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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온 한민수 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 합니다. 앞서 속보로 전해드린 대로삼성전자 노조가 결국내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히자 조금 전 4시부터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직접 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단체행동도 좋지만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노조를 좀 직격했어요.

[한민수]
저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노동부 장관이 직접 중재 조정에 나섰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극적인 타결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통상 우리가 노동조합의 파업. 파업이라는 게 일을 안 하는 거 아닙니까? 극단적인 최후의 수단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우리가 기업 노조의 파업을 볼 때는 정리해고랄지 직장 폐쇄랄지, 정말로 노동3권을 동원해서 사측의 부당하거나 강경한 조치에 맞서는 것으로 저희들이 노동권을 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 삼성초기업노조에서의 행동들은 좀 전에 대통령님 말씀도 하셨지만 영업이익이라는 큰 성과가 나왔는데 그 성과를 배분해 달라, 이런 차원으로 접근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까지 보지 못한 모습들이죠. 우리나라도 그렇고. 그리고 이미 삼성전자의 문제는 전 세계 반도체를 비롯한 공급망 문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외신들도 결렬되니까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됐고우리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조금 전에 앵커 말씀하신 대로 최대 100조 원의 피해라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이건 삼성전자 노조원들의 문제가 아니라 삼성전자의 문제가 아니라 정말 국가, 대한민국 경제의 문제가 된 겁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말씀대로 노동3권은 분명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고. 하지만 기업의 경영권도 그 역시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노사가 조금씩, 한 발씩 전체 경제를 보고 또 세계 경제까지도 보고 하면서 양보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세금도 안 뗀 영업이익을 먼저 나누는 건 투자자도 하지 못한 일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노조에 대한 작심 발언을...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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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원칙이 흔들릴 수 있다며 결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00:33다만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한 대화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요.
00:3818일 동안 총파업이 강행될 경우 직간접 손실이 100조 원에 달할 걸로 추산되는 만큼
00:45이를 강제로 저지하는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00:50이재명 대통령은 조금 전 국무회의에서 노조의 단체 행동도 좋지만 선을 넘어선 안 된다며
00:56세금도 안 뗀 영업이익을 나누는 건 투자자도 못하는 거라고 강조했는데
01:01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11정부는 국민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습니다.
01:24예정대로 적법하게 총파업, 쟁의 행위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01:28또 정원이 불성립했기 때문에 내용은 서로 말을 안 하기로 했습니다.
01:37선을 넘치지 않아야 되는 거죠.
01:39세금도 떼기 전에 영업이익을 일정 비위를 제도적으로 나눠간다.
01:46그건 투자자도 할 수 없는 일이죠.
01:56오늘의 정치원 한민수 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합니다.
02:01어서 오십시오.
02:02안녕하십니까.
02:03앞서 속보로 전해드린 대로 삼성전자 노조가 결국 내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히자
02:08조금 전 4시부터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직접 조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02:13이재명 대통령이 단체 행동도 좋지만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02:17노조를 좀 직격했어요?
02:19저는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노동부 장관이 직접 중재 조정에 나섰기 때문에
02:27조심스럽지만은 극적인 타결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가능성도 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2:33왜냐하면 통상 우리가 노동조합의 파업이라는 게 일을 안 하는 거 아닙니까?
02:41어떤 극단적인 최후의 수단으로 쓰는 거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우리가 기업 노조의 파업을 볼 때는
02:48정리해고를 할지 직장 폐쇄를 할지 정말로 노동 3권을 동원해서
02:534측에 부당하다거나 강경한 조치에 맞서는 걸로 저희들이 노동권을 봤었지 않습니까?
03:00그런데 이번 삼성 초기업 노조의 저런 행동들은 좀 전에 우리 대통령이 말씀도 했지만
03:05영업이익이라는 큰 성과가 나왔는데 그거를 성과를 배분해달라 이런 차원으로 접근을 했어요.
03:13그런데 저는 이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죠.
03:17우리나라도 그렇고.
03:19그리고 지금 이미 삼성전자의 문제는 전 세계 반도체, 예를 들어 한 공급망 문제가 됐습니다.
