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대구시장 선거 분위기 좀 살펴보겠습니다.
00:05지난 주말이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시장 선거에 등장을, 등판을 했습니다.
00:14과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참전이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지 궁금하네요.
00:42이장우 대전시장님은 저와 정말 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지이십니다.
00:50박근혜 전 대통령이 Lyonться qui competente ces men pones
01:01중심으로 Clark Kenzo 전 대통령은 철ค igual지 eyes
01:04박근혜 전 대통령이 en angka dzibet of ellas
01:07참 오랜만에 이렇게 칠성 시장에 오게 됐는데
01:12이렇게 막 반가워해 주시고 마침 추경호 후보도 같이 오셔서
01:18어려운 경제 상황을 다 잘 알고 계시니까
01:21좋은 정책을 마련하실 거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1:29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 이게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01:35지난 토요일에 그러니까 지난 23일입니다
01:39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를 찾아서 지원 유세를 한 겁니다
01:42아까 영상으로 보셨죠
01:43그리고 그 다음 날인 24, 25 이틀 동안 여론조사를 한 결과가 지금 보고 계시는 이겁니다
01:51김부겸 후보가 41.1 추경호 후보가 50.1 절반을 넘었네요
01:58이렇게 되면 글쎄요 민주당 김부겸 후보 처음에 제일 먼저 등판하면서
02:05굉장히 바람을 일으켰었는데 추경호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02:129%포인트 이렇게 되면 저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장 효과일까요
02:18어떻게 봐야 할까요
02:21그렇다기보다는요 저희는 샤이 보수층이 점점 여론조사에 응답을 조금 많이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2:27어쨌든 처음에는 김부겸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가 나온 이유 중에 하나는
02:31어쨌든 민주당 후보는 빨리 결정돼가지고 먼저 선거판을 띄웠고
02:35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추경호 주호영 이진숙 이러면서 굉장히 이제 경선 과정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시끄러웠었는데
02:44뒤늦게 이제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선정이 되면서
02:49뒤늦게 약간 좀 추격해오는 그림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02:52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판이 잘 모르겠습니다
02:56어쨌든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지금 대구 달성에 살고 계시니까
03:00대구 시민들한테는 일정 부분 좀 소구력이 있을 걸로 보이지만
03:03그냥 간단하게 인사 정도가 아니라 본격적으로 등판하는 거는
03:07이거는 약간은 조금 전반적으로 이렇게까지 해야 돼
03:10지금이 다시 언제적 선거의 여왕이야? 20년 전이거든요
03:14그러니까 크게 판세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분석을 합니다
03:18그러게요 판세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걸로 예상된다고 말씀을 하셨지만
03:24김부겸 후보는 선거 초반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좀 지지를 해줬으면
03:30그래서 만나고 싶다라고 여러 번 요청하지 않았습니까?
03:34그런 입장에서 김부겸 후보는 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추경호 후보 지지 유세를
03:42어떤 심정으로 바라봤을까요?
03:52모시고 나온 게 그게 참 대구 시민들이 보시기에 어떨지 모르겠어요
03:56그렇죠 근데 나머지는 저희들이 조심스럽죠
04:00저희들이 함부로 예단하면 안 될 것 같으니까
04:02민주당 김부겸 후보와도 만날 의향 있으십니까?
04:08마지막에 하하는 뭡니까? 김부겸 후보 만날 의향이 있습니까?
04:13하하 만난다는 거예요? 안 만나는 거예요?
04:16안 만난다는 느낌의 뉘앙스인 건가요?
04:19우리 시청자들께서도 이제는 답을 알고 계시지 않을까요
04:22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선거 지원 등판을 한 상황에서
04:25상대 후보인 김부겸 후보를 만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04:29김부겸 후보 입장에서 좀 서운하겠어요
04:31처음부터 좀 만나달라고 계속 요청했는데
04:33그런데 적어도 대구시장 선거라면 저는 김부겸 후보가
04:36그런 부분까지 상수에 넣고 고려하고 있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40적어도 대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가지는 정치적 상징성은 분명히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04:46그리고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으로 흘러간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지원 요청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부분 쉽게 전략적으로 예상 가능한 겁니다
04:55그러면 김부겸 후보로서는 그런 부분까지 고려에 넣고 선거 전략을 짜야 사실은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가 있는 것이고
05:04그다음에 김부겸 후보가 지금 결정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05:07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하지 않아야 될 것은 하지 않아야 된다고 얘기를 할 수 있어야 대구 민심이 반응해줍니다
05:14그 부분이 없거든요
05:16그러니까 공소취소 특검법에 대해서 이런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고 명확하게 선언할 수 있는
05:22민주당 후보 같지 않은 모습이 필요합니다
05:24그래야지 대구의 민심을 얻고 50%를 넘어갈 수 있는데
05:27대구 시민들이 아무리 기다려도 그런 모습이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05:31제가 봤을 때는 결국은 대구의 여론이 돌아가고 있다고 저는 해설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05:36알겠습니다
05:38제가 아까 여론조사 결과 내용을 보여드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추경호 후보가 앞선 내용
05:46이게 혹시 박 전 대통령의 등장 효과냐라고 질문을 했었죠
