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노노 갈등도 더 심해지는 모습입니다.
00:04삼성전자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들은 반도체 중심 노조의 교섭 요구를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며 법적 다툼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00:13홍유라 기자입니다.
00:16밀실에서 불법적으로 만들어진 교섭 요구안은 전면 백지화하고
00:20법원으로 달려온 삼성전자 비반도체 부문 조합원들.
00:24반도체 중심의 초기업 노조가 추진한 단체 교섭 요구안 확정 절차가 위법하다며 교섭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00:42가처분 신청에는 삼성전자 직원 천여 명이 지지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00:48또 다른 노조인 동행노조도 회사의 비반도체 부문 대표이사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00:54비반도체 부문이 협상 과정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겁니다.
00:58성과급 협상이 이어질수록 비반도체 부문의 반발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01:04사내 게시판에는 같은 회사 맞냐, DX벌인 노조는 폐착 등 분열 양상이 커지고 있습니다.
01:11최승호 노조위원장이 비반도체 부문 DX와 못해먹겠다는 글을 잘못 올린 데 대해서도 공식 사과하라는 압박도 이어갔습니다.
01:20채널A 뉴스 홍유라입니다.
01:34최승호 노조위원장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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