03:25그래서 외신들도 결렬되니까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03:29그래서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됐고 우리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03:33좀 전에 앵커 말씀하신 대로 최대 100조 원의 피해라는 얘기 아닙니까?
03:38그러면 이건 삼성전자 노조원들의 문제가 아니고 삼성전자의 문제가 아니라
03:42정말 국가, 대한민국 경제의 문제가 된 겁니다.
03:45그래서 대통령이 말씀대로 노동 3권은 분명히 보장돼야 됩니다.
03:49헌법에서 보장하고 있고 하지만 기업의 경영권도 그 역시 보장이 되고 해야 되기 때문에
03:55저는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노사가 조금씩 한 발씩 전체 경제를 보고
04:02또 세계 경제까지 보고 하면서 양보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04:08세금도 안 뗀 영업이익을 먼저 나누는 건 투자자도 하지 못한 일이다.
04:12이재명 대통령이 노조에 대한 작심 발언을 했는데
04:15지금 이 모든 일련의 사태가 국민의힘에서는 민주당이 추진한 노란 봉투법에 있다도
04:20이런 의견도 있더라고요.
04:21그런데 노조가 파업을 해도 손해를 배상하지 않는다는 법이 통과되니까
04:27노조 파업이 강성으로 가는 거죠.
04:30지금 이번에 어제 밤새 중노위의 중재안을 타협이 안 된 부분이
04:36딱 한 가지 부분이라는 거 아닙니까?
04:38적자 사업 부분에 대해서 얼만큼 보상을 줄 건가.
04:42그런데 흑자가 나서 지금 호사담화라고 우리 반도체 경기가 너무 잘 나가서
04:47엄청난 흑자를 보니까 이게 노동자들이 나한테도 성값을 이제 나눠달라
04:53이렇게 하는 건데 그건 뭐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04:57그런데 적자 부분에 대해서도 이걸 성과 배분을 더 몫을 더 늘리겠다라고 하는 것 자체는
05:05너무 과도한 거죠.
05:06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가 오늘의 삼성전자가 있기까지는 물론 노동자들, 임직원들의 노고가 있었어요.
05:14그러나 사실은 1983년도에 제1공장이 기흥에 들었을 때 생각하면
05:20그때 고위병철 회장이 그때 도쿄선언을 통해서 반대체로 간다 그럴 때
05:25삼성은 반조차 때문에 망할 거라고 그랬거든요.
05:28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결단을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05:331년 내로 64KD램을 개발하면서 오늘의 반도체 삼성으로 가게 된 거거든요.
05:40그런데 그러면 경영진하고 노동자만 잘해서 그러냐 그게 아니에요.
05:45기흥연구소, 기흥캠퍼스는 원래 저게 국가 땅이었어요.
05:48그런데 이병철 회장이 이게 좋은 인력을 수급하려면 수도권에 있어야 된다.
05:55서울 가까이 있어야 된다.
05:56기흥 땅을 달라고 해서 정부가 파격적으로 제공한 겁니다.
06:00지금 용인에 새로 나는 것도 그렇고 평택의 반도체 공장
06:04전부 다 국가가 국민들 세금을 동원해서 공단을 만들고 아주 싼 가격으로 준 거거든요.
06:12거기다가 전기대주죠. 물 공급해 주죠.
06:14이게 어떻게 보면 국민적인 자산의 문제인데 우리 국민들이 어느 정도 성과금 나눠 갖는 건 이해해 갔는데
06:22노동자 1인당 6억씩 7억씩 나눠 갖겠다 그러면 우리 국민들 심정이 어떻겠어요.
06:28저는 그런 것도 알고 노조가 양보하고 이렇게 해서 타협됐으면 좋겠고요.
06:344시부터 고용노부동부 장관 주재로 협상이 들어간다니까 잘해서 오늘 내로 협상이 타결되길 바랍니다.
06:41온 나라의 지원, 국민들의 지원으로 큰 회사가 삼성전자다. 역사적 배경까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06:47말씀하신 것처럼 4시부터 지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중재에 나서긴 했는데
06:51만약 이게 안 될 경우에 그럼 정부가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것인가 여기에 지금 관심이 집중됐거든요.
