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선우, 이진숙 장관 후보자 등의 의혹이 연일 터져나오고 있지만 여권은 그대로 가겠다는 입장입니다.
00:06청문회에서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면서 낙마 0명 기조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00:12이해주 기자입니다.
00:16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지자 여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0:25하지만 대통령실은 청문회에서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00:41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는 걸로 안다며 그 정도로 장관 임명을 못하면 쓸 사람이 한정적이라고 했습니다.
00:50자녀 조기 유학 과정에서 초중등 교육법을 위반한 데 대해서는 잘못한 일이라고 했지만 낙마 사유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01:00강선우 후보자도 갑질 의혹이 불거졌지만 그대로 가겠다는 분위기입니다.
01:04민주당 지도부도 지명 철회나 사퇴는 없다는 기류입니다.
01:08민주당 원내 핵심 관계자는 무조건 간다며 청문회에서 충분히 소명할 수 있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01:14다만 일각에서는 여론 추위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기류도 감지됩니다.
01:19한 민주당 의원은 갑질은 국민 정서에 반하는 문제고 다수에 대한 갑질이 더 있다면 심각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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