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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분 전


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입니다.

경찰 호송차에서 한 여성이 수갑을 차고 법원으로 들어갑니다.

함께 살던 80대 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손녀가 긴급 체포된 겁니다.

[손녀 / 존속살해 피의자]
항상 저를… …"

사건이 발생한 건 그제고요.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숨을 안 쉰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차가 출동했습니다. 

손녀가 흉기로 할아버지를 찌른 뒤, 직접 신고한 겁니다.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인근 주민]
"119 차가 막 큰 소리로 빠르게 왔다 갔다 해서 깜짝 놀랐어요. 누가 많이 아픈가."

손녀는 경찰 조사에서, "할아버지가 큰 소리를 쳤고 말다툼이 있었다, 우발적으로 생긴 일"이라고 진술한 걸로 전해집니다.

평소 할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했다고도 주장했는데요.

20대 손녀는 결국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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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김종석의 리포트 이제 사건 사고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00:05할아버지는 살해, 손녀는 왜? 저희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입니다.
00:13경찰 호송차에서 한 여성이 수갑을 차고 법원으로 들어갑니다.
00:17함께 살던 80대 할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20대 손녀가 긴급 체포된 겁니다.
00:24정당박이 주장했습니까?
00:28할아버지에게 위협받은 게 있나요, 혹시?
00:31사건이 발생한 건 그제고요.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숨을 안 쉰다는 신고를 받고 구급차가 출동했습니다.
00:37손녀가 흉기로 할아버를 찌른 뒤에 직접 신고한 겁니다.
00:40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00:45119 차가 막 큰 소리로 빠르게 왔다 갔다 해서 깜짝 놀랐어요.
00:51누가 많이 아픈가?
00:52손녀는 경찰 조사에서 할아버지가 큰 소리쳤고 말답툼이 있었다, 우발적으로 생긴 일이라고 진술한 걸로 전해집니다.
01:00평소 할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했다고도 주장했는데요.
01:0320대 손녀, 결국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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