06:58일단은 김민석 총리도 말씀을 했고 정부에서도 이건 국가경제에 미치는 요양이 너무 크기 때문에
07:06검토를 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7:09저는 그래서 긴급조정권이 발동이 되면 저는 국가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07:16우리 국민들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 대상이고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07:22국제노동기구 또 문제도 있을 겁니다.
07:24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삼성노조가 잡고 있는 18일 파업 기간
07:31이게 뭐 파업 내일 시작해야 된다는 게 법으로 된 건 아니잖아요.
07:34본인들이 결정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07:36그러면 오늘 4시부터 협상을 하고 저는 오늘 자정까지 결정이 결판이 날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07:43설사 정말로 더 길어진다면 파업기간 파업 시작을 모레부터 글피부터 못 연기합니까?
07:52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거는 지금 결렬이다 선언하고 나와가지고
07:56노사 모두가 지금부터 협상 없어 이렇게 가는 건 아닙니다.
07:59본인들 그 다음에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08:03그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그러지는 못할 거고
08:05저는 노동부 장관 직접 나섰으니까 양측과 긴 시간 마라톤 협상이 되더라도
08:12꼭 타결이 돼서 긴급 조정권이 발동되는 일까지는 가지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08:17사실 삼성전자 주식이 장중한 때 4%대 급락하기도 했거든요.
08:21우리나라 국민 중에서 삼성전자 주식 가진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08:25선거에 미칠 역량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08:28지금 경계지사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양양자 후보가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데
08:32지금 단식 농성을 하고 있어요?
08:35어찌 보면 양양자 후보에 대해서는 정치를 떠나서
08:40삼성이라는 것은 자기의 몸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08:44지금 그래도 3등 반도체 때문에 우리 경제가 버텨나가고 있는데
08:503등 반도체마저도 지금 노조 갈등 때문에 흔들린다는 건
08:56그거는 도저히 자기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 이렇게 해서
08:59아마 절박하게 노사 모두에게 한 발씩 양보해서 꼭 타결하라
09:04이런 걸 촉구하기 위해서 양양자 후보가 지금 단식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09:11그런 마음들이 아마 제가 볼 때는 우리 국민 모두의 마음이
09:15양양자 후보의 마음하고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09:18올해 이번 내로 오늘 내로 저는 타결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09:22그리고 또 지금 노조 측에서도 자기에게 유리한 투쟁 국내에 유리한 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09:29지금 현재 사실은 노노 갈등도 심하거든요.
09:32지금 노노 갈등도 심하고 어찌 보면 협상 타결이 늦어지는 것도
09:36노노 갈등의 한 축을 사실은 이게 합의가 되면 투표를 해야 되거든요.
09:41그 승인을 받으려면 또 다수 노조원들에게 동의를 얻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데
09:47저는 이번에 정부가 이 삼성 반도체 노조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이면
09:52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9:54그래서 오늘 내로 이거는 마무리를 짓겠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가야지
09:59이걸 지금 앞으로 2일, 3일 더 계속 가면은
10:02국내 국민적인 불안이나 경제에 미칠 충격이나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10:06그래서 오늘 해결되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10:08김영훈 장관이 지금 직접 조정 절차에 나섰으니까요.
10:12속보가 들어오면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14그런가 하면 스타벅스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10:19이른바 탱크 마케팅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10:23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에 이어
10:25이번엔 대표적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과거 광고까지 직격했는데요.
10:30어떤 내용인지 보고 오시죠.
10:39탱크 데이라는 이벤트 이름뿐 아니라
10:42책상에 탁 이란 홍보 문구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논란을 키웠던 겁니다.
10:50앞서 저질 장사치라며 스타벅스를 비판한 이재명 대통령은
10:54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랐다는 7년 전 무신사의 양말 광고도 겨냥해
11:01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느냐고 질타했는데요.
11:05이에 대해 무신사 측은 다시 한번 사과했고
11:07국민의힘 송원석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7년 전 일을 소환해서
11:11기업 발목을 잡는 거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11:14한편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후보자들의 스타벅스 출입 자재령을 내렸습니다.
