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미국과 이란이 물밑 접촉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본격 협상 전 양쪽 공습은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00:09진짜 휴전, 종전으로 가는 건지 알아봅니다.
00:12빨리 전쟁이 끝나야 하는 이유겠죠.
00:14나프타 부족으로 우리 공장이 멈춰 섰습니다.
00:18필리핀에 수감되어 있던 마약왕 박왕렬이 오늘 국내로 압동됐습니다.
00:21그의 살벌한 과거 단독 취재했습니다.
00:25뉴스에 시작합니다.
00:26저는 동정민입니다.
00:26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이 잘 되고 있다며 큰 선물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0:32트럼프도 대통령에게 도착했다는 그 선물이 무엇인지 그 윤곽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00:39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전합니다.
00:43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중인 이란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00:58이 선물은 석유, 가스와 관련된 걸로 엄청난 금액의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1:05핵과 관련한 이야기는 아니라며 호르무즈 해업과 관련이 있느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습니다.
01:12호르무즈 해업 봉쇄로 세계 석유 위기가 커지는 상황에서 선물의 구체적인 의미의 궁금증이 더 커지는 대목입니다.
01:19애매한 답변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고
01:25경제적 가치가 있는 양보를 받아냈다는 걸 시사한 겁니다.
01:30이란 측 대화 상대를 정확히 밝히진 않았지만 적절한 사람과 협상 중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01:43닷새 간의 공격 유예를 결정한 것도 이란이 말이 통하는 태도로 협상이 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01:51또 미국에겐 사실상 이미 승리한 전쟁이라면서 협상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01:57그러면서 이란과의 협상에서 이란의 핵무기와 우라늄 농축을 포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2:09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2:27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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