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돈 받고 대신 복수해준다며 남의 집에 오물까지 뿌리는 이른바 보복 테러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00:08한 번만 해도 큰 돈을 벌 수 있고 잡힐 걱정도 없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청년들을 범죄로 끌어들이고 있는데요.
00:15그 실태를 윤지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00:20법원에서 구속영장 심사를 받는 보복 테러 조직원.
00:24현관문 훼손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00:27피해자에게 하시는 말씀 없으세요?
00:32현관문에 오물이나 분변을 뿌리거나 래커로 낙서를 하는 등 돈을 받고 사적인 안갚음을 해주는 보복 테러 조직은 지금도 조직원을 늘리고 있습니다.
00:44SNS엔 한 번 범행에 최대 150만 원을 주겠다거나 팔다리만 있어도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란 글이 보입니다.
00:53제가 직접 보복 테러 행동책 모집에 지원하는 척 말을 걸어보겠습니다.
00:59처음엔 경찰일까 봐 경계하더니 얼마 안가 테러 후 찍은 영상을 보내면 즉시 정산해준다며 추적이 어려운 코인 입금도 가능하다고 유혹합니다.
01:10조직 가입을 머뭇대자 잠복 경찰이 아니면 잡히기 쉽지 않다고 안심시키고 인적 드문 새벽 시간대를 추천한다고 범행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조언합니다.
01:23범죄마저 직업으로 포장한 보복 테러 조직의 유혹에 청년들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01:35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01:42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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