11:21더불어 민주당 선거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11:26아니면 후보자들이나 스타벅스 출입은 자제해 주시는 것이
11:31국민 정서에 맞지 않을까
11:33스타벅스 안 마셔 우리 사무실에 목 들어와
11:39이런 가운데 어제 국민의힘 충북도당 SNS에
11:43내일 스벅 들렀다가 출근해야지라는 글이
11:46이번 논란을 희화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11:49가서 샌드위치 먹겠다는 김선민 국민의힘 거제시장 후보 개정의 댓글도 달렸는데요.
11:55이후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11:57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짓을 기려할 날에
12:00큰 상처를 드렸다며 사과했고
12:03김선민 후보 또한 5.18 의미를 인식하지 못한
12:06캠프의 자원 봉사자가 댓글을 남긴 거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12:13스타벅스 사태로 정치권도 들끓고 있는데
12:16정 총례 대표가 민주당 의원들은 스타벅스 가지 말라고 자재룡을 내렸어요?
12:22저는 이번 일을 또 겪으면서
12:24우리 대통령 말씀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12:29대통령으로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분노를 참지 못하였다고 봅니다.
12:33저 역시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12:37정말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고요.
12:39본질을 봐야 됩니다.
12:41본질이 왜곡되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예요.
12:45저는 그래서 정말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12:50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12:54종결된 사안입니다.
12:57그렇지 않습니까?
12:57전두환 군부독재에 맞서서 쿠데타에 맞서서 불법 비상기엄에 맞서서
13:04광주 시민들이 희생당한 거 아닙니까?
13:06민주화를 부르짖으며
13:08여기에 대한 어떻게 이론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13:121987년 2월 박종철 열사가 치안본부 고문실에서 물고문을 당하다가
13:19생을 빼앗겼습니다.
13:21이거에 대한 이론이 어떻게 있을 수가 있습니까?
13:23그런데 당시에 영상도 봤습니다만 탁 치니까 억하고 쓰러졌다.
13:29말이 됩니까?
13:30그런데 우리 권위원님 계셔서 좀 미안합니다마는
13:34아직도 이걸 인정하지 않는 세력이 있는 거예요.
13:38그것도 정치하는 사람들이 끊임없이 부추깁니다.
13:41제가 그래서 화를 내는 겁니다.
13:43본질을 보자는 겁니다.
13:44이미 역사적 정치적 법적으로
13:47국민의힘의 당대표가 5.18 민주 민주화에 와서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13:51그러고 난 다음에도 희롱하고 조롱하고 모욕합니다.
13:56최근에 우리가 부모의 항쟁과 5.18 정신을 헌법정신에 넣자고 했는데
14:01아예 자신이 없으니까 투표장에 본회장에 두르지 않아서
14:04투표 불성립으로 개헌안을 39년 만에 올라온 개헌안을
14:09무산시킨 사람들이 국민의힘 정당입니다.
14:13정치에도 금도가 있는 겁니다.
14:15선이라는 게 있는 겁니다.
14:16그런데 그러고 나서 광주에를 무슨 낯으로 갑니까?
14:22그리고 한 원내대표라고 하는 사람은 더러워서 안 가겠다고?
14:26이런 말을 합니다.
14:27그래서 원내대표는 서러워서 못 갔다고 생각했습니다만
14:30그런데 이미 어제 보도를 보니까 기자들이 다 확인을 했어요.
14:33저도 기자 출신 아닙니까?
14:35그런 저런 민감한 얘기는 다 적습니다.
14:37아마 일부 기자는 녹취를 했을 겁니다.
14:40더 이상 법적으로 문제 삼겠다고 하면 법적으로 문제 삼어보십시오.
14:42서러워서 한 건지 한번 법적으로 삼어보세요.
14:46고발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14:48기자들이 모두 확인됐다고 확인됐다는 표현은 이미 입증이 됐다는 겁니다.
14:53그래서 드리는 말씀은 저는 이제라도 우리 대한민국이 이 정도 국력을 갖췄는데
14:59언제까지 그런 사실을 오도하는 집단이 있었어야 되겠습니까?
