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나다니시면 벽보도 붙고 유세차도 지나다니고 선거 분위기 좀 느끼셨습니까?
00:06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00:1013일간의 총력전, 이 마음급한 여야 후보들 0시 땡 하자마자 숨가쁘게 움직였습니다.
00:16먼저 서울로 갑니다. 이해주 남영주 기자가 정원호 오세훈 후보 밀착 취재했습니다.
00:23지금 시각 자정을 6분 넘겼습니다.
00:26정원호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날 우체국을 찾았는데요.
00:31정창래 대표와 함께 택배 상하차를 하며 일손을 돕고 있습니다.
00:36새로운 서울의 미래를 배달한다는 의미입니다.
00:47정원호 후보는 정치적 고향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00:53성동구 성과를 서울로 확산시키겠다며 오세훈 후보 심판을 외칩니다.
00:59오세훈 후보 일 잘했습니까?
01:04네요.
01:05한강버스 감사해전 서울님 같은 전시 행정을 바꿔서 생활밀척 행정을 원하시면 정원호에게 투표해 주십시오.
01:20한강빌트부터 공략하겠다며 조금 전 저녁 6시까지 광진과 강남 곳곳을 누볐습니다.
01:27지금 시각 0시 12분.
01:30오세훈 후보가 이곳 농수산물 시장에서 공식 선거운동 첫 후보를 열었는데요.
01:35시장 상인들과 배출을 직접 나르고 있습니다.
01:38서울 경제 살리는 후보라고 강조합니다.
01:42땀 흘리는 분들이 존중받는 그런 서울시.
01:45우리 서울 시민연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01:52오 후보의 첫 아침 유세에는 제 뒤로 보이시는 것처럼 유승민 전 의원이 함께했습니다.
02:03첫 유세 장소는 정비사업 진행 중인 강북.
02:07부동산 해결사를 자처했고.
02:09짐을 지어야 전세고 월세고 물량이 확보될 거 아닙니까.
02:15양심 물량 후보 점으로 서울시장 돼서 되겠습니까.
02:22이곳 강북구에서는 단 한 표도 주지 마십시오.
02:28보수 통합도 강조했습니다.
02:31저는 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정파와 함께 손잡고 이 난국을 돌파하겠다는.
02:3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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