제압을 합니다.
00:22남성의 손에는 깨진 소주병이 들려있었습니다.
00:26일행에게 휘두르기 직전에 저렇게 다행히 제압이 됩니다.
00:32소주병 남성을 제압한 저 남성. 휴문날에 지인과 식사를 하던 신임 순경이었습니다.
00:40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바로 달려가서 그분의 팔을 잡고 먼저 제압을 했습니다.
00:47제복을 입고 있지 않은 경우에라도 이런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00:52또 발벗고 나설 수 있는 그런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0:56화이팅!
00:58박지훈 순경이죠.
01:00이후에 관할 파출소의 사건은 무사히 인계됐고요.
01:02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01:03Hospice
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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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6
01:039
01: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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