15:04정치적으로 싸움은 할 수 있습니다만
15:08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나 이런 민주화운동 관련된 거에 대해서는
15:12더 이상 시비가 일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15:15그러지 않다 보니까 이 스타벅스 코리아라는 의회에서
15:18이런 경악할 만한 천인 공로할 만한 이런 땡크데이가 뭡니까?
15:23저는 제 눈과 귤을 의심했습니다.
15:25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되고
15:26그래서 저는 거기다가 지금 아까 말씀대로 샌드위치를 먹어야 되겠다는
15:31국힘당 시장 후보자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15:34이거는 앞으로 정치인들, 정치 집단들 반성해야 되고요.
15:38저는 이번 기회에 이스라엘 같은 데 한번 보십시오.
15:42독일이나 한번 보세요.
15:43홀로코스트는 강력하게 처벌합니다.
15:46알겠습니다.
15:46그런 부분은 그래서 우리는 5.18 이런 법도 좀 더 개정해서
15:50이런 역사 왜곡 이런 부분들은 좀 강경하게 대처한 게 맞다고 봅니다.
15:55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에 대해서 저질 장사치라고 비판을 하면서
15:59오늘은 7년 전 무신사의 광고를 소환을 했는데
16:02책상을 탁 치니 양말이 억하고 말랐다라는 문구를 비판을 한 거예요.
16:07이 문구는 부적절해 보이긴 한데
16:097년 전 광고라는 걸 두고 국민의힘 송원석 원내대표가
16:13기업 발목 잡기 아니냐 이런 비판을 했더라고요.
16:16지금 스타벅스 코리아가 좋은 광고를 한 것 같지는 않아요.
16:21그러니까 5.18이라는 게 역사적으로 아픔이 있고
16:25또 그걸 우리가 민주화운동에 상당히 효시로 하는 건데
16:29그걸 반대로 그걸 탄압했던 탱크를 연상해서
16:33그런 광고를 하는 거는 물론 그 광고하면
16:36조금은 노이즈 마케팅도 되고 이렇게 해서 영업은 잘 될 거라고 봐요.
16:41그런데 그렇게 한 거는 저는 우리 사회에서 기업 활동의 자유와 포연의 자유
16:49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아직도 우리 사회적 갈등 민주주의라고 하는
16:53그런 부분들이 있는 상황에서 저거는 제가 볼 때는 상당히 잘못한 거다.
16:58그래서 아마 정용진 회장이 즉각적으로 사과하고
17:02그리고 스타벅스 코리아의 임원들을 바로 경지를 했더라고요.
17:08그 부분들 그런데 이게 너무 이걸 지나치게 우리 국민 속에서
17:13이게 스타벅스 코리아에 대해서 불매운동을 하고 자연스럽게 오는 건 좋은데
17:18정치권이 대통령이 나서서 하는 게 저게 옳은 거냐라는 거는
17:23우리가 다시 한 번 곱세게 봐야 되고 한 발 더 나가서
17:26한민수 최고위원님 한민수 대변인 말씀하셨듯이
17:30과연 이걸 가지고 국민의힘을 마치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세력이다
17:37또 개헌을 이번에 하지 않아 막았다 이렇게까지 가버리면
17:41이게 사실은 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경제활동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부분이
17:47과했다라는 부분들이 정치적으로 끌고 가게 되는 거예요.
17:51사실 국민의힘도 5.18 전문에 넣는 거 반대하지 않습니다.
17:55헌법 이번에 내용적으로 보면 반대를 하지 않아요.
17:59다만 형식과 시기의 문제예요.
18:03우리가 반대한 거는 그 내용 다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18:06그러나 이걸 여야 간에 제대로 된 협의도 없이
18:10그리고 개헌을 하려면 여러 가지 아젠다들이 또 있는데
18:15이걸 충분히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
18:19그리고 6월 3일 6.3 선거와 하는 거는 이거는 맞지 않다라고 해서
18:23저희들이 반대한 거고
18:25그런데 만약에 여당이 개헌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18:29지금 여당의 의석만으로 절대 개헌을 못하는 게
18:33야당을 설득하고 달래야 되는데
18:35한 번 시도해서 안 됐다고 해서 너들은 내란 세력이다
18:38이렇게 가니까 우리 야당 입장에서는
18:41봐라 저게 개헌을 하려고 하는 순수한 의미가 아니라
18:44야당을 옥죄고 그다음에 내란 세력이라고 규정하고
18:49이렇게 하려고 개헌을 갑자기 들고 나온 거 같은데 이렇게 오해할 수밖에 없잖아요.
