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양국 사이의 협상 이야기는 이어지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업은 여전히 전쟁 같은 대치 상황입니다.
00:07미군이 이란군 함정에게 납포 경고를 하는 무전 전문을 저희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00:13배 이름을 콕 집어서 부르는데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00:16최다혜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0현지 시각 어제 오전 호르무즈 해업을 역봉쇄 중인 미군 중부사령부에서 발신한 무전입니다.
00:26이란군 선박을 이름까지 정확히 지칭하며 즉시 회항하라고 요구합니다.
00:53미군의 봉쇄 돌파를 시도하지 말라며 납포 경고가 이어집니다.
01:09미군이 지칭한 배는 이란군 소속 아미르 모하메드호.
01:14물자나 병력을 실어 상륙시키는 배로 호르무즈 해업을 나와 미군이 역봉쇄 중인 오만만에 진출한 상태였습니다.
01:22미군은 돌아가거나 검문 받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며 불응하면 무력을 쓰겠다고 경고합니다.
01:47이 무전은 호르무즈 해업에 있는 한국 선원이 청취했습니다.
01:51이 선원은 이란군 특정 함정을 직접 겨냥한 미군의 무전은 처음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02:00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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