05:51그러면서 우리 대변인이 또 그런 대답을 했습니다
05:53언제적 선거 여왕이냐 이렇게 또 발언을 하기도 하셨는데
05:58과거에 선거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가장 결정적인 사건 여러분 기억하시죠
06:0420년 전입니다 바로 흉기 테러 사건이죠
06:08당시 상황 다시 한번 보시죠
06:11신경을 손상을 안 당했어요 아주 기적적으로
06:14그때 그래가지고 지금 현재 그 모양을 유지하실 수가 있었거든요
06:20살짝살짝 비켜갔어요 아주 정말 천원이었죠
06:23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06:26바로 여러분께서 저를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06:32페러를 향해서 생사의 기로에 서 있을 때
06:37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06:40저 당시 아주 유명한 일화가 있죠
06:44병상에서 첫 마디 입을 연 내용이 이거였습니다
06:48대전은요
06:50이 한마디로 열세였던 대전의 선거판이
06:54그리고 전체 선거판이 다 뒤집어졌다
06:56이런 일화가 유명한데
06:58글쎄요 지금 대구 지역을 시작으로
07:02어제는 대전을 찾았습니다
07:03박근혜 전 대통령
07:05그리고 내일은 부산을 갑니다
07:07그리고 모레는 강원도를 또 갑니다
07:09이런 동선이 쫙 잡혔는데
07:11지원 유세를 이렇게 하게 되면
07:13최근에 부산시장 여론조사 결과
07:16전재수 후보가 47.4
07:18박형준 후보가 41.5
07:20이런 상황에서
07:22박근혜 전 대통령이 부산에 등장하면
07:25또 무슨 변화가 있을까요?
07:28여론에?
07:28저는 변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7:29조금 전에 여선웅 부대변이 말씀 주셨죠
07:32샤이 보수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07:34그렇게 해답이 있다고 봅니다
07:35샤이 보수가 의사를 표명하고 있고
07:38보수가 결집하는 효과를 분명히 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7:41그동안 많은 분들이
07:43유세계 전 대통령의 비상기험과 탄핵
07:46이 과정을 거치면서
07:47본인의 의사를 표명하지 못하고
07:49잘못을 반성하고
07:50이런 모습이 굉장히 있었습니다
07:52그리고 보수 지장에선
07:54어른이 없다는 얘기가 많이 있었죠
07:56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을 하면서
07:59과거에 여러 가지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08:01보수가 결집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08:03민주당에서는요
08:04박근혜 전 대통령의 과거 전략을 굉장히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08:08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08:10사법 테두리 내에서
08:12본인이 억울함이 있다고 했지만
08:14책임질 부분을 분명히 다 책임을 줬습니다
08:16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변수로 등장했던 게
08:20바로 공소취소 특검법입니다
08:22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08:25어떤 집권을 하고 난 이후에
08:27재판까지 없애려는
08:28그런 특검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08:30그러니까 두 인물이 비교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08:33그러면 저 권력은 우리가 견제를 해야 한다
08:36공소 진영에서는 그런 결집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08:39계기가 됐다
08:40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08:42박근혜 전 대통령의 등장에 대해서
08:44민주당에서는 아주 강하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8:47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박 전 대통령이 선거판에 오냐
08:50뭐 이렇게 추미애 의원의 후보의 경우에는
08:53강하게 아주 비판을 했군요
08:55많은 분들이 기억을 하고 있으시죠
08:57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등의 사건으로 인해서
09:01징역 22년과 벌금 180억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09:04만약에 지금 문재인 전 대통령이
09:07사면복권을 하지 않았더라도 한다면
09:08지금 이 순간에 선거판에 나올 수도 없어요
09:11지금 교도소에 아마 있어야 될 겁니다
09:13그렇다고 한다는 것은 왜 그때 사면복권을 해 준 겁니까
09:16지금 국가 원로로서 국가의 여러 가지 아젠드라든가
09:21방향성에 대해서 여러 가지 조언을 할 수는 있겠죠
09:23그렇지만 지금처럼 본인이 못 담았던
09:26보수 정당의 지방선거에 참여하여 선거를 독려하라
09:31그를 위해서 사면복권을 했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인가요
09:35아직까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 용서하지 않는 국민들 여전히 많을 겁니다
09:38그런 국민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소구하려고 이런 행태를 벌이는지
09:42저는 굉장히 좀 자제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9:46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번 선거판에 나온다?
09:49물론 일정 부분 보수세, 특히 보수 일부 진영에서는 결집하는 효과가 있을 수는 있어요
09:53그렇지만 모든 선거는 특히 접점지의 경우에는 중도층이 결정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09:59중도층 이번 선거 어떻게 바라볼까요?
10:01박근혜 전 대통령도 탄핵된 대통령이에요
10:03지난번 윤석열 전 대통령도 탄핵된 대통령입니다
10:06여전히 윤어게인 세력들은 발화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10:08이번 선거판에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선거판에 나온다고 한들
10:12중도층이 어떻게 바라볼지 저는 국민의힘이 선거 전략을 짬해 있어가지고
10:16이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19알겠습니다
10:22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선이 다 끝난 다음에 여론조사
10:25다음 주쯤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0:28선거 직전에 또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 시작되면 또 뭘 봐요 우리가
10:33굉장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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