18:54이렇게 가면 앞으로도 개헌이 안 되는 거예요.
18:57그런 면에서 우리가 정말 우리 사회를 좀 합리적인 논의가 가능한 사회
19:02감정에 너무 휩쓸리지 않는 그런 사회로 가도록
19:05우리 정치권이 대통령이 조금은 좀 중심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19:09이런 말씀도 제가 동시에 드립니다.
19:11정치권으로 번진 스타벅스 논란 짚어봤고요.
19:14이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19:17가장 뜨거운 곳 부산 북갑의 여론조사 결과 보겠습니다.
19:21저희가 빠르게 짚어드리겠습니다.
19:23먼저 MBC 조사입니다.
19:25민주당 하정우 후보 38,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0,
19:28무소속 한동훈 후보 33%로 나타났습니다.
19:31가상 양자 대결은요.
19:33하정우 대 박민식 48 대 30, 두 후보 격차는 18%포인트고요.
19:37하정우 대 한동훈 44 대 40, 격차는 4%포인트입니다.
19:42뉴스스 조사 보겠습니다.
19:44하정우 40.4, 박민식 20.9, 한동훈 32.7%고요.
19:49가상 양자 대결 하정우 대 박민식 47.2 대 29.6,
19:54두 후보 격차는 17.6%포인트입니다.
19:57하정우 대 한동훈 41.8 대 40, 격차는 1.8%포인트로 초접전입니다.
20:03이런 가운데 한동훈 후보 측은 하정우 후보가 AI 수석 재직 시절 주식을 다량 가지고 있던 AI 기업 업스테이지가
20:11AI 국가대표로 불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선정된 것에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0:19또 이후 하정우 수석이 주당 7만 원짜리 업스테이지 주식 4,444주를 개인에게 주당 100원에 판 건
20:26공직에 있는 동안 주식을 잠시 맡겨두었다가 퇴임 후 다시 찾아오기 위한 주식 파킹을 한 것 아니냐고 따져물었습니다.
20:33이에 대해 하정우 후보 측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모르고 하는 얘기를 하며
20:38베스팅이라는 정상적 주식 거래라고 반박했습니다.
20:42한동훈 후보가 못된 검사 버릇을 아직 못 버렸다고 비판했는데
20:46이에 한 후보는 팩트를 지적하니 답은 못하고 정치 검사 타령한다고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20:54네, 여기서 나온 주식 파킹 논란 먼저 야당에서 제기한 것이기 때문에 권위원님께 먼저 여쭙겠습니다.
21:01어떤 의혹인가요?
21:02아니, 그런데 자기 공직에 추마해야 되니까 7만 원짜리 주식을 누구 아는 사람한테 100원에 넘겼다는 거 아니에요.
21:11그런데 저거는 본인이 아니, 스타트업 쪽에서는 그 가치를 측정할 수도 없고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21:20그러나 저걸 저렇게 본인이 7만 원짜리를 어찌 보면 그렇게 100원에 넘겼다는 걸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21:30같고요.
21:31그리고 그걸 상대 후보가 제기할 수 있죠.
21:34그걸 정치 검사라는 걸로 받아치는 것도 저분도 정치권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21:40사실 정쟁하고 싸움하고 나쁜 정치 배우는 거는 굉장히 빠르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21:48스타트업 생태계를 모르고 하는 것이다.
21:51못된 정치 검사의 버릇을 못 버렸다.
21:53이렇게 비판을 했거든요.
21:54민주당 의견 듣겠습니다.
21:55정확한 비판한 것 같아요.
21:57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후보는 저는 저도 우리 하정우 후보가 낸 걸 다 읽어봤어요.
22:04입장문을 보니까 저는 스타트업계에서 저렇게 한다는 거 아닙니까?
22:08문제가 되면 문제에 저렇게 정치 공세하지 마시고 제대로 고발하든지 한번 해보세요.
