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런데 이번 캄보디아 사태 이후 그룹 빅뱅에선 멤버 승리의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00:08캄보디아의 한 호텔에서 캄보디아를 예찬했는데 발언 시점도 장소도 논란입니다.
00:15이서영 기자입니다.
00:19캄보디아의 호텔 연단에 선 남성.
00:22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입니다.
00:25자신이 캄보디아에 가는 걸 지인들이 말렸다는 말을 꺼냅니다.
00:30욕설을 내뱉으며 캄보디아에 한번 가보라고 하겠다고 말합니다.
00:46이 영상은 지난해 촬영된 걸로 추정되는데 당시에도 캄보디아는 우리 국민의 납치 감금 피해가 지적되고 있었습니다.
01:12영상이 찍힌 장소도 논란입니다.
01:16승리 뒤편 무대 배경에 프린스 브루잉이라는 상표가 보이는데 프린스 브루잉은 프린스 그룹 산하 브랜드로 전해집니다.
01:25프린스 그룹은 캄보디아로 귀화한 중국계 오너가 운영하는 기업 집단인데
01:30캄보디아 프논펜 외곽에서 사기, 불법 도박, 납치 감금 등 중범죄의 온상인 태자 단지를 보유한 걸로 지목됐습니다.
01:40한국인이 감금됐다 풀려나기도 한 곳입니다.
01:44다만 승리와 프린스 그룹 사이의 직접적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고 관련 수사도 진행 중인 것은 없습니다.
01:51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1:54영상편집 및 자막제공자
01:56촬영기자1호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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