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가장 뜨거운 곳 부산 북갑의 여론조사 결과 보겠습니다.
00:07저희가 빠르게 짚어드리겠습니다.
00:09먼저 MBC 조사입니다.
00:11민주당 하정우 후보 38,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 무소속 한동훈 후보 33%로 나타났습니다.
00:17가상 양자 대결은요. 하정우 대 박민식 48 대 30, 두 후보 격차는 18%포인트고요.
00:23하정우 대 한동훈 44 대 40, 격차는 4%포인트입니다.
00:28뉴스 조사 보겠습니다.
00:30하정우 40.4, 박민식 20.9, 한동훈 32.7%고요.
00:35가상 양자 대결 하정우 대 박민식 47.2 대 29.6, 두 후보 격차는 17.6%포인트입니다.
00:43하정우 대 한동훈 41.8 대 40, 격차는 1.8%포인트로 초접전입니다.
00:50이런 가운데 한동훈 후보 측은 하정우 후보가 AI 수석 재직 시절 주식을 다량 가지고 있던 AI 기업 업스테이지가
00:57AI 국가대표로 불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선정된 것에
01:02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01:04또 이후 하정우 수석이 주당 7만 원짜리 업스테이지 주식 4,444주를 개인에게 주당 100원에 판 건
01:12공직에 있는 동안 주식을 잠시 맡겨두었다가 퇴임 후 다시 찾아오기 위한 주식 파킹을 한 것 아니냐고 따져물었습니다.
01:19이에 대해 하정우 후보 측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모르고 하는 얘기를 하며 베스팅이라는 정상적 주식 거래라고 반박했습니다.
01:28한동훈 후보가 못된 검사 버릇을 아직 못 버렸다고 비판했는데
01:31이에 한 후보는 팩트를 지적하니 답은 못하고 정치검사 타령한다고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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