22:14그건 못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22:15그래서 저는 한동훈 후보가 1등 후보인 하정우 후보를 공격을 해야 본인이 잡을 수 있다, 올랐을 수 있다.
22:25그런 생각으로는 과도하게 공격을 하는 것 같습니다.
22:27저는 역시 그런 못된 분을 못 버렸다.
22:32이런 주장이 설득력이 있어 보여요.
22:34한동훈 후보는 정치 인생이 걸려있는 선거이기 때문에 되게 긴박하게 하더라도
22:40좀 근거 있는 주장들을 하면 좋겠고
22:42저는 그것보다는 일단 박민식 후보가 또 따라올까 봐 거기 신경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22:50지금 1등 가지고 저기 근거 없는 주장 이런 거 하지 말고 그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22:55반박 한번 듣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22:571등 공격하지 말고 3등 추격이나 신경 써라 이런 의견이신 것 같아요?
23:01아니 뭐 저 부분과 관련해서는 지금 이제 3자 대결인데
23:07지금 점점 나오는 여론조사를 보면 사실은 2강 1중으로 어느 정도 가는 것 같아요.
23:15그러니까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 저게 단일라 되지 않아야 하정우 후보가 40% 남짓 내외 가지고 당선이 되는 거거든요.
23:24그런데 보수 정당이나 보수 세력 입장에서 보면 저렇게 3자로 가면 결과적으로는 하정우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어부지리로 당선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23:38그런 면에서 이걸 좀 우리 박민식 후보도 그렇고 그다음에 한동훈 후보 그렇고
23:451차적으로는 좀 하정우 후보를 상대해서 좀 더 싸워서 하정우 후보의 지지도를 40% 밑으로 내리고
23:54그리고 자기들끼리 보수 후보의 1등 경쟁을 이렇게 펼치는 것 저는 바람직하다.
24:03그런 면에서 하정우 후보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사실은 호의사실이 아닌 하는 문제제게 하는 거는 저는 지극히 당연하다고 봅니다.
24:12그걸 정치검사라고 하는 거는 조금 너무 좀 맞지 않잖아요.
24:19좀 비열한 비방 같지 않아요?
24:25단일화 여부도 저희가 좀 짚어봐야 되는데 시간 관계상 다른 지역으로 좀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4:30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과거 보좌진 폭행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24:37김 후보가 사과에 나섰지만 상대 후보들은 일자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는데요.
24:41듣고 오시죠.
25:05김용남 후보는 지금 당장 후보 사퇴를 선언하십시오.
25:11김용남 후보의 선임 비서관이었던 A씨는 지역구 행사에서 정강의를 거둬차이는 폭행을 당했습니다.
25:21여론의 흐름 보겠습니다.
25:23MBC 조사에서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 30일,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 17,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27%로 나타났고요.
25:30뉴스스 조사에서는 김용남 25.5, 유희동 22.4, 조국 29.3 세 후보가 접전입니다.
25:41지금 살펴본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간모두 지금 단일화 이슈가 화두잖아요.
25:47일단은 좀 전에 나왔던 평택 쪽은 여론조사도 엎치락뒤치락 하잖아요.
25:52기간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말 저기는 6월 3일 날 투표함이 최종 열려서 집계될 때까지 승부를 모를 수도 있겠다.
26:02이런 여론 수치상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26:05그런데 저는 우리 민주당의 후보는 분명히 김용남 후보입니다.
26:09그래서 우리 민주당원들과 우리 민주당은 김용남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26:15이런 말씀을 드리고.
26:17지금 단일화 얘기는 가장 급한 쪽은 제가 볼 때는 부산 북갑의 한동훈 후보 같아요.
26:23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하정 후보를 공격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26:28저는 그런데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26:29전혀 없다.
26:31왜냐하면 총선이 2년도 안 남았습니다.
26:34그러면 현재 아까 수치 보니까 한동훈 후보가 2등하고 있잖아요.
26:38그리고 조금 차이가 있는 3등을 박민식 후보가 하고 있는데.
26:41그런데 박민식 후보가 그러면 한동훈 후보 손을 들어주고 단일화 양보를.
26:46후보 양보를 하나는 단일한데 그걸 하겠습니까?
26:492년 뒤에는 부산 국갑에 또 총선이 있습니다.
26:52그러면 본인이 국민의힘이라는 보수 정당의 지역위원장.
26:57그걸 타이틀을 가지고 계속 저 지역에서 활동을 하는 게 낫지.
27:01지금 단일화를 해서 한동훈 후보 손을 들어주는 순간.
27:04딱 저는 이마에 쓰입니다.
27:06배신자 1는 한동훈.
27:09배신자 2는 박민식으로 돼 있는 거예요.
27:11그래서 보수 진영에서는 그 용서 안 합니다.
27:14되겠습니까?
27:16그리고 그거를 장동혁 대표가 살아 있는 한.
27:19그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27:20제가 볼 때는 장동혁과 한동훈 두 분은 같은 하늘을 이곳할 수 없는 사이까지 됐다.
27:27그래서 단일화는 부산 북갑에서는 전혀 가능성 없다.
27:31부산 북갑의 한동훈, 박민식 두 후보 단일화 어려울 것 같다는 민주당 의견을 주셨는데.
27:36그런데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보좌관 갑재료역이 불거지자 조국 혁신당이 엄청나게 비판을 하고 있거든요.
27:41여기도 단일화가 좀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27:44어떻게 보세요?
27:44저는 단일화 될 거라고 봐요.
27:46왜냐하면 지금 묘해요.
27:49지금 김용남 후보는 당이 압박해도 단일화 없다거든요.
27:54이 얘기는 뭐냐 하면 당이 압박이 있다는 거예요.
27:58당이 압박해도 단일화 없다고 얘기해요.
28:00조국 혁신당 대표는 뭐라 그러냐 하면 국민의 뜻에 따르겠다.
28:06이건 단일화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28:08정책래 후보 얘기도 참 묘해요.
28:10이게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그걸 예의주시하면서 하겠다.
28:15이 얘기거든요.
28:16이 얘기는 결과적으로는 뭘 보냐 하면 지금 유희동 후보가 지금 3등이긴 하지만
28:22한교환 후보하고 단일화가 하면 두 개 합치면 1등으로 올라가요.
28:27그러니까 민주당에서 걱정하는 건 막판에 가면 선거 전날 아마 한교환 후보가 던지면서 유희동 손을 들어줄 거다.
28:36이렇게 보더라고요.
28:37그런 상황까지를 대비하면서 미리 단일화 논의를 해서 단일화 해야 된다라고 이런 논의가 불붙을 것 같고요.
28:45그리고 사실은 지금 김용남 후보가 여러 가지 과거에 자기가 2년 만에 저 후보가 국민의힘에 있다가 개혁신당 갔다가 민주당으로 갔기 때문에
28:56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있을 때 그 입장에서 막 뱉어놓은 말들이 지금은 다 민주당 후보로서는 부메랑이 되는 거예요.
29:04그리고 이 양반이 검사 출신의 굉장히 다혈질이에요.
29:07그러니까 보좌진들 초토핀 깠다는 거 아니에요.
29:10그것 때문에 저런 일들이 많을 거예요.
29:14그런데 이 후보를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공천을 한 거예요.
29:19그때 우리가 조국이 아마 북갑에 안 간 이유가 조국 스스로가 민주당 중진들 중에 저기 북갑에 나가지 말라고 해서 평택으로 갔다는
29:29거예요.
29:29그때 저는 민주당 내에서 정청 내 대표를 중심으로 조국 만들기를 생각했다.
29:36그러나 후보를 안 낼 수 없으니 김용남이라는 카드 제가 볼 때는 김용남 카드로는 단일화 해도 조국한테 질 거고 그냥 가도
29:46김용남 안 될 것 같아요.
29:48이렇게 놓고 보면 김용남 카드는 이재명 대통령이 신세를 갖고 정청 내 대표는 조국 혁신당하고 손잡기 위해서
29:58아주 만만하게 좋은 카드 내보낸 거기 때문에 저는 단일화 될 거다. 이렇게 봅니다.
30:04이준함은 선거의 핫플레이스들 짚어봤습니다.
30:07지금까지 한민수 민